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태백에서 열리는 해바라기 축제에 다녀왔습니다...같은 강원도인데...강릉에서 태백까지는 2시간이나 걸리더군요?..그렇게 오랜(?)시간을 간 그곳에 정말 해바라기밖에 볼게 없었습니다...더구나..어제아침 TV방송을 보고..갔는데...방송에서 보던 그 맛있는 해바라기 비빔밥집이 없는거예요? (솔직히 전 해바라기보다 그 비빔밥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올케가 모처럼 하루 쉬는날이라..애들데리고 같이 간거였는데..)현장에 도착해서 안거였지만...TV는..작년에 찍어둔 화면을 이번행사에 다시 돌린거더라구요..ㅠ.ㅠ.. 그렇게 잘못된 정보를 보여줘도 되남??..KBS2 에...항의전화 하려다 말았어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8.10
평소에 많이듣고 좋은글 한마디 적어 봅니다=“부주의한 말 한마디가 싸움의 불씨가 되고, 잔인한 말 한마디가 삶을 파괴한다. 쓰디쓴 말 한마디가 증오의 씨를 뿌리고, 무례한 말 한마디가 사랑의 불을 끈다. 그러나 은혜로운 말 한마디가 길을 평탄케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축복이 된다.”거친 세상, 격동의 시대 속에서 아름답고 선량하며 온유한 말로 언어의 청정제가 되어 이 땅에 평화를 가져오는 소잉까페 흔적방에 좋은글 많이 많이 부~ 탁 ~해 ~요 ^^*작성자物流管理작성시간10.08.10
이번휴가는 아이들을 위해서 시간을 많이 내서 동해에 다녀왔어요. 동해는 바닷물이 아주 맑고 시원하더라구요. 영덕에가서 게 한번먹어 보고싶었는데 많이 비싸더라구요. . 이번여름은 아주유익한 시간이되어서 기억에 많이 남을듯하네요.그동안 아이들에게 시간은 내서 놀아준적이 없어서 많이 미안했거든요. 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8.10
6일날 휴가간다고 단양갔다가 인터체인지 내리니 비가 퍼붓더라구요...가까운 사인암쪽에서 비맞고 애들만 물에 한번 들어갔다나오고 계속 오락가락 비가 와서 단양팔경중 도담삼봉이랑 석문만 둘러보고 밤에 집으로 되돌아왔어요...다음날도 비가 온다고 해서...근데 경상도쪽으로 오니 비가 안오더라구요...너무 아까웠어요..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8.10
이틀새 벌써 바람이 선선해졌어요.. 시원한 바람이 맘의 피로까지 싹 쓸어간 느낌예요.. 가을엔 독서하기 좋은 계절이라쟎아요.. 우린 봉틀이랑 놀기에 아주 좋은 계절이라고 해석해요.. 남은 여름 보양식으로 몸챙기시고 열봉해요..~~~작성자강릉/소잉티쳐작성시간10.0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