범서 온천 지지워터피아 다녀왔어요...이눔의 신랑 가서는 자리만 지키고 앉아서 애들을 돌볼 생각을 안는거에요..혼자서 애둘을 보느라.... 주말이다보니 사람이 점점 몰려와 지쳐서 신랑한테 성질내고 집으로 왔어요...우째 신랑이 이리도 미운지 재미없어 같이 못 살겠다니깐요--.작성자울산 /이상미작성시간10.08.21
내일이 시어머님 생신이라서...오늘 저녁부터는...음식 몇가지를 해야 될것 같아요.. (제가 음식엔 자신이 없어서 외식으로 유도를 하는편인데...올해는...시누이가..먼저.. 자기가 등갈비를 만들어간다고...두며느리들은 나눠서 몇가지 만들어 오라더군요?... 어휴...이제 돌지난 아들과..돌 안된 딸을 연년생으로 키우는 동서는...손많이 가는 음식은 힘들것 같아서...제가..동서한테는..미역국만 끓여오라고 했고...저는..오늘 잡채랑 오징어순대랑 깻잎전,동그랑땡,꼬막..정도 해서...내일 점심때 가져가서 맛있게 먹고 오겠습니다)진짜 이번주는...봉틀이 앞에 앉아보지도 못하고...한주를 보낼것 같습니다.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21
다들 밤에 잘 주무셨어요? 정말 덥네요. 서울은 올들어 첫 폭염주의보라는데 그동안 폭염주의보 속에서 산 남부지방분들은 정말 힘드셨을 것 같아요. 이번 주말까지 덥다는데 어서어서 시원한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요. 어제 큰딸이 학교에 가지고 가야할게 있다고 해서 밤에 마트에 갔었는데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더워서 다들 늦게 나온 것 같더라구요. 이번 주말도 덥다고 하는데 다들 더위조심하세요. 어제 식혜는 맛있게 나와서 김치냉장고에 넣어뒀어요. 넉넉하게 해서 이웃집에 좀 나눠주기도 했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8.21
전국이 무더위라는데 여기는 지낼만합니다.. 밤에는 살짝춥고요... 쓰린(?)맘 잡는데는 봉틀이가 참 좋네요.. 아침에 남편이 제 심기를 건드려 우울하게 시작했는데,, 플랫카라 만들어 붙이고,, 단추구멍 열심히 뚫고 ,,열봉했더니만, 어느새 맘의 평화와함께.. 여유로움이 찾아왔어요.. ㅋ 넘 솔직했나?? 암튼 열봉은 집중력 향샹에도 좋습니다...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8.20
드디어 아기 낳았어요.. 유도분만하기로 날 잡아 놨는데 그날 새벽에 진통이 와서 자연분만으로 3.6키로 건강한 남자아이 낳았답니다.. 넘넘 아팠던 며칠이 지나고 이젠 살만하네요.. 갑자기 이것저것 만들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데 당분간은 까페에도 들리기 힘들겠죠.... ??? 더운데 몸조리하는게 참말로 힘드네용~ 그려두 넘넘 기분 좋아요.... 다들 무더운 여름 잘 이겨내세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08.20
막둥이 물놀이 간다고 9시20분에 어린이집 자전거 태워서 데려다주고 은행볼일보고 미장원 시어머니 약타고 신발가게 옷가게로 집에 돌아와서 점심먹고 치과2시 갔다가 시어머니 안약받고 입술안쪽이 헐어서 병원가서 약바르고 오고 4시에 막둥이 데려오면서 신랑이 세차해야한다고 해서 같이 가서 세차하고 집으로 돌아왔어요....집에오니 5시 좀전에 저녁먹었구요...딸내미오면 저녁줘야 하구...손빨래해야하는 제옷들이 기다리고 있네요...오늘 하루 완전 풀가동중이예요...더운데 너무 힘들어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