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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추적추적 봄비처럼 내리네요.. 근데 춥지도 않고.. 날씨 참 맘에 듭니다.
    오늘은 늦잠을 자서 늦을 줄 알았는데. 용케 시간을 맞추기는 했습니다. ㅋㅋ
    기분좋은 날인 것 같습니다. ^^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5.06
  • 오늘은 어제랑 날씨가 확 틀리네요. 밤에 비가 온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정말 오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오전중에 그친대요. 꼬맹이들 엄마가 초등샘이라 오늘부터 휴가인데 오전에 잠깐 봐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후에는 동대문에 갈 생각이예요. 주현이(꼬맹이들 엄마)가 바빠서 꼬맹이누나 옷을 대신 사줬는데 살이 없다보니 허리부분이 너무 큰거예요. 고무줄만 줄여서 되는 스타일이 아니라 죄 뜯었는데 시보리감이 모자라서 새로 사오려구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06
  • 어제는 날이 화창하더니 아침에 비가 내리네요. 아파트 산책로를 걷고 왔는데 너무 예쁘게 꽃이 피어서 아침공기가 더욱 상쾌하게 느껴지더라구요. 요번주에도 어버이날이 있어서 또한번의 행사를 치뤄야 하겠네요. 오늘도 즐겁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06
  • 도장이요...^^ 열심히 공부해야하는데...아이낳고 정신없네요. 그래도..미싱은 너무 좋아요... 작성자 색종이 작성시간 10.05.06
  • 다녀갑니다. 저녁에 빗방울이 떨어 지네요.. 작성자 전남(신지현) 작성시간 10.05.05
  • 오늘 드디어 장을 걸렀어요. 메주를 세말이나 했더니 양이 많더라구요. 내년에 굳이 장을 안담아도 될 것 같아요. 간장은 달이지않고 생간장으로 담아놨는데 잘 지켜봐야할 것 같아요. 메주으깨는게 장난이 아닌데 신랑이 도와줘서 좀 수월하게 했네요.
    오늘 어린이날, 다들 재밌게 보내셨어요? 전 애들이 커서 알아서 놀더라구요. 작은딸은 친구랑 체육관행사에 갔다오고, 큰딸은 집에서 빈둥빈둥.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05
  • 오늘 저는 아이들과함께 그동안 못해준것 하루만에 다 해줄수는 없지만 같이 함께 대화도 많이 나누고 맛있는 점심도 먹으면서 아주 즐겁게 보냈어요. 어린이날이라는 핑계로 가게문도 아주 닫아 버리고 조금이나마 엄마노릇을 한것같아 저도 뿌듯하네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05
  • 울막둥이 어린이날이라고 크록스신발하나 사주고 저녁으로 돼지갈비에 냉면먹고 왔어요...모처럼 외식 나들이 즐겁게 맛있게..울회원님들은 어린이날 잘 보내셨나요? 작성자 대구/박경희 작성시간 10.05.05
  • 아직은 평생직업보다는 취미가 좋아요,,,요즘 알바때문에 취고있었요,,,자주못와서 조금 미안합니다.... 작성자 청평김은희 작성시간 10.05.05
  • 방금 아침에시작한 이중베게커버을 완성했어요 새멋이나는게 제가보기엔 예쁜것같아요~내가만든거라 그렇겠지만...동네가조용하니 잠이오네요~~ㅎㅎㅎ긴베게끌어않고 한잠잘까봐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05
  • 오랫만에 인사드려요 ^^ 잘 지내시죠~~~ 컴이 고장나서 지금 수리중이예요 ^^ 랑군이랑 놀러갔다가 잠시 피씨방에 들렸답니다. 컴오면 인사드릴께요 작성자 제주/소잉 작성시간 10.05.05
  • 어널은 어린이날이네요..다들 애들하고 놀러가셨겠어용.맛난거 듬뿍 사주시고.구경 많이많이 시켜주세요...내 어린시절엔 어린이날이 따로 없었던거 같아요.....전 조카한테 용돈이나 보내주렵니다...내가 어린이두 아닌데 어널따라 맘이 보고싶네요..울 엄마는 요즘 녹차에 고사리에..정신없이 보내고 계시네요... 작성자 제주(지선) 작성시간 10.05.05
  • 애아빠는 활쏜다고 정기총회 가고, 오늘이 어린이날인지도 모르는 아이는 혼자서 DVD시청하네요.. 거의 두달동안 주말에 나갔더니 신랑이 취미생활 할 시간이 없다기에 오늘은 하고 싶은거 하라고 휴가를 줬어요. 오후에 들어오면 가까운 공원에 유모차 나들이나 가야겠음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작성자 합천#박귀옥 작성시간 10.05.05
  • 등업은 어떻게 하나요?? 작성자 미싱 완전 사랑 작성시간 10.05.05
  • 오늘은 어린이날이라 우리동네는 조용하네요.. ㅋ
    조카가족들도 어제 저녁에 놀러를 떠났는데.. 다들 어디를 갔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출근을 했는데.. 생각보다는 괜찮네요.. ㅋㅋ 오늘도 즐겁게...^^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5.05
  • 아이들과 함께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요.나간다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05
  • 첨왔는데 실력들이 대단하시네염 부러워서 가입합니다 열심히 배워야겠어여!! 작성자 cibil81 작성시간 10.05.05
  • 오랫만에 들려 봅니다..^^ 어린이날이네요....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논현/김인영 작성시간 10.05.05
  • 오늘은 처음 장만한 봉틀이 가지고 센타에서 후드티 열봉하고 왔어요.쪼아
    가지고 다니려니 무게가 만만치 않네요.아휴
    집에서도 열봉해서 5월달 생일인 우리집 세남자들 선물로 주려구요..
    작성자 안성/김영미 작성시간 10.05.04
  • 출석~~~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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