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건망증이 다시 심각한 수준으로 돌아왔나봐요?...밑에서 부터 쭉 댓글달고... 오면...꼭 출책한것 같네요..그저께 만든 울아들 반바지 밑위가 짧아서..다시할까 뜯어서 다시 박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다시 뜯어가지고...박았는데...워낙 얇은천이라... 뜯을때마다 구멍이 숭숭 ㅋㅋ그래도 울신랑이...그 천이 맘에 드는지...자기도 반바지 하나 만들어 달라네요..(저 주문받았어요...돈도 안주는 주문이지만 ㅎㅎㅎ)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7.29
모빌을 만들겠다 맘 먹고 아직도 못하고 있네요.. 날씨도 덥고.. 일하고 집에도착하면.. 암 것도 하기가 싫어서리..^^ 더위가 지나가면.. 그때 할라나 싶습니다.^^ 그래도 하루의 시작은 홧팅을 해야겠죵..^^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작성자경기/지미작성시간10.07.29
모처럼 집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시원하네요...계속 바람이 동서쪽으로 불어대더니... 오늘은...남북으로 부나봐요? 가끔씩...시원한 바람이..거실에 있는 제게 즐거움을 주네요 어제는...묻지마원단이 와서...얇은천으로 울아들 고무줄 바지를 만들어봤는데...막상 만들고 나니 그 안에 끼어넣을 고무줄이 너무 가는(5미리되나?)거..쬐끔 있더라구요...그거라도 넣어놨는데.. 왜그리 볼품없는지 오늘 약간 넓은 밴드 주문한거 오는데...그걸로 겉에서 박아버리려구요 (또 울아들 모델로 사진 올릴께요...내작품이 워낙...볼품없어서...다른데로 시선처리중인거 아시죠?)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