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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꾸물꾸물하네요..아침 일찍 비가 내리더니 지금은 주춤하네요...새벽엔 어떤 넘이 차 사이드미러를 치고 도망갔네요..ㅠㅠ
    새벽에 퍽하는 소리를 듣고 반사적으로 창문으로 내려다 보니 멀쩡한듯 보여서 다른 차라고 생각하고 잠을 청했는데 랑이 출근하려고 내려가더니 신경질 내면서 전화했더라구요...오늘 하루는 기분이 우울하네요...
    님들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혜숙 작성시간 10.08.15
  • 부산 다녀왔어요.. 태풍으로 바다가 뒤집혀서 광안리도 엉망이더군요
    드디어 이번주에 애들 개학입니다...ㅎㅎㅎ
    작성자 잠실/김정화 작성시간 10.08.15
  • 안녕하세요~오늘 회원가입했어요 자주참석해서 많은 정보얻고 싶어요 작성자 분당/은정 작성시간 10.08.15
  • 바람한점 없이 무덥네요. 비온끝이라 좀 시원할 줄 알았더니 오후에 해가 쨍쨍나서 지금은 넘 습하고 덥네요.
    며칠 뜸한사이 많은 작품들이 올라왔네요. 저만 게으른가 봅니다. 주말 잘 쉬고 담주부터는 열봉해야 겠어요.
    작성자 대전/김현주 작성시간 10.08.14
  • 직장을 새로 옮기는 바람에 바빠져 자주 올수가 없네요.
    다들 열공하는것 같은데...마음은 이곳에, 미싱앞에 있지만 피곤하다는 이유로...꾀를 부리고 있네요.
    작성자 김해(양남순) 작성시간 10.08.14
  • 많이 배우고 싶은데... 머리하고 손하고 마음하고 따로 이네요^^ 그래도 열심히 배울래요~~ 작성자 진주(이지연) 작성시간 10.08.14
  • 시댁에 해야할 일이 있어서 신랑이 가기로 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김밥을 20줄 쌌는데 비가 와서 취소가 되었어요. 근데 20줄의 김밥이 금방 동이 나더라구요. 신랑은 오후늦게 갔는데 일을 어떻게 할 지는 모르겠어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8.14
  • 미싱 구입하고 첫 가입인사 드려요~~ 왕초보라 많이 배워야 됩니다~ 많이많이 배우고 제 작품도 사진 올리고 싶네요~ 작성자 서울/김지은(86) 작성시간 10.08.14
  • 어젯밤부터 아침까지 비도오고 번개도치고 하더니 오늘은 좀시원합니다 이정도만 더워도 살것같네요...주말이라 가족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나 다른때와는 달리 많이들 못뵙겠네요... 모두들 즐겁게 주말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4
  • 아침에 천둥번개가 치면서 살벌한 날씨였는데...지금은 또 변덕스럽게 해가뜨고 덥네요.. 그래서 끈적거리는 날씨에 짜증이 나지만 어쩌겠어요 이겨내야지.. 빨래나 잘 말랐으면 좋겠네요.. 내일은 서울가는데 날씨가 좋길 바랍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8.14
  • 내일은 장흥유원지에 놀러가는데~~
    비오지 말라고 하늘에 빌어야겠어요^^
    작성자 서울-희정 작성시간 10.08.14
  • 비가 왔다가 안왔다가 습기가 많아서 상쾌한 기분은 안드는 날이네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8.14
  • 오늘은...일어나서 아침먹자 마자...바로 애들을 데리고 미용실로 갔는데...울아들만 머리자르고...울딸과
    나는...가을되면..자르라고 해서...미루고 나왔어요..(미용실원장이 저랑 동갑이라..여기서 사귄 친구인데..
    돈 벌기 싫은지...지금 자르면 돈아깝다고...더 길러서 자르래요 ..그냥 다듬어만 달라고 해도..머릿결
    상한것도 없다고..ㅋㅋㅋ)그 미용실 갔다오는 동안..10분걸었는데...날씨가 후끈 열기가 있더라구요..
    아직...나의 사랑하는 여름은...가지 않았음에 기뻐하면서...오늘 즐거운 주말 보내시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4
  • 토요일은 회사식구들이 돌아가면서 쉬니깐 아침부터 혼자 이쪽 저쪽 왔다갔다하면서 정신없이 보냈어요~ 이제야 바쁜일 끝내고 잠깐 커피한자해요~ ^^ 작성자 부산/석미경 작성시간 10.08.14
  • 비가 오다 말다 그러네요...워터피아 표 예매한거 써야하는데 도저히 신랑과 날씨가 도와주지를 않네요..애들은 매일 엄마 우리 언제 물놀이 가냐고 하루 하루 졸라데고 있는데 말이죠.. 하루 빨리 도로연수를 다시해서 협조안하는 신랑 버리고 혼자서 애들 데리고 다니는 날이 와야할텐데 말이죠....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8.14
  • 출근하는 주말입니다.. 아침에 넘 일어나기가 싫었는데..ㅋㅋ
    할일은 많고.. 하기는 싫고.. 힘든 8월입니다.
    아기위해 해야할 일이 많은데.. 몸이 움직여지질 않네요.. ㅋㅋ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길 바랍니다..^^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8.14
  • 카페 오면 ...부지런하신분들이 참~~많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더위 고생없는 주말이 됐음 좋겠어요 작성자 화성☆ 김언미 작성시간 10.08.14
  • 등업신청은 어찌 해야하나요?? 등업좀 해주세요 ㅠㅠ 뭘 볼수가 없네요 작성자 땡미 작성시간 10.08.14
  • 아들도 거부하고해서 남편과둘이 오붓한휴가를 다녀왔네요 작성자 김주애/동탄 작성시간 10.08.13
  • 오늘도 날씨가 무척 더웠죠? 막바지 더위가 물러가기 아쉬운가봐요. 행복한 밤 되세요.^^ 작성자 구미 윤인자 작성시간 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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