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란한 아침 입니다.. 겨울에만 울 신랑회사에서 일을 도와주는 신랑칭구가 같이 일을하다가 사고가 났어요.. 넘 심하게 다쳐서 어제밤을 못 넘기고 멀~~리 떠났어요.. 아이들이 4명이나 있는데 어떻해야할지.. 밤을 꼬박 세웠네요.. 정말 오는 순서는 있어도 가는 순서는 없다는말 실감 합니다.. 비오는 아침입니다..소잉식구들 모두 안전운전하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3.13
아이들에게 스킨쉽이 좋은성격형성에 많은 도움을 준다하여 남편 출근할 때마다 딸들도 저도 포옹하고 뽀뽀하고 서로 따뜻한 인사 몇마디 했었습니다~~ 지금은 시도한지 10년도 훨씬 지나서 안하면 이상해요~~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과 스킨쉽을 해야 커서도 자연스럽다고 하더라구요~~ 가끔 우리 막내 현관에서 궁시렁 궁시렁 합니다 ㅋㅋㅋㅋ 아빠출근할 때는 인사하면서 자기 학교 갈때는 인사도 안해주네 하면서요 ㅎㅎㅎㅎ 그래서 오늘은 안아주고 뽀뽀해 주면서 '수업시간에 잘 들어. 그래야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줄어 많이 놀지' 했어요~~ㅎㅎㅎ작성자♥안산소잉/이소영♥작성시간13.03.13
한학기 마친 수강생... 한학기 솜씨로 집안을 열심히 꾸몄더니 지인들이 와서 보고는 나도 나도 만들어 달라해서 이것 저것 만들다보니 솜씨로 늘어 ㅎㅎㅎ 부업 한다네요. 너무 기쁘네요. 불경기에 수강 오신분들 대단해요. 정말 열심히 가르쳐야겠다는 생각 입니다.작성자광양소잉/이계복작성시간13.03.13
목이 부었어요... 오늘은 꾀꼬리같은 목소리를 가지신 원장님 넘 부럽구요..요즘은 재봉틀보다 말을 많이 해야합니다. 그런데,, 또 전화가 옵니다.. 학교선생님들 바느질 동아리 수업을 해달랍니다. 최대한 제 시간을 맞춰주신다기에.. 행복한 고민이겠죠~~~그치만 목은 아픕니다.좋은밤 되세요...작성자소잉수석강사/장윤영작성시간13.03.12
오늘 하늘 보셨나요?? 강릉 하늘은 구름이 막을 이뤄 구름속 세상에 갇혀 있는 듯한 첨으로 보는 기이한 하늘이었답니다~~ 딸아이와 병원다녀오다 하늘 보고는 신기해서는 둘이서 얘기했더랬어요~~^^ 매일매일 맘도 바쁘고 몸도 바쁘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3.12
아이들이 커갈수 록 등교후 학교에서 오는 전화는 가슴이 철렁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도 그랬네요. 울 아덜 학교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는데 동네 할아버지 운동하시고 쉬셔야한다고 저리가라 다그치니 울 아덜 " 할아버지, 여긴 우리 학교 운동장이니까 저희가 놀아야되는 곳인데요?"하고 말했다가 할아버지에게 느닷없이 뒷통수를 맞았다네요. 놀라 당황한 울 아덜 117 학교폭력으로 신고. 학교 발칵 뒤집혀 교장, 교감 선생님, 담임 선생님 뛰어나와 할아버지 연락처받고 아이들 학교있는 시간에 학교출입 금지시켰다고 ... 놀란 가슴 쓸어내리며 울 아덜 신고 잘했다 다독여주었어요 그간 여러아이들이 피해를 본듯하더라구요작성자군산/소잉티쳐 김해정작성시간13.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