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랑 날씨가 확 틀리네요. 밤에 비가 온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정말 오고 있더라구요. 그래도 오전중에 그친대요. 꼬맹이들 엄마가 초등샘이라 오늘부터 휴가인데 오전에 잠깐 봐달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오후에는 동대문에 갈 생각이예요. 주현이(꼬맹이들 엄마)가 바빠서 꼬맹이누나 옷을 대신 사줬는데 살이 없다보니 허리부분이 너무 큰거예요. 고무줄만 줄여서 되는 스타일이 아니라 죄 뜯었는데 시보리감이 모자라서 새로 사오려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5.06
오늘 드디어 장을 걸렀어요. 메주를 세말이나 했더니 양이 많더라구요. 내년에 굳이 장을 안담아도 될 것 같아요. 간장은 달이지않고 생간장으로 담아놨는데 잘 지켜봐야할 것 같아요. 메주으깨는게 장난이 아닌데 신랑이 도와줘서 좀 수월하게 했네요. 오늘 어린이날, 다들 재밌게 보내셨어요? 전 애들이 커서 알아서 놀더라구요. 작은딸은 친구랑 체육관행사에 갔다오고, 큰딸은 집에서 빈둥빈둥.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5.05
오늘 저는 아이들과함께 그동안 못해준것 하루만에 다 해줄수는 없지만 같이 함께 대화도 많이 나누고 맛있는 점심도 먹으면서 아주 즐겁게 보냈어요. 어린이날이라는 핑계로 가게문도 아주 닫아 버리고 조금이나마 엄마노릇을 한것같아 저도 뿌듯하네요.^^작성자청주홈스쿨작성시간10.05.05
애아빠는 활쏜다고 정기총회 가고, 오늘이 어린이날인지도 모르는 아이는 혼자서 DVD시청하네요.. 거의 두달동안 주말에 나갔더니 신랑이 취미생활 할 시간이 없다기에 오늘은 하고 싶은거 하라고 휴가를 줬어요. 오후에 들어오면 가까운 공원에 유모차 나들이나 가야겠음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작성자합천#박귀옥작성시간10.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