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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첵 작성자 서울/이경화 작성시간 10.05.16
  • 딸래미 실과 수업시간에 배운 상추키우기 할려고.. 신랑이랑 딸래미랑 아이스박스에 흙퍼담으로 나갔네요.. ㅎㅎ 기분좋은 일요일이네요.. 다행히 송화가루도 덜 날려서 빨래 하고 있어요..세탁기가 ㅋㅋ 작성자 대구/이은아 작성시간 10.05.16
  • 해맑은 일요일요 아침입니다 소잉여려분 편하니들 쉬고계시나요... 5월에 꽃많큼 아름다운 행복한 날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6
  • 손주 하나 더 있는게 힘드네요 까페도 못들어 오고 참 하네요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0.05.16
  • 며칠만에 출석하네요...월초에 잡고 있던 캉캉바란스 거의 끝내고 월욜날 보낼려고해요..중간중간 일들이 생겨 일속도도 안나고 오래된 재봉틀은 힘들다고 그러고...월욜부터는 우리애들 커튼 만들려고 해요...다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5.15
  • 출첵이요~~ 작성자 대전/박은빈 작성시간 10.05.15
  • 요즈음 꼬맹이가 안오는 날이면 집에서 필요한 것들을 만들고 있어요. 오늘은 신랑베개커버를 만들었어요. 자투리천을 이용해서 만들었는데 처음엔 천이 좀 부족하다 싶어도 솜이 죽어서 괜찮지 않을까 했었는데 속통을 넣으니까 터질 것 같드만요. 해서 안쓰는 천을 넣어서 속을 채웠어요. 그리고 속통에 맞는 것으로 다시 만들었어요. 내일은 다리미보관함을 만들까 생각하고 있어요.
    그보다 큰애랑 요며칠 갈등 중이예요. 어떻게 풀어야할 지...
    낮에는 더워도 밤에는 아직 쌀쌀하네요. 다들 건강조심하세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15
  • 오늘 남대문시장에서 쇼핑하고 왔어요. 외국에서 관광온 분들이 많이 눈에 띄더라구요. 주말이라 사람들이 많아서 차분하게 쇼핑은 못하겠더라구요. 나름대로 즐겁게 보낸하루였어요.주말즐겁게 보내셍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15
  • 출첵합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구미 윤인자 작성시간 10.05.15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0.05.15
  • 정말 오랜만에 푹 쉬고 있는 토요일이네요.
    날씨가 맑지만 바람이 많이 부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경기/구지영 작성시간 10.05.15
  • 화창한 토요일 좋으네요 작성자 의정부/박은미 작성시간 10.05.15
  • 첨 출첵합니다~ 이제 도전하는 새내기 맘입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서여니맘 작성시간 10.05.15
  • 출첵^^ 작성자 광주/최연경 작성시간 10.05.15
  • 즐거운 주말이네요
    근데 전 주말 아침부터 사고치구
    차키를 잊어버려 오늘 회사 지각하구
    울회사가 버스편이 불편한 곳이라 택시불러타구
    오느라 진땀을 흘렸네요
    나이들수록 치매기가 생기는지 왜 이리 머리속이 멍하고
    생각이 안나는지 큰일이에요
    나의 총기가 다 어디로 사라졌는지 ㅠㅠ
    머리 회전훈련을 하던지 해야겠어요
    작성자 안산/손은주 작성시간 10.05.15
  • 주말 자~알 지내시고 가족들과 가까운 산에 등산이라도 하면 좋을것 같네요.. 좋은 공기마시며.. 작성자 천안/조금영 작성시간 10.05.15
  • 날씨좋은 주말입니다 . 오늘딸이 오려나했더니 다음주에 온다네요 혼자서 주말되면 아들은 너무멀어 올시간도없고 딸래미만 기다리네요. 자꾸예뻐지는 늘씬한우리딸 나중에아까워 시집어찌보낼런지 ㅎㅎㅎ 키~68에 몸무게~53 입니다. 27살 직장좋은 아가씨입니다 중매해주세요 ㅎㅎ ㅋㅋㅋ 웃자고 하는소리입니다.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15
  • 미싱 이제 해본다고 말만 했는데 재봉시다 해볼래 그러고 실밥 정리 알바를 하라네요. 돈번지 정말 한 10년이 넘어서 경제활동에 적응해볼까 싶어 실밥정리 알바 시급5천이라는데 애들이 엄마 집에 없으면 안된다고 반대하네요. 그래도 가보자 했더니 할머니들이 단체로 한다고 해서 거기에 밀려서 취소되었네요. 요즘 할머니들 용돈벌이 살벌하게 하실려고 하나봐요. 자식한테 손벌리지 않으시려고요. 폐지도 내놓으면 삽시간에 없어지더라고요. 경제활동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더 열심히 하시는거 같아요. 우리도 분발해야겠죠.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5.15
  • 토욜이네요.. 황사바람인지..소나무꽃가루인지.. 넘 날려서.. 빨래를 못하고 있어요.. 빨리 날씨가 좋아졌음 하는 바람이네요. .ㅋ 작성자 대구/이은아 작성시간 10.05.15
  • 바느질을 사랑하고 나만의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는 소잉카페 이경애입니다.-} 핸폰 전화맨트로 사용하려 합니다.^^ - 어때요 괜찬나요?...요즘 일이겹쳐 몸살났어욤.^*^ 약먹고 주사맞고 조용조용 얌전히 에너지 소비안하려 살살~~ 몸상태를 아끼며 빨리회복하려고 노력중입니다.일이 순조롭지않게 진행되더라도 이해바랍니다.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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