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홈패션디자인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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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쉬원한 아침입니다. 모두들 수고하세요~
작성자
광주/김인옥
작성시간
10.05.03
날씨가 또 흐리네요. 요즘 자꾸 이상한 스팸메일이 휴대전화로 와요. "잘들어 가셨어요" "너무즐거웠어요. 보고싶어요" 이런 멘트들...알고봤더니 걸면 요금올라간다네요. 남편에게 보여주면서 "나 애인 생겼어" 했더니 "참 황당한 사건이네." 이럽니다. 무슨뜻이냐 물었더니 사투리 못 알아먹는 불쌍한 남자 나하나로 족하지 두명이나 두려하느냐 그럽니다. 워미~슬리퍼를 딸딸이라 했다고........내가 글케 매력이 없는지 걱정도 안한답니다. 대화가 통해야 애인도 있는거라고요.성질나서 뽀골이 퍼머나 하고 와야겠다 했더니 "돈안들게 6개월짜리로 뽀글뽀글하게 하고와." 염장지릅니다.ㅜㅜ 내팔짜야
작성자
서울/김장연
작성시간
10.05.03
비가 오려나 날시가 흐리네요 소잉님들 좋은시간 행복한시간 보내시길 ,,,,
작성자
서울 소잉
작성시간
10.05.03
오늘은 초여름 날씨라고 일기예보가 나오든데.. 이동네만 이런건지.. 꾸리꾸리 합니다. ㅋ 화창한 봄날은 어데 가버렸나 봐요.. ㅋ 그래도 한주의 시작은 활기차게.. ^^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5.03
출첵하고 갑니다.
작성자
서울/이경화
작성시간
10.05.03
울 애들 하고 부산에 다녀 왔어요
작성자
청주/정수연
작성시간
10.05.03
다녀갑니다~ 봄날도 되고 집안 분위길 화사 하게 꾸미고 싶어 봉틀이를 만지고 싶은데 뭐 부터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회원 여러분들은 이봄 어떻게 무엇으로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계신지요?^^
작성자
이지현(구미)
작성시간
10.05.02
소잉과 함께 한 첫주... 작은행복을 담았습니다. 완전초보라 생소한 것도 많지만 재미도 쏠쏠하네요. 자주 들를께요..
작성자
대전/김현주
작성시간
10.05.02
갑자기 더워진 주말, 다들 잘 보내셨어요? 전 시댁에 갔다왔어요. 가자마자 어머니랑 아버님이 콩밭에서 작년에 씌워둔 비닐을 걷고 계셔서 애들이랑 신랑이랑 같이 걷었어요. 비닐이라는게 땅에 묻히면 썪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는 관계로 신경써서 했네요. 원래 이번주는 장을 거르고, 다음주에 어버이날도 있어서 겸사겸사 내려가려고 했었는데 포항에 가야해서 이번주에 갔다왔어요. 해서 어린이날에 장을 거를까 생각하고 있어요. 올해는 메주를 3말이나 해서 장난이 아닐 것 같아 걱정이 되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5.02
오늘 날씨 대박이에요... 따순날이 와서 너무 좋네요~~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군산/박정은
작성시간
10.05.02
즐말 즐겁게 보내셨나요? 저는 오랜만에 꽃나드리하고 왔읍니다. 화창해서그런지 오늘은 많은분이 가족과함께 나드리 나오신분들도 제법있더라구요. 남은저녁즐겁게 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5.02
몇일 기운이없고 기분또한 다운이네요ㅡㅡ 휴일 잘보내셨나요? 오랫만에 봉틀이랑 잠시나마 얘기를 나눴어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5.02
5월의 찬란한 했쌀에 자연이 합창하는 소리와 여러분들의 따뜻한 하고 부지런한 손길에 마음이 따사로워 집니다.
작성자
진주 최미량
작성시간
10.05.02
이제 둘째가 돌이다가오는데 모유를 끊을까 해요..다이어트를해야하고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일좀하려는데 마음먹기가 아이한테 미안하기도하고 어쩌면 좋아요??
작성자
포천(권귀순)
작성시간
10.05.02
오늘은 일요일~~ 날씨도 좋고, 햇살도 좋고 ... 신랑은 산에 나물뜯으러 가자구 하는데... 나물을 모르는 저는 냉정하게 "No"... 왜냐? 고요?신랑혼자 산에 올라가면 나랑 아들녀석은 신랑 내려올때까지 뱀나올까, 멧돼지 나올까 내심 두려움에 떨며 기다려야 하니까요^^ 그 적막한 산속에서용~~~ 그래서~ 전 지금 집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있슴당!!!~~~ ㅋㅋ
작성자
경기/양희
작성시간
10.05.02
등업이 된건가요... ^^ 그래도 열심히 할건데요.. ㅋㅋ 이게 참 기분이 좋은거군요..^^ 아이옷 만들겠다고 시작했는데.. 옷을만들기 까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할 것 같단 생각이 듭니다. ㅋㅋ 생각하는 옷을 만들수 있는 그날까지.. 욜심히.. 배우겠습니다. ㅋㅋ
작성자
경기/지미
작성시간
10.05.02
등업은 어떻게 하나요... 고수님의 흔적을 보고싶은데용... ^^ .... 가르쳐주세용.....^^
작성자
미싱 완전 사랑
작성시간
10.05.02
오늘 아빠중학교 총동창회 몇해전만해도 사모님들이 같이가 음식준비에 옆에서뒷수발을 다했답니다 그런데 이젠그다지 필요치가않나 가자고하질않아요.좀구경도가고싶고 여려친구분들도 뵙고좋았는데...저도우리학교때 친구가 보고싶네요 멀고나이가들어가니 만날수가없어요 즐거운 일요일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0.05.02
1년동안 이렇게 컸어요^^ ㅎㅎㅎㅎ 사진바꿔서 전지 모르실꺼같아 옆에 쪼금하게 올렸어요^^
작성자
안산/구효진
작성시간
10.05.02
해열제를 3번먹였는데도 열이 쉽게 떨어지지않고 음청 보채길래 급한맘에 안산 고대응급실에 갔는데.. 어찌나 응급실이 분비던지.. 저녁8시에 갔는데 새벽 1시반에나 집에 들어왔네여.... 독감이랑 요로감염 검사했는데 다행이도 이상은 없고 목이부어서 열이나는것같다면서 6가지 약을 주더라구요.. ㅡ.,ㅡ;; 가뜩이나 약도 잘 먹지않는데 큰일이네여 ㅠㅠ 넘 신경을 썼더니 저도 편도가 부어서 자다가 깨버렸네여~ 아고~~ 진짜 아가들 아프면 넘넘 속상한거같아요 ㅜ.,ㅜ;;
작성자
안산/구효진
작성시간
1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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