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도 이 놈의 성질은 바뀌지를 않네요. 뭔가 생각하는게 있으면 주변의 것은 못보는 경향이 있는데 오늘 그걸 여실히 증명을 했네요. 나름 좋아졌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오늘 제 행동으로 맘상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이쁘게 봐주세요. 원래 저런 애라고 받아주심이 어떠실지... 오늘 날씨가 정말 엉망이네요. 오후에 하늘이 노래서 왜 그런가 했더니 황사때문이라네요. 바람이 많이 부는데도 황사가 심하네요. 하긴 황사가 바람에 실려서 오는거라 바람이 있다고 해서 없어지는건 아니긴 하네요. 이런 날은 무조건 방콕해야할 것 같아요. 남은 주말, 다들 재밌게 보내세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20
좋은 이벤트가 있어서 소개드려요...제가 이곳제품을 써봤는데 정말 좋더라구요...택배비만 내심 좋은 물건 써보실수 있어요...택배비 아깝지 않아요...환경오염도 줄일수 있구요...일석이조랄까...저 그까페랑은 상관없는 사람이예요...http://cafe.daum.net/young1008/9Al7/30작성자대구/박경희작성시간10.03.20
오늘이 제 생일입니다.ㅎㅎ 나이가 들어가니 생일이 싫어지네요.항상 20대이고 싶은데 그건 꿈으로 간직해야 할까봐요. 큰 아들이 날 슬프게 하네요.말을 하도 안 들어서 엄마 없이도 잘 살겠네 엄마 없어도 좋아?하고 물었다가 본전도 못 찾았습니다.엄마 없으니 잔소리 안들어 넘 행복하다는 이게 진심일까요? 생일날 쇼크로 맘이 술을 부르네요 ㅠ.ㅠ 작성자천안(배주영)작성시간10.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