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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이사갈 맘을 접었더니^~~~
    대박!!!
    울딸 고등학교 평준화로 집앞 경포고등하교에
    배정되었네요~^^
    근거리 배정이 안돼고 뺑뺑이로 돌려서 집앞에
    배정받기가 정말 힘들거든요~^
    친구들은 모두 멀리 배정받았다며 투정을 부리더라구요~^^
    3년 고생을 안하겠됐다고 위로하는중임다~^^
    저는 앗싸~^^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1.17
  • 또 한주가 훌쩍`.....
    즐거운 금요일 이네요.
    백수에겐 그날이 그날 이지만
    즐거운 주말들 잘보내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1.17
  • 드뎌!!!!
    어제 저희집에 도!시!가!스! 가 들어왔어요~
    한달전부터 공사를하고 어제 하루종일 보일러
    교체에 가스노즐교체에 많은사람들이 오고간
    정신없는 하루였답니다~^^
    촌 ! 맞습니다.,,,,
    도시가스는 가스비가 정말 절약되나요?
    암튼 도배만 하면 새집이 될것같아서
    이사가는 꿈을 접었답니다~^^^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1.17
  • 이번주 행복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얼라이브> 영화 보셨나요?
    1972년 실제사건을 다룬 영화인데요.
    우루과이럭비선수를 태운 비행기가
    안데스산맥에서 추락한 후 살아남은 사람들이 구조될때까지 72일동안의 사투를 생생하게 그렸습니다. 살아남기 위해 죽은 동료들의 인육을 먹을 수 밖에 없었는데 그때의 고난을 이겨내고 살아남은 자들이 현재 주요요직에서 힘있게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의사가 된분도 있고....
    어려움을 이겨낸 자들은 강합니다~~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17
  • 자기전에 출석하고 갑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1.16
  • 좀 추운듯 했는데... 이제 좀 날씨가 풀리는 것 같네요... 벌써 1월도 반이 지나갔어요... 세월이 넘 빠르네요. 작성자 수원영통소잉/최지흠 작성시간 14.01.16
  • 방학은 했지만 종일반에 다니는 울아들... 요즘들어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하네요..
    제 맘도 좀 쉬였으면 좋겠는데.. 대책이 없으니.. 아들한테 미안하기만 하네요..
    아직 방학은 3주정도 남았는데.. 이를 어찌해야하는지...ㅠㅠ
    작성자 평택 홈스쿨/임정숙 작성시간 14.01.16
  • 따뜻한 커피한잔 놓고 잠시 나만의 휴식을 즐깁니다.
    오늘은 여자아이 원피스 만들기에 도전해 보려구요,
    잘 될려나 모르겠네요.
    좋은하루들 되세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1.16
  • 추워서 꼼짝못하고 집에만있네요 오늘은 풀린다하던데 ㅠㅠ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4.01.16
  • 조카가 오늘 쉬는 날이라고 아들을 데리고 나가서 요롷게 파마를 했네요..
    ㅋㅋ어쩜 이리도 귀여운지..
    애교가 딸 부럽지 않습니당^~^
    전 아들얼굴보면서 행복한 꿈꾸며 잘려구요..
    모둥 즐거운 밤~~~^~^되셔요^~^
    작성자 소잉차석/ 전금자 작성시간 14.01.15 '조카가 오늘 쉬는 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들이 좋아하는 부대찌게..
    간만에 끓여줬더니 밥을 두공기나 먹네요..ㅎㅎ

    다른엄마들은 햄이나 가공식품들 안먹인다는데 입짧은 아들이 밥을 잘먹어준다는 이유로 모른척 자꾸 해주게되요..ㅋ

    모두 저녁식사들 맛나게 하시고
    편안한 저녁되세용~~♡
    작성자 소잉차석/이원희 작성시간 14.01.14
  • 방가워요 말뛰의해에 2주 지나가 고 잇어요 ㅎㅎ 작성자 경북영주 정이정 작성시간 14.01.14
  • 방학이라 아이들 학원 픽업에 점심 챙겨 주랴 정신없이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4.01.14
  • 날씨가 추워서 밖에 나가기가 싫어지네요.
    오늘은 집에서 이것저것 만들어 봐야 겠네요.
    작성자 안산(김명옥) 작성시간 14.01.14
  • 올해 들어 컴이 멀썽부리더니 애들이 줄줄이 아프고....
    거기에 조카들까지 봐주면서 제 몸은 남아나질 않네요....
    아들넘 아파, 딸 아파, 신랑 아파.......ㅜㅜ
    정말 병간호 하다가 신경질나 죽는줄 알았어요....쩝~
    한숨 돌리고 나니 벌써 개학이 점점 다가오네요....잉~~~~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4.01.13
  • 저녁시간이네요..~~` 요즘 뭐해드세요?
    저는 양미리 말린것을 조려보려구요~~~
    맛난거 드시고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소잉수석/장윤영 작성시간 14.01.13
  • 바람이 많이 부네요...
    얼굴이 차네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4.01.13
  • 송년모임에서
    70대노인인 선배께서 후배들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 난 언제 무덤에 들어갈지 모릅니다.
    그러나 난 죽을 때까지 학생이고 싶습니다~~
    여러분이 서 있는 광장은 넓습니다.
    그러나 70대의 광장은 더 넓습니다
    배우고 또 배우십시요]
    송년 분위기는 잠시 숙연해지고 후배들의 마음에는
    뭔가 한 줄기 빛이 생겼습니다~~
    나보다 더 젊은 사람에게 인생의 메세지를 줄 수 있는
    노인이 될 준비를 미리 미리 해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ㅎㅎㅎ
    작성자 ♥소잉차석/이소영♥ 작성시간 14.01.13
  • 일주일 내내 유소년 축구대회라하여 한시간이 훌쩍넘는 거리로 대회에 참가하더니 낼 부터는 경주로 축구대회를 또 나가네요. 저희집 아들이요.에구 꿈을 향해 내달리는 아이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추운겨울 가슴 시린건 어찌할 수 없네요. 부상없이 잘 다녀오기만 바란답니다 작성자 소잉차석/김해정 작성시간 14.01.12
  • 하루하루바쁘고ㅠ주말은더바쁘고ㅋㅋ
    금자샘이알려주시기전에인터넷보고작게만들어봤어요ㅋ
    저희아가모자가되어버렸네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4.01.12 '하루하루바쁘고ㅠ주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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