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컴퓨터를 삿어요... 그동안 컴퓨터 고장냈다고 남편한테 구박만 받고 ㅡ.ㅜ 핸드폰으로 꾸역 꾸역... 하다보니 힘들었는데.... 역쉬 컴퓨터가 좋긴 좋네요 ㅋㅋ 그런데... 아직 모니터가 없내요... tv를 모니터 삼아 사용하니.. 어지럽긴한데... 그래도 좋네요 ㅎㅎ작성자★인천소잉★송은정작성시간13.02.14
지난주말에 아들 생일이었는데 어린이집에서 구정연휴 바로전날에 생일파티를 해서 부랴부랴 정신없었네요. 같이 준비하기로 한 한아이의 엄마가 갑자기 빠지시는 바람에 생일상에 올라갈 떡이며 케잌, 과일이며 게다가 구정준비까지...ㅜㅠ 계속 허덕이다 이제 정신차렸어요 ㅋㅋ 좋은 엄마되는건 어렵네요 ^^; 전 그냥 엄마가 낫겠어요 ㅎㅎㅎ작성자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작성시간13.02.13
수욜은 광주에서 하루를 다 보내는 날이죠 도망치고만 싶더니 요즘은 자가운전을 하니 은근 즐겨집니다 오고가는 차중에서 듣는 라디오도 저의 바쁜 일상을 달래주는 좋은 친구가 되었지요 요번주는 어찌나 길게 느껴지던지 광주오는 날이 기다려지기까지 했답니다 역시 맘 먹기 달렸네요 ㅎㅎ작성자군산/소잉티쳐 김해정작성시간13.02.13
특강으로 아이용품 수업을 하면서도 큰집에 어린조카들 있다는 걸 잊고 있었어요~~ 설에 갔더니 15개월된 조카가 목에 거즈손수건 감싸고 있는 거 보면서 '스카프빕' 만들어 올껄 했어요~~ 마침 어제 집에 놀러 왔기에 특강샘플로 만든 조끼들이랑 선보넷들을 선물로 주었어요~~ 특강수업할 때 샘플로 보여주려고 한 건데 다 주고 나니 없네요~~다시 만들어야 하나ㅜㅜ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3.02.13
날씨가 많이 흐린걸 보니 중부권 또 눈이오나싶은 생각이 드네요 탈없었음 좋겠는뎅ㅠㅠ 울샘들 명절보내고 어디 편찮으시지는 않은지... 담주면 모두들 뵐수 있겠네요 먼길이지만 샘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유쾌하고 설레요 우리 고유의 큰 명절 보내고나니 담주가 기다려집니다ㅎㅎ작성자군산/소잉티쳐 김해정작성시간13.02.12
남편이 오늘까지 휴가라서 쉬고 있습니다~~ 애들 큰아빠께서 저의 사시는 도시에 볼일 있어서 가족들과 같이 오셔서 점심 먹고 왔어요~~ 저의 집에 거의 10년만에 오셨어요~~ 강원도에서 오래 사신 분들이라서 강원도 토속 음식점에 모시고 가서 식사 대접 해 드렸는데 너무 너무 맛있게 드셔서 감사했어요~~ 메밀총떡과 수육 감자옹심이 감자전 메밀국수..... 가시는 길에 감자전과 메밀가루 미리 주문해서 가져 가시도록 했어요~~ 남편과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아버지같은 형님이셔서 시부모님께 해 드리는 기분이 들었어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3.02.12
오늘 개학해서 큰 아들 학교에 갔네요... 쫌 있다 오겠지만 개학 했다는 자체가 후련하네요...ㅎ 청소 해 놓고 서점에 가서 아이들 신학기 책 좀 봐야 겠어요.. 중학교 들어가는지라 도통 어떤 책을 사야 할지 통 모르겠네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3.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