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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에도 비가 내리고 있네요...
    그래서인지 물이 고인곳에는 노란 송화가루가 가득이네요...
    알러지로 고생하다보니 비가오니 살것 같아요...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5.10
  • 광양매화전국사진촬영대회 및 전시
    인근분들 오세요~♥꼭 아는체 해주시고요.
    3시 오시면 다과도 있어요.고기~떡~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5.10 '광양매화전국사진촬영'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지인이 더덕을 주셨어요. 아침에 남편이 더덕 껍질을 까서 더덕구이를 만들었어요~~감자칼로 껍질을 벗기면서 까기 힘들어서 해 먹기 힘들다며 껍질까서 파는 거 비싼 거 아닌 거 같대요.^^ 남편 덕분에 잘 먹었어요~~남편이 안 했으면 귀찮아서 안 해 먹었을 꺼예요~~♥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5.10 '지인이 더덕을 주셨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학교 수련회간 큰아들 내일이면 오네요~ 빈 자리는 안 다고 없으니 뭔가가 허전한게 영 적응 안되네요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왔음 합니다~~^^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5.09
  • 쉬는날이 일하는 날보다 더 바쁜건 왜일까요 ^^
    오늘도 이제서야 마무리하고 딸내미들 재울일만 남았는데 잘 생각을 안하네요~~~
    빨랑 마무리하고 나의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3.05.09
  • 오랜만에 출석이네요
    즐건 저녁시간 되세요
    작성자 인천/ 숙자 작성시간 13.05.09
  • 일요일 오후부터 콧물에 눈물로 근무하는데 좀 힘드네요... 우리동은 지금 홈패션 열풍(?)이 불었습니다
    봄바람 살랑거리듯 집안 꾸미기에 도전할려고 열심히 기초를 배우고 있습니다
    원장선생님께서 신경많이 써주셔셔 더 잘되고 있는것 같아요...
    날씨가 여름인지 봄인지 헷갈리는데 건강 유의하셔요
    작성자 하남소잉(류경순) 작성시간 13.05.09
  • 요즘 울 아들 장염으로 고생하고 있어요...ㅠㅠ
    월요일 밤부터 열나고 토하고 하더니만 아직도 그러고 있네요..
    먹었다 하면 토하고...기운없어 누워있기만 하더니.. 오늘 오후부터 조금씩 먹기 시작했어요..
    요렇게 잘만 먹고 소화만 잘 된다면..금방 괜찮아지겠죠?..
    아들도 아들이지만..아픈아들로 인해 올해 어버이날은 부모님들을 잘 챙겨드리지 못해 죄송하네요..
    작성자 오산/임정숙 작성시간 13.05.08
  • 카네이션을 듬뿍 받은 날입니다. 안마도 받고 뽀뽀도받고, 언제 클까 싶었는데 이제 이 하루하루 소중한 시간이겠지 싶습니다.~ 님들도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시구요!~ 굿밤청하세요! 작성자 강릉홈플 권내영 작성시간 13.05.08
  • 저는 유독 우울한 어버이날을 보냈어요~^여러가지생각이 많아진 하루였답니다~^부모님의 마음을 이제야 알것같답니다~^철이 드는것같아요~굿밤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5.08
  • 시어머님에게 용돈을 드리고 꽃도 달아드리고 왔는데
    올핸 유난히 하늘나라에 계신 친정부모님 생각이 더욱 나네요..
    많이 보고싶은데..
    작성자 로사_ 작성시간 13.05.08
  • 이번 어버이날은 가뵙지도 못해서 아침일찍 양가 부모님께 전화를 드렸어요~ 저희 친정아버지께선 어버이날이 별거냐며 신경써서 전화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씀하시는데 모두 딸생각해서 그러시는거겠죠~~^^ 건강하게 오래오래사셔요 그리고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말씀드리는데 눈물이 핑~~ 저 결혼며칠 앞두고 저희 친정아버지께서 친구분들과 술한잔하셨는데 같이 집으로 오는길에 그러시더라구요~ "아빠가 너 결혼하는데 많은거 못해줘서 너무 미안하다" 옆에서 전 눈물이 막 쏟구쳤어요~~ 이제껏 길러주신것만으로도 제가 더 고마워요 라고 답하면서 눈물 안보이려 애썼던 기억이 나네요~~부모님의 사랑은 끝이 없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5.08
  • 어버이날 수업을 나갔다 시댁에 잠깐들렀다 오니 맘이 한결편해요.
    친정부모님께는 죄송하지만 저희집으로 방문요청을 드렸어요.
    매콤한 쭈꾸미볶음과 왕새우튀김,파전으로 맛난 저녁을 먹었습니다.
    이제 스승의날만 남았네요 ^^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3.05.08
  • 날이 너무 좋은 관계로...
    아이들과 자전거 타러 나왔습니다~
    너무도 신나하네요^.~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3.05.08
  • ㅎㅎ핸폰 실수로 작품 올린게 날라갔어요. 댓글 다신분들 죄송해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5.08
  • 어버이날 떡 케익 울딸이 사왔네요 아이 기분 좋아라 ^^ 작성자 평택/인숙 작성시간 13.05.08
  • 햇살이 너무 뜨거워요.
    학생들은 소풍과 야영, 수학여행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겠죠?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5.08
  • 어버이날인데 양가 부모님이 안 계시니 어버이날 느낌이 없네요ㅠㅠ
    흰머리와 주름이 남의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어느새 제 머리에는 흰머리가, 얼굴에는 주름이.....ㅜㅜ
    세월 참 빠르네요~~
    무늬는 어른인데 유치한 아이 같을 때가 많네요~~
    어버이날이라고 막내가 편지랑 효도쿠폰 그리고 상장을 주고 학교 가네요~~ㅎㅎㅎㅎ
    상장이 재미있어 사진 올려 봅니다~~ㅎㅎㅎㅎㅎ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5.08 '어버이날인데 양가 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버이날이네요~^^왠지모를 마음속 짠함이 가슴속에 남아있는날이죠~ 오늘만큼은 전부 효도하시는날되시고 날씨만큼 기분좋은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3.05.08
  • 어버이날 오늘은 날씨도 화창합니다~~
    출발이 좋아요~~ 오늘도 모든 쌤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화이팅!!!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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