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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아직까진 그다지 더운줄 모르겠네요 선풍기를 틀지않을 정도라면 더운날은 아니겠죠...오늘하루 하시는일 잘이루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9
  • 오늘은 바쁘기는한데 마음은 여유가 있는 이기분은 무엇일까요... 몸은힘들고 지쳐도 마음만은 여유를 가지려고 하다보니 힘든줄 모르겠네요 여러분들도 마음만은 여유로운 하루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7.29
  • 이젠 건망증이 다시 심각한 수준으로 돌아왔나봐요?...밑에서 부터 쭉 댓글달고...
    오면...꼭 출책한것 같네요..그저께 만든 울아들 반바지 밑위가 짧아서..다시할까
    뜯어서 다시 박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다시 뜯어가지고...박았는데...워낙 얇은천이라...
    뜯을때마다 구멍이 숭숭 ㅋㅋ그래도 울신랑이...그 천이 맘에 드는지...자기도 반바지
    하나 만들어 달라네요..(저 주문받았어요...돈도 안주는 주문이지만 ㅎㅎㅎ)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9
  • 어제 올해 같이 모임하는 엄마들이랑 한잔했는데 과음을 해선지 아직 안깨는 것 같아요. 다들 기분좋게 그동안 아쉬웠던 점들, 이런저런 얘기들에 시간가는줄 몰랐어요. 좋은 사람들과 기분좋은 한잔은 항상 좋은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7.29
  • 비가 안온다더니 아침부터 또 비와여~ 아~ 담주 휴가 가는뎅~ 좀 쉬고 싶네요.. ㅎㅎ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7.29
  • 오늘은 제주점 안가고 그동안 밀린 기획정리등 -"힘 가리게" 를 동영상으로 제작하려 합니다. 디자인,생각등은 아주오래전에 구상했었지만 직접 도전해서 맘에 들란지는 미지수 입니다.^*^ 힙 가리게_ 수영복위나 어께등에 가볍고 편리하게 면소재로 만들어 걸치는 정도에 패션을 겸한 큰-손수건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나의생각/왠지 옷이 딱 달라붙어 힙이 가리고 싶고 어께에 걸치고 싶은때가 있더라구요.그럴때는 가방에서 꺼내 리본으로 묶어주면 편리하고 실용적일것 같습니다.**^^** 함 시도 해보고 실패하면 열번~백번 도전하는 정신으로 할께여.^^ 소잉여러분 무더운여름 즐거운 마음 유지하세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7.29
  • 모빌을 만들겠다 맘 먹고 아직도 못하고 있네요..
    날씨도 덥고.. 일하고 집에도착하면.. 암 것도 하기가 싫어서리..^^
    더위가 지나가면.. 그때 할라나 싶습니다.^^
    그래도 하루의 시작은 홧팅을 해야겠죵..^^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7.29
  • 요즘 갑자기 아침저녁으로 너무바빠서 출책을 자주 못하고 갑니다. 지금도 그동안 모아놓았던 작품올리고 잠깐 들렀다갑니다.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7.29
  • 미싱초보입니다
    등업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jusunny 작성시간 10.07.28
  • 여러가지보고싶으것많아요 등업부탁드려요 작성자 커피애 작성시간 10.07.28
  • 오늘은 출석이 늦었네요^^ 비가와서 하루종일 시원한것 같아서 좋아요~~ 작성자 울산 /이상미 작성시간 10.07.28
  • 장마철이라 오늘도 비는 주룩주룩내리네요~이 비로 열기가 많이 식혀졌으면 합니다...내일은 중복이내요 삼계탕 드시고 무더위 날려버리시길 ~ㅎㅎ 길을 잃었을때 주저 앉기보다는 새로운길을 찾아 나아가는 현명한 당신이길 바랍니다.,,가족과 함께하는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 작성자 부산/김은주 작성시간 10.07.28
  • 여전히 덥네여^^ 다행이도 에어컨이 있어서 시원하네요^^
    모두들 더위 조심하세요~~
    작성자 서울-희정 작성시간 10.07.28
  • 갑자기 비가 많이 내리더이 언제그랬냐는듯 해가뜨고 덥기까지하네요.. 시원한 냉커피가 생각이 납니다..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7.28
  • 비가 쏟아 지네여...
    몇일 큰아이가 열이 안떨어지구 아팠네여...
    어찌나 힘이들던지...오늘은 제가 몸살이 나구야 말았습니다...
    ㅎㅎ어제 만들다만 잠옷을 완성하구 사진을 올리려는데...내가 생각해두...난....가만히 있질 못하나 봅니다
    오늘은 좀 쉬구 싶었는데...또...꼼지락 데네여~~
    작성자 해운대~선미 작성시간 10.07.28
  • 오늘도 비가 와염
    출석 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 셔용
    작성자 광주 /여미란 작성시간 10.07.28
  • 비가자꾸 많이 내리네요 장날이라 장에가보려니 못갈것 같아요 조금 기다려보고 가볼렵니다 찬거리가 하나도 없는데...그래도 시원하니 좋아요~~ 즐겁게 잘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7.28
  • 모처럼 집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시원하네요...계속 바람이 동서쪽으로 불어대더니...
    오늘은...남북으로 부나봐요? 가끔씩...시원한 바람이..거실에 있는 제게 즐거움을 주네요
    어제는...묻지마원단이 와서...얇은천으로 울아들 고무줄 바지를 만들어봤는데...막상 만들고 나니
    그 안에 끼어넣을 고무줄이 너무 가는(5미리되나?)거..쬐끔 있더라구요...그거라도 넣어놨는데..
    왜그리 볼품없는지 오늘 약간 넓은 밴드 주문한거 오는데...그걸로 겉에서 박아버리려구요
    (또 울아들 모델로 사진 올릴께요...내작품이 워낙...볼품없어서...다른데로 시선처리중인거 아시죠?)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0.07.28
  • 잘보고 갑니다..즐거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7.28
  • 날씨가 조아 칭구랑 제주시 나들이 가용...콧바람 쐬고오면 저녁에 욜심히 써빙해야겠네용.ㅎㅎ 어제 비온관계로 쉬어서 허리 겨우 좀 나았는데 오널 일하면 내 허리...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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