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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무진장 옵니다...바람만 안불면 좋으련만...태풍이 올라오고 있데용 작성자 제주/백선경 작성시간 10.08.10
  • 오늘날씨가 영 예쁘지가 않아요...말을안듣는 아이처럼 내속을 태우네요...그래도 내할일 다하며 끝마무리까지 잘하럽니다~~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8.10
  • 빨래 널어두고 나갔다 왔더니 비가 내리네요...겨우 빨래를 살렸답니다ㅎㅎ 아자 아자 화이팅~~~~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8.10
  • 비가 오니 시원해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8.10
  • 어제 비가와서 그런지 사무실에 에어컨 온도가 조금씩 내려가네요~ 이제 좀 시원해 졌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부산/석미경 작성시간 10.08.10
  • 오늘두...시작해야되는데...만사귀챦네여...어렵기두하구..먼 말인지두 모르겠네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8.10
  • 문자받고 급 찔림~~ 컴이 갑자기 꺼지고는 안켜지고 그래서 당분간은 수리갈듯 싶어요...오늘도 안되려나...하고 혹시나 켜봤는데 되네요....갑자기 꺼지지만 않기를 바라고있읍니다. ㅎㅎ
    태풍이 다가오나보네요...비가 무지 내립니다. 시원해서 좋긴한데 바닷가쪽이라 그런지...창문은 부서질꺼같궁...바닥은 물을 뿌려놓은듯 축축하네요...청소좀하고 보일러좀 돌려야겠어요...아웅~ 보일러틀면 더운뎅 ~~~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08.10
  • 날이 꾸물꾸물 하네요. 새벽에는 비가오려고 그렇게 더웠는지 한시간마다 자다 깨더라구요. 밤새 울 꼬맹이가 이불에 실례를 해서 이불빨고 있어요...^^ 어여어여 커서 엄마 일거리좀 줄여줬음 싶네요.. 작성자 대전/김현주 작성시간 10.08.10
  • 오늘은 아침부터 부슬부슬 비가 내리네요
    인천쪽은 무지 많이 왔다는데 안산은 아직 보슬비 정도에요
    말복도 지났구 어여 선선한 바람부는 가을이 되었음 좋겠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8.10
  • 비가 오네요. 핸폰의 기상날씨는 구름속 무지개 표시였는데....아이에게 그걸보여주니 무지개를 볼수있다는 맘에 팔딱팔딱 조아라하더군요.^^♥ 고은 무지개가 보고픈 날입니다.(^^)♂ 작성자 연수/은희야 작성시간 10.08.10
  • 처음에 이해가지 않아서 애먹은 부분도 있었는데 정리를 깔끔하게 해주셔서 알기 쉬운 것 같아요. 날씨가 더워서 모두 지친 여름인 것 같아요. 모두 힘내세요. 작성자 화성/진수정 작성시간 10.08.10
  • 비가 잔뜩 쏟아질 듯한 날씨입니다.
    비가 와서 조금 기온이 내려가면 좋겠지만.. 비피해는 없었음 하네요..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8.10
  • 열봉....땀 질질..ㅋㅋ 작성자 강릉/똥이마미 작성시간 10.08.10
  • 태풍이 온다고 하더니만 아침부터 비가 내리네요~~ 큰피해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8.10
  • 어제는...태백에서 열리는 해바라기 축제에 다녀왔습니다...같은 강원도인데...강릉에서
    태백까지는 2시간이나 걸리더군요?..그렇게 오랜(?)시간을 간 그곳에 정말 해바라기밖에
    볼게 없었습니다...더구나..어제아침 TV방송을 보고..갔는데...방송에서 보던 그 맛있는
    해바라기 비빔밥집이 없는거예요? (솔직히 전 해바라기보다 그 비빔밥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올케가 모처럼 하루 쉬는날이라..애들데리고 같이 간거였는데..)현장에 도착해서
    안거였지만...TV는..작년에 찍어둔 화면을 이번행사에 다시 돌린거더라구요..ㅠ.ㅠ..
    그렇게 잘못된 정보를 보여줘도 되남??..KBS2 에...항의전화 하려다 말았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8.10
  • 아침부터 시원하게 비가오네요,, 오늘하루도 즐거운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8.10
  • 평소에 많이듣고 좋은글 한마디 적어 봅니다=“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한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끈다. 그러나 은혜로운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케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축복이 된다.”거친 세상, 격동의 시대 속에서 아름답고 선량하며 온유한 말로 언어의 청정제가 되어 이 땅에 평화를 가져오는 소잉까페 흔적방에 좋은글 많이 많이 부~ 탁 ~해 ~요 ^^* 작성자 物流管理 작성시간 10.08.10
  • 이번휴가는 아이들을 위해서 시간을 많이 내서 동해에 다녀왔어요. 동해는 바닷물이 아주 맑고 시원하더라구요. 영덕에가서 게 한번먹어 보고싶었는데 많이 비싸더라구요. . 이번여름은 아주유익한 시간이되어서 기억에 많이 남을듯하네요.그동안 아이들에게 시간은 내서 놀아준적이 없어서 많이 미안했거든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8.10
  • 6일날 휴가간다고 단양갔다가 인터체인지 내리니 비가 퍼붓더라구요...가까운 사인암쪽에서 비맞고 애들만 물에 한번 들어갔다나오고 계속 오락가락 비가 와서 단양팔경중 도담삼봉이랑 석문만 둘러보고 밤에 집으로 되돌아왔어요...다음날도 비가 온다고 해서...근데 경상도쪽으로 오니 비가 안오더라구요...너무 아까웠어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8.10
  • 이틀새 벌써 바람이 선선해졌어요.. 시원한 바람이 맘의 피로까지 싹 쓸어간 느낌예요.. 가을엔 독서하기 좋은 계절이라쟎아요.. 우린 봉틀이랑 놀기에 아주 좋은 계절이라고 해석해요.. 남은 여름 보양식으로 몸챙기시고 열봉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 작성시간 1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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