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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에 가입하고선 애들 재워놓고 지금 다시 들어와보네요.. 작성자 인천/장선영 작성시간 10.04.09
  • 오랜만에 오리백숙먹고 왔어요. 오늘은 일찍 문닫고 외식했어요. 낯기온이 어찌나 더운지 초여름 수준이였어요. 기온차가 아주 심해서 감기조심하셔야겠어요. 즐거운저녁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4.09
  • 밤엔 아직쌀쌀하네욤..즐건밤되세여~~~~ 작성자 김경란/성남 작성시간 10.04.09
  • 올 만에 출석합니다. 며칠전에 창원대로에 벗꽃보고왔는데 넘 예쁘더라구요 이번주말 다들 벗꽃구경들 다녀오세요 작성자 마산/김금옥 작성시간 10.04.09
  • 출석~~~ 작성자 정미(인천) 작성시간 10.04.09
  • 장날이라 장에 다녀왔어요. 풍란이랑 마삭줄 화분 두개 사고 막 신기 좋고 엄청 편해 보이는 신발도 한켤레 사갖고 왔어요. 유모차 접어서 버스 오르내리느라 좀 힘들었지만 즐거운 나들이였어요~ ㅎㅎㅎ 작성자 목포/박주미 작성시간 10.04.09
  • 오늘도 후다닥 출첵만하고 갑니다.
    제주도는 오전에 비가 추적추적 오더니만 오후에는 햇살이 방긋비추더라구요...
    주말 잘 보내세요~! 제주에는 내일부터 유채꽃잔치가 열리고있습니다. 많이들 구경오세요!^^
    작성자 서귀포/소잉-김유환 작성시간 10.04.09
  • 날이 무지 좋네요~~~ 출첵합니다. 작성자 천안/소잉티쳐/구현희 작성시간 10.04.09
  • 아...3단계를 오늘두 버벅데다 돌아왔어여....왜케 어려운거예여~~ 작성자 송탄(홈.플)민재맘 작성시간 10.04.09
  • 날씨가 너무 좋아서 여러분들도 그렇듯이~~저도!!나들이 가고 싶어지네요^.^**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0.04.09
  • 오늘 어떤책을 보았는데....생각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할수있다라고 자신을 믿어주면 안되는일도 잘되는 방향으로 가게되는경우가 만다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라고 그래야 성공한다고 되있더라구요? 못하는건 난이건 안될거야 라고 미리 포기하기보다는 먼저 마음으로라도 잘될거야 할수있어라고 하면 안되던것도 잘풀리는것같아요 주말계획하고 계신거있다면 긍정적인마인드로 행복한 주말되시기 바래요 작성자 천안/홈스쿨 작성시간 10.04.09
  • 지금날씨 최고네요~ ㅋㅋ
    그냥 회사에서나와서 ㅋㅋ 여행이나 갔으면 ㅋ 하는바램정도?ㅋㅋ
    출석하고갑니다^^
    작성자 안성/이선영 작성시간 10.04.09
  • 출석이여 오늘은 날씨가 좋아요
    봄꽃 구경 가고 싶어여
    작성자 광주 /여미란 작성시간 10.04.09
  • 오늘도 화창하네요. 마음같아서는 꼬맹이 데리고 산에라도 가고 싶은데 꼬맹이가 아파서 오늘은 방콕해야겠어요. 꼬맹이는 다행히 다시 올리지는 않았대요. 아침에 소고기야채죽을 끓여서 줬는데 잘 먹더라구요. 먹는건 잘 먹어서 열만 조심하면 될 것 같아요.
    물사마귀는 이번 감기가 좋아지면 피부과에 가야할 것 같아요. 아는 언니한테서 괜찮은 피부과 소개받았거든요. 귀이개같은 것으로 파낸다고 하는데 가만히 있을지 걱정이네요. 암튼 애들 키우다보면 별의별일이 많은 것 같네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9
  • 오늘도 축첵하고 갑니다...그런데 등업신청 언제 되나요~~~ 작성자 가은마마 작성시간 10.04.09
  • 문화센터에서 양재 기초를 배웠는데도,,,워낙 손이 느려서 제봉이 잘안되요ㅠㅠ 그렇다고 무턱대고 미싱부터 살려니
    엄두도 안나고,,,신랑한테나 아들한테 큰 소린 쳐놓고 이거 정말 스트레스 풀려고 했다가 왕창 뒤집어 쓰게 생겼습니당 ^^
    작성자 부산/김서은 작성시간 10.04.09
  • 아침공기가 무척 상쾌하네요. 몇일전만해도 기온이 쌀쌀했는데 이제 추운느낌이 없어서 아주 좋네요. 오늘우리 딸이 수련회에서 돌아오는날인데 몇일 없으니 집안이 텅빈것같더라구요. 저는 오늘도 바쁜일정이 머리속에서 꽉차있네요. 행복하고 즐거운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청주홈스쿨 작성시간 10.04.09
  • 오랜만의 출석입니다..
    하하..
    뭐가 그리 바쁜지..
    작성자 김미선/경기일산 작성시간 10.04.09
  • 오늘 꼬맹이가 갑자기 토를 하면서 열이 나더라구요. 꼬맹이누나가 감기를 했었는데 아무래도 옮은 것 같더라구요. 우선은 매실을 먹이고, 해열제를 먹였는데도 열이 안떨어져서 병원에 갔다왔어요. 감기랑 장염이 같이 온 것 같다고 하시면서 죽을 먹이고 다시 토를 하면 내일 다시 데리고 오라고 하시드만요.
    그것도 그렇고 몸에 물사마귀 비슷한게 생겼는데 꼬맹이아빠가 병원에 안가고 고쳐본다고 풍욕하고, 한약먹이고 하면서 애를 썼다고 하는데 쪼매씩 커지는 것 같아서 아는 언니한테 물어보니까 물사마귀라고 피부과에 가라고 하더라구요. 내일 봐서 갔다와야할 것 같아요.
    작성자 광명김선미 작성시간 10.04.08
  • 오늘 드디어 작품 사진도 올리고 봉틀이 큰맘먹고 샀더니 이것 저것 배우면서 2가지나 끝냈어요.
    방석이랑 캔디 베개 ...다 하고 베개는 큰 아들에게 어울릴것 같아 널 위해 만들었어.하니 아주 입이 벌어집니다.
    지금 품에 안고 꿈나라로 갔네요.앞으로 뭘 만들까?하는 행복한 생각으로 오늘을 마감할까 합니다.
    내일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천안(배주영) 작성시간 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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