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영어 학원에서 영단어 시험보다고 불러달래서 편안한 마음으로 "1번~~헝그리~~~"했더니 애들이 "잉?(인상팍!!)엄마 발음이 넘 구려요" 따다다~~~~ㅠㅠ" 엄마는 콩글리시라고 발음이 이상하다나요....쩝 헝그리가 아니고 헝~~~글뤼~~~~굴리랍니다.....못살아.... 애들 시험봐주다가 굳어 있던 제 텅이 풀리겠어요~~~ㅎㅎㅎㅎㅎㅎ^^"(무안~~~)작성자평택비전소잉/이지선작성시간13.03.19
하루 하루가 또 이렇게 가네요... 오늘은 기능사 수업을 받고.. 공방에서 마무리 작업하고.. 마트에 가서 장 보고... 지금 밥해 놓고.. 쫌 있다 울 중학생이 된 울 아들 학교총회가 있어 가려구요.. 주저리 주저리 오늘 한 일을 나열 했네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3.03.19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미싱을 안한지 한참됐네요. 만들고 싶은건 많은데 일하다보니 시간이 안나네요 다시 미싱을 잡아볼까 하는데 손이 굳은건 아닌지...... 남쪽엔 개나리가 피었더라구요 봄과 함께 화이팅하시고 소잉카페회원님들 하시는 일 잘되시길 바랄게요!!1 작성자영월/김영숙작성시간13.03.19
봄이 성큼 다가온 듯 하더니만...오늘은...잠깐..쉬고 있는듯하네요ㅋㅋ 저 입사후 이시간까지 사장님이 안오신 건 오늘이 처음이예요(골프가셨음)ㅎㅎ 쭈욱 이렇게 안나오시면..사무실이 참으로 평화로울텐데 ㅋㅋ 까칠한 사장님의 좋은점을 찾으려고(어떤사람이든..100프로 나쁜 사람은 없다는 생각으로) 애를 쓰며 근무중입니다. 동갑내기 이사님한테...가장 오래근무한 여직원얘길 들었습니다...2년을 근무했다는데 (이곳 여직원들 수명은 평균 한달...길어야 두달) 사장님과 싸우면서 지냈답니다ㅎㅎ 저도 얼추 두달째...요즘 갈등중입니다...내가 쌈닭이 되느냐 사장님을 변하게 만드느냐? 어떤 방법이 더 쉽고 현명할까요???작성자솔향강릉/황상미작성시간13.03.19
어제 2월에 개강한 센타 수업 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센타에서 미리 연락을 못 받았는데 재수강생의 2배정도의 신규수강생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너무 너무 행복한 당황을 했죠~~ㅎㅎ 미싱수량도 모자라고 오티책자도 모자라고.....^^ 그래서 2분에 오티책 한권씩, 미싱 한대씩해서 수업을 진행했어요~~ 재수강들에게 신경을 많이 못 써줘서 죄송했지요~~ 신규센타라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네요~~ 모두 오실지는 모르겠지만 기분 좋았어요~~ 봄이라서인지 샌터에서 걸어 준 강좌별 수강생모집 플랜카드 덕분인지 계속 문의 전화를 하신대요~~^^(다른강좌문의전화는 안오고~~) 그래서 한타임 더 수업을 개설하려고 해요^^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3.19
남들다 자는시간 오래간만에 미싱에 않았다가 시간이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신랑이 야근일때는 밤늦도록 조용히 있는이시간이 왜이리 좋은지~~~ 간만에 시간 즐겼어요~~~ 대단한 작품을 만든건 아니지만 너무 늦어 밑에층에 방해될까 이제 그만 하고 잠시 둘러보다 갑니다~~ 편한밤 되시고 내일하루도 행복한 하루되세요~~^^작성자천안/서북소잉/김순애작성시간13.03.19
머릿속에서 전쟁이 치뤄지고 있습니다~~^^ 지금 시작한 공부로 인해 오랫동안 멈춰져 있던 뇌기계들에게 기름칠도 못해줬는데 그냥 돌아가라 하니 도통 움직여 주질 않네요~~ 휴~~ 오늘하루는 그래도 글자들과의 싸움에서 제가 승리를 했어요~~ㅋ 낼도 모레도 이번한주는 열심히 전쟁 치르며 보내렵니다~~ㅎ 행복한 꿈 꾸세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