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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에는 비가 좀 많이 내리더니 이젠 거의 그쳐가네요..
    베란다앞 매실나무에 꽃망울이 터졋네요..
    그동안 품고만 있더니 목마름이 가셨나봐요 ㅋㅋ
    비가오고는 추울거라던데 따스한 봄햇살 맞이하기 참 어렵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3.03.13
  • 비가 주룩주룩 오네요~ 그래서 그런지 애들 학교가는데 제가 늦잠을 잤네요 막내를 보면서 제가 피곤했나봐여 ㅠㅠ
    집 좀 정리하구 뭘 하나 만들어 봐야겠어요 ㅋㅋ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3.03.13
  • 심란한 아침 입니다..
    겨울에만 울 신랑회사에서 일을 도와주는 신랑칭구가 같이 일을하다가 사고가 났어요..
    넘 심하게 다쳐서 어제밤을 못 넘기고 멀~~리 떠났어요..
    아이들이 4명이나 있는데 어떻해야할지..
    밤을 꼬박 세웠네요..
    정말 오는 순서는 있어도 가는 순서는 없다는말 실감 합니다..
    비오는 아침입니다..소잉식구들 모두 안전운전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13
  • 아이들에게 스킨쉽이 좋은성격형성에 많은 도움을 준다하여
    남편 출근할 때마다 딸들도 저도 포옹하고 뽀뽀하고 서로 따뜻한 인사 몇마디 했었습니다~~
    지금은 시도한지 10년도 훨씬 지나서 안하면 이상해요~~
    어렸을 때부터 아이들과 스킨쉽을 해야 커서도 자연스럽다고 하더라구요~~
    가끔 우리 막내 현관에서 궁시렁 궁시렁 합니다 ㅋㅋㅋㅋ
    아빠출근할 때는 인사하면서 자기 학교 갈때는 인사도 안해주네 하면서요 ㅎㅎㅎㅎ
    그래서 오늘은 안아주고 뽀뽀해 주면서
    '수업시간에 잘 들어. 그래야 집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줄어 많이 놀지' 했어요~~ㅎㅎㅎ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13
  • 날이 잔뜩 흐리네요..
    한겨울에도 아이스커피만 찾는 저도.. 오늘은 따뜻한 차한잔을 내려가야겠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용인/소잉 이원희 작성시간 13.03.13
  • 한학기 마친 수강생... 한학기 솜씨로 집안을 열심히 꾸몄더니 지인들이 와서 보고는 나도 나도 만들어 달라해서
    이것 저것 만들다보니 솜씨로 늘어 ㅎㅎㅎ 부업 한다네요. 너무 기쁘네요.
    불경기에 수강 오신분들 대단해요. 정말 열심히 가르쳐야겠다는 생각 입니다.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3.13
  • 가입했어요. 반갑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작성자 천안/송이선 작성시간 13.03.12
  • 목이 부었어요... 오늘은 꾀꼬리같은 목소리를 가지신 원장님 넘 부럽구요..요즘은 재봉틀보다 말을 많이 해야합니다.
    그런데,, 또 전화가 옵니다.. 학교선생님들 바느질 동아리 수업을 해달랍니다.
    최대한 제 시간을 맞춰주신다기에..
    행복한 고민이겠죠~~~그치만 목은 아픕니다.좋은밤 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3.12
  • 오늘 하늘 보셨나요?? 강릉 하늘은 구름이 막을 이뤄 구름속 세상에 갇혀 있는 듯한 첨으로 보는 기이한 하늘이었답니다~~
    딸아이와 병원다녀오다 하늘 보고는 신기해서는 둘이서 얘기했더랬어요~~^^
    매일매일 맘도 바쁘고 몸도 바쁘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3.12
  • 일주일 만에 낭구 출장서 왔어요 ㅋ
    할말도 없고 벽만 보고 있네요 =_=
    없을땐 보고 잡고 있으니
    벽 보고 ㅋ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3.12
  • 아이들이 커갈수 록 등교후 학교에서 오는 전화는 가슴이 철렁할 때가 있습니다.
    오늘도 그랬네요.
    울 아덜 학교 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는데 동네 할아버지 운동하시고 쉬셔야한다고 저리가라 다그치니
    울 아덜 " 할아버지, 여긴 우리 학교 운동장이니까 저희가 놀아야되는 곳인데요?"하고 말했다가 할아버지에게 느닷없이 뒷통수를 맞았다네요.
    놀라 당황한 울 아덜 117 학교폭력으로 신고. 학교 발칵 뒤집혀 교장, 교감 선생님, 담임 선생님 뛰어나와 할아버지 연락처받고 아이들 학교있는 시간에 학교출입 금지시켰다고 ...
    놀란 가슴 쓸어내리며 울 아덜 신고 잘했다 다독여주었어요
    그간 여러아이들이 피해를 본듯하더라구요
    작성자 군산/소잉티쳐 김해정 작성시간 13.03.12
  • 봄을 시샘 하는 꽃샘 추위가 은근히 춥네요~ 감기 조심 하시구요 ~ 맛난 저녁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3.12
  • 5학년이 된 아들한테 너 한테 엄마는 어떤 존재야? 물었더니
    밥챙겨주고 옷챙겨주는 사람이래요....ㅜㅜ
    전 사랑으로 키워주신다고..... 비슷하게 나마 기대했는데 본전도 못건졌어요....^^"ㅋㅋ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3.03.12
  • 겨울 보다 더 춥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비도오구 쌀쌀하네요~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3.03.12
  • 첨 왔네요 앞으로 자주올거 같아요 ㅋㅋ
    작성자 중계/이은진 작성시간 13.03.12
  • 비가오면 또 꽃샘추위온데요 감기조심~ 작성자 서울/윤은영 작성시간 13.03.12
  • 오늘은 비가온다네요 ㅠㅠ 오랜만에 출석이요 작성자 인천/ 숙자 작성시간 13.03.12
  • 수강생들이 하나 하나 작품 완성하면서 뿌듯해 하시고 서로 자랑을 하는데
    너무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ㅎㅎ
    모든 분들이 만족스러운 작품 만드실 수 있도록 잘 도와 드려야겠다고 다시한번 다짐해 봅니다~~ㅎㅎㅎ
    작성자 ♥안산소잉/이소영♥ 작성시간 13.03.12
  • 역시 상쾌한 아침입니다..
    울 동네 아침공기는 넘 상쾌한것 같아요..
    아침마다 문을 열고 상쾌한 공기를 맘것 마실수 있는 계절이 와서 넘 좋아요..
    요즘 바람이 많이 불더라구요..모둥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3.12
  • 정말 오랜만에 잠시 들렸다 갑니다 모두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합천/소잉 작성시간 13.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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