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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에 나가는 신랑 문소리에 깨어났어요...
아빠 닮아 새벽잠이 없는 아들~~ㅋ6시에 일어 나요...
아들이랑 아빠 일하는 밭에 가서 자알~~큰 고추랑 상추를 따다가 아침 먹고 방금 어린이집에 보냈어요..
아들이 상추를 좋아라 한답니다~~
신랑과 아들 덕분에 아침을 항상 일찍 시작 하네요..
저둥 아침 챙겨먹고 출~~근 해야겠어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비온뒤 아침이라 넘 상쾌합니다^*^ 작성자 원주/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6.26 -
부성애 아이콘-가시고기
민물에 사는 고기로 몸 길이는 보통 6cm정도이다.
산란기가 되면 수컷은 맑고 깨끗한 하천변 수초에 물풀로 태어날 새끼를
키울 둥지를 만든다. 암컷은 둥지에 알을 낳고는 곧 알들을 버린 채 떠나지만,
수컷은 알들이 부화될 때까지 둥지를 떠나지 않고 알들을 지킨다. 꼬리를 흔들어
새끼들에게 새로운 산소를 공급하고, 적이 나타나면 가시를 세워 싸우기도 한다.
새끼들이 부화되어 둥지에서 나올 때면 기력이 다한 가시고기는 탈진한 채 새끼들 앞에서
그대로 쓰러진다. 마지막으로 자기 몸을 내놓으면 새끼들은
벌떼처럼 달려들어 모두 뜯어먹고 힘을 얻어 새삶 살지만 아버지는 앙상한 가시만 남는다~~~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6.26 -
솜씨는 없어도...소잉 가족들과 소식 전하며 작품 구경하는 재미로 살고 있답니다 ㅎ
예쁘고 멋진작품 많이보여 주시고 하루에 소식도 들려주세요~^^
지금 이곳엔 보슬비가 내리고 있어요
편한밤 되시고 내일 또..인사 나누어요~~(^_^)~~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6.25 -
반 모임있어 나간사이 딸 전화왔네요
벌레가 들어갔나봐 T.T
119 전화 해서 응급처치 물어보니
올리브유 얘기해 주더래요
집에 올리브유 못 찾겠다 하니
응급차 보낸다고 하더라네요
전화로 취소하고 집에 오니 다시 확인 전화 오더라구요
응급실 가니 벌레가 안 보인다고 =_=
알콜 귀에 넣고 응급처방 받고 왔어요
날아간건지 죽은건지
이비인후과가서 확인 하라네요
부모 없이 침착하게 대처는 잘 했지만
애가 커두 불안 하긴 마찬가지네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6.25 -
오랜만에 들어오네요..
푹푹 찌는 날씨에 감기걸려서 한동한 쭉~~ 고생하고 있어요..
몸살까지 함께와서 더 힘드네요..
겨울 감기보다 여름 감기가 더 독하다고 하더니...
무더운 여름 저처럼 감기 걸리시지 마시고 몸 관리들 잘 하세요..^^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6.25 -
강릉으로 어제부터 연수왔어요
합숙인데.. 비합숙으로 출퇴근하느라 조금 힘드네요..
나른한 오후입니다. 식사들 맛있게 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작성자 삼척소잉/진경선 작성시간 13.06.25 -
어젠 넘 힘든 하루였습니당...
그래도 꿋꿋하게 잘 버티고 왔어요...
오늘은 다행히 오전만 잘 버팀 오후시간에 잠깐 쉴수가 있어요..
한숨 푹~~자고 나면 저녁수업은 무사히 할수 있을것 같아요..
저는 요즘 이렇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내요~~
화창한 여름날에 이 무슨 고생인지~~
언릉 낳아서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음 좋겠어요..
오늘도 건강 조심 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원주/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6.25 -
강릉으로 놀러오세요.. 선선한 바람이 부는 묘한 날씨입니다..제가 집에있는 요런날
강릉에 오시면 제가 차한잔 사드릴수도 있어요.. 경포대 근처에 살아요..ㅋㅋ
오늘은 너무 여유롭고 좋네요..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6.24 -
돌아오는 주말에 동생네랑 입원해있는 친정엄마 보러 4달만에 가는데 동생 형님이 애낳은다고 시댁에서 못가게 한다더군요.. 화욜에 형님애낳은거랑 일욜에 내동생 친정엄마보러가는거랑 뭔상관인지... 기분이 별로네요... 친정아버지 기제사까지 겹쳐있는주라.. 맘에 우울하네요... 작성자 청원/김진 작성시간 13.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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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카페들어옵니다~2012년은~병원과친했던시간들~~~그동안카페많은발전~~너무좋아요~~~건강이최고~~~원장님~샘님들모두~~~안녕하셨죠??? 작성자 인천소잉-심애자 작성시간 13.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