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울거라는 예보와는 달리 버틸만한 하루였네요~~ 예전에는 계절을타 질 않았는데 마음에 여유가 생겼나 눈싸인 세상을 보며 예쁘다는 생각도 할줄알고 나무가 푸르다는것이 이제는 눈에들어오네요 그전에는 멀리 보질않고 당장 닥친일에 쫒기며 산거같은데... 마음에여유인지 나이를 먹어가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마음이 평온해진 하루였답니다~~ 내일은 어떤 하루가 될지 기대해보네요~~^^작성자천안홈스쿨/김순애작성시간13.02.06
또 며칠만에 출첵.. 정신 없었습니다.. 눈이 좀 아파서 쉬었어요.. 물론,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니구요.. 그냥.. 피곤해서리.. 주말에는 아이들이라 지내가다 제가 몸살이 나네요.. 역시 사람은 밖으로 나가 일을 해야할듯.... 집에만 있으니 괜히 여기저기 아파요.작성자안성홈스쿨/김지안작성시간13.02.06
수업후 돌아오는길 산에 눈이 쌓여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더라구요. 전에는 운전하기 어려워 주위를 둘러볼 여유도 없어서 한번도 못봤는데 오늘은 우연히 고개들어 본 산이 그림같아서 좋더군요. 길이 미끄러워 다니기 어려웠지만 아름다운 풍경을 보니 맘은 더 좋더라구요.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3.02.06
작년 10월에 군대간 조카가 오늘 첫휴가 나온다네요! 군대 보내고 한동안 맘이 쨘했었는데...혹한기 훈련도 무사히 마치고 첫휴가를 나온데요^^ 얼마나 보고싶고 기다려지는데 울조카 미리 선전포고 하더라구요...휴가 나옴 친구들하고 놀거라구ㅠ.ㅠ 조카 녀석은 이모보다 여친이 더 보고 싶겠죠??ㅋㅋㅋ행복한 하루 보내세요^^작성자횡성(원주) 송수연작성시간13.02.05이미지 확대
어젠 눈이 얼마나 많이 왔는지..잠깐 일이 있어서 시댁에 내려갔다가 차가 언덕을 올라오지 못해서 아주버님이 트렉터로 눈을 쳐시고 모래 뿌려주시고 차를 언덕 위에 까지 직접 올려다 주셨어요...ㅋㅋ 그 상황이 전 힘들었는데 아들은 넘 재미있다고 웃기만 하더라구요... 그렇게 미끄러운건 운전하고 첨 이였어요... 그래서 오늘은 하루종일 걸어다녔어요.. 낼부터 다시 눈이 온다고 하니 쌤들 모두 안전운전 하고 다니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