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간만에 출책하는것 같아요.. 직장도 그만뒀고 이제 정말 바느질에 집중할수 있을것 같은데 생각만큼 잘 되지 않네요.. 머릿속에 할거는 많은데 말이죠.. 3월 2일 두군데 개강 오리엔테이션이 있었어요.. 초보 강사이다 보니 인원은 별로 안돼도.. 에휴.. 어제는 좀 아팠어요.. 전 걱정이 생기면 바로 몸에 반응이 오는지라 하루 앓아누웠네요.. 하지만 이것도 과정이려니 하며 저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자신감도 충전시키는 하루가 되려합니다..작성자오산/소잉작성시간10.03.04
에궁... 아들 입학하는데 내가 이렇게 바쁜지.. 무슨 준비물은 다음날 가져오라고 급히 바뀌는것들이 많은지 정말 정신없네요. 아침에 깨워서 학교갔다오는것도 일이구 .... 동생 챙겨서 같이 다니니 낮잠은 안자고 둘째 투정만 심하구.. 같은반 엄마들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정보도 얻다보니 하루가 정말 금방이네요. 에버랜드 다녀온 피로도 아직 안 풀려서 모두 헤롱 거리는데 정신 차릴 틈이 없다는...... 다음주 제사고 이번달은 중순부터 열심히 출석 가능할 것 같네요. 날은 왜이리 추워지는지........ 종종거리고 다니다 미싱이 보임 맘 한쪽이 싸~~~하네요. 상사병인가???ㅋㅋㅋ작성자화성/진수정작성시간10.03.03
이번 어머니 병원수발(?)후 재봉이 힘들다는 생각이 들어요. 2월 10일부터 16일오후늦게까지 있다가 집에 처음으로 왔고, 17일부터 19일까지는 매일 새벽에 일어나서 애들 밥을 해놓고 5시15분에 집을 나서서 광명KTX역에서 6시차를 타고 분당서울대병원에 가면 7시. 19일은 신랑이 올라오기에 그때부터 일요일 오후늦게까지 병원에 있다가 집에 왔어요. 22일날도 새벽에 병원에 가서 어머니 퇴원시켜드리고 막내네 갔다가 집에 왔어요. 그리고 바로 23일부터 애보기알바시작!! 강행군이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몸이 딱히 아픈게 아니라 안심하고 있었는데 그이후 자꾸 힘들다는 생각이 드네요. 전에는 작업하는거 겁없이 덤볐었는데...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03
홈패션2단계돌입하였네요 어제는 소잉가방만들구 오늘은 식탁러너만들구 비교적 쉬운것들이라 잼있게 만들었는데 긴러너를 만들다보니 패드나 이불만드시는분들은 얼마나 힘들까 하는 생각을 해봤네요 편안한 밤 되시구 소잉카페안에서 열봉해요 님들^^작성자안산/손은주작성시간10.03.03
큰애 학교에서 반명함판 사진을 가지고 오라고 해서 오늘 데리고 나갔는데 사진관마다 난리더라구요. 초등학교에 다닐 때 초등생만 보이더니 이제 중학교에 다니니까 중학생들만 보이더라구요. 사소하지만 초딩과 중딩의 시간차가 있는 것 같았어요. 요즈음 꼬맹이 낮잠을 안재우고 있어요. 요녀석이 낮잠을 자면 밤에 12시 넘어서까지 안잔다고 하더라구요. 해서 안재우고 있는데 어제는 힘들어하더니 오늘은 잘 견디더라구요.작성자광명김선미작성시간10.03.03
어제 피씨방에서 돈이떨어지는 바람에 재충전안하고 나갔더니 밤새 그냥 나혼자 방 지켯다고.ㅎㅎㅎ~} 오늘 강릉 두타임 끝내고 잠시 짬시간이 있어 영화한편 때리고 밥먹고 휴식을 취한다음. 쬠 있으면 야간반 타임 새로 개강합니다. 야간교육하고 서울올라 갑니다.^^ 그래도 엄청 즐겁네요.소잉티쳐들은 열심이하여 전국적으로 오티한다고 고생해 주시고...새롭게 수강생님들 만난다는 기분이~아주 베리굿~ 입니다.^^ 오늘도 소잉여러분~ 행복하셈.~*~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0.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