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커가면서 부모말을 정말로 안듣는것같아요. 아이들마다 다르긴 한것같은데 자기의 생각되로 하려드는 아이들 때문에 많이 속상하네요. 자식이 커가면서 부모마음을 더욱잘알게되는것같아요. 이번주는 비가 많이 와서 조금더위에서 벗어나긴한것같아요. 비피해있으신 분은 없나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7.18
오늘은 애들이랑 "슈렉포에버" 조조로 봤어요. 3D가 아니어도 될 것 같았는데 좀 그렇더라구요. 그래도 내용은 좋았어요. 영화보고 큰딸 샌들 사주고, 꼬맹이네 이사한 집에 갔다왔어요. 집들이 비슷한거였는데 그냥 놀다가 왔어요. 아는 엄마네가 늦게 와서 집에 오후 늦게 왔는데 신랑이 좀 서운해하더라구요. 원래는 낚시를 간다고 해서 일정을 잡았었는데 낚시가 취소되면서... 암튼 기분풀어준다고 목살 사가지고 와서 구워먹었네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7.18
오늘은 날씨가 여간 좋네요~ 아들래미가 밥을 안 먹으려해서 걱정이에요. 잘 먹을 때 있고 안 먹을 때 있다고 하지만 과자만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요. 제가 버릇을 안 좋게 들였나봐요. 감기기운 있어서 약도 먹어야하는데... 미운 넘 ㅜㅜ작성자천안/박주미작성시간10.07.18
요즘은...꿈속에서도..봉틀이가 눈에 아른거려서...오늘은..일요일인데도....평일보다 무려 2시간이나 일찍 일어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생겼네요 ㅎㅎ 결국 오전에 티비보면서 살짝 깜빡잠을 잤답니다. 점심먹고...울아들은...야구하러 가고...혼자남은 울딸은...놀이터로 가자길래 따라갔다가 제친구 불러내서 덤블링하는곳에 데려주고...집에 들어와 이제서야 출책합니다..한시간동안 따라다녔는데...엄청 덥네요 하지만...비오는 것보다...이렇게 해가 짱짱한게 여름다와서 좋습니다...모든 횐님들 남은 휴일 잘보내세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0.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