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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해써요~ 작성자 인천 임경 작성시간 13.01.24
  • 많이 춥네요.따뜻한 물 자주 드시고 건강한 생활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3.01.24
  • 가입했어요 ヽ(。'o'。)ノ 작성자 곰랑이맘 작성시간 13.01.24
  • 오랜만에 화창한 목욜입니다.
    목욜마다 예정된 여행를 갑니다.
    지난주엔 눈땜에 가고오는길이 무척이나 피곤했었거든요..
    하루의 여행길.. 모두 설레고 즐겁게 떠나보는건 어떨까요?
    원주홈플..교육잘하고 오겠습니다...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1.24
  • 오늘 날씨 엄청 착해요. 모두 모두 화이팅~~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3.01.24
  • 오늘 또 딸들과 영화 보구 왔어요 ㅎㅎㅎㅎ
    애들 방학이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곧 개학이라서 앞으론 같이 영화보기 싶지 않을 거예요~~
    '7번방의 선물'
    눈물없인 볼 수 없는 영화예요~~
    지적장애인이지만 딸바보인 아빠의 부성애를 다루고 있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23
  • 가입했답니다~ ^^ 작성자 raspberry 작성시간 13.01.23
  • 오랜 병원 생활 잠시 접고 집에 가는 기차안이에요
    첨 출발할땐 찌뿌린 하늘이였는데 어느새 겨울비가 기차창밖으로 흘러내리네요 잠시간의 휴가지만 알차게 보낼려구 생각중입니다 그동안 못봤던 두아이들과 신랑생각에 가슴이 설레이기도 하고 약때문에 너무 변해버린엄마보고놀래지나 않으련지 걱정도 되고~~~~, 모든샘들 건강은 건강하다고 생각할때부터 꾸준히 챙기세요 아님 저처럼 병원이 제안방인냥 살며시 다가와 오래있다 간답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3.01.23
  • 비가 계속오네요...ㅋㅋ
    비가 오는 수요일엔 빨간장미를...ㅋㅋ
    노래가 나오니 갑자기 넘 웃겼네요....ㅎㅎ
    오늘하루도 이래저래 벌써 다 지나갔네요..
    딸아이 오기 전에 청소랑 빨래 그리고 저녁 준비하러 갑니다...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3.01.23
  • 비가 보슬보슬
    이 비가 봄비면 얼마나 좋으려나ㅋㅋㅋ
    날궂이 하러 칼국수 먹으러 갑니당^.~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3.01.23
  • 당분간 수요일에 푹쉽니다.. 센터에서 1년에한번 강사들에게 밥사주시는 날이라 나갈려구요,.
    방학이 끝나기전에 미뤘던 일들을 처리해야하는데.
    맘처럼 잘되질 않네요..
    강릉날씨는 잔뜩찌푸린 오만상을 하고있어요..
    화창한 날씨도 감사해야함을 느끼는 하루입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1.23
  • 오늘도 비가 오네요.
    날씨가 계속 흐린것 같아요.
    금요일부터 강추위라고 하니 카페분들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안양소잉/이정아 작성시간 13.01.23
  • 울아이들 매일 늦게늦게 일어나더니 어젠 12시반이 넘도록 잠이오질 않는다며 뒹굴뒹굴거리더니 자는 저를 자꾸만 깨우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오늘아침부터 일찍 깨우기로 했습니다~~ㅎ 지금은 둘다 학교 방과후수업에 가고 저혼자 있는 이시간이 넘 행복하네요~~ㅋㅋ 맑은 햇살은 만나고픈 오늘 하루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3.01.23
  • 요즘은 날씨가 계속 흐리네요... 전 요즘 감기땜에 계속 고생인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서울/박시현 작성시간 13.01.23
  • 이제 비가 안 오네요... 날씨가 우중충하니 맘도 우중충 해지는 것 같아요...
    방학한 울 큰 아들... 아직 까지 자네요... 오늘은 몇시 까지 자나 두고 보고 있어요...
    소원이 늦잠 자는 거라나...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23
  • 이번주는 내내 날씨가 흐리네요..
    빗길, 안갯길.. 모두 운전조심하시고 일부러라도 하!하!하! 크게 웃는 하루 되세요.. ^^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3.01.23
  • 아이들 방학이라 이시간에 글을 올리는 여유가 생깁니다.
    앞으로 30분후면 정신없는 시간이 다가오겠지요~~ㅋㅋ
    이틀동안 내리던 비도 이젠끝~~ 오늘 아침은 상쾌또 상쾌
    오늘 하루 모든 쌤들께서도 화이팅!!!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3.01.23
  • 오늘은 병원에서 신랑옆에서 잡니당.ㅇ.
    다행히 많이 다치지 않아서 보조기한채로 내일 퇴원합니당..
    4주동안 움직이지 말라네요..
    빨리 내일이 왔음 좋겠어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22
  • 막 저녘 수업 마치고 와서...넘 배가 고파...한그릇 뚝딱하고 들렸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3.01.22
  • 오늘 저녁은 우리 11살된 막내가 카레라이스 만들어줘서 맛있게 먹고 수업 다녀왔습니다~~
    계획에 없던 아이였는데 어느새 커서 밥도 해 주네요^^
    요리하는 것도 좋아하고 미싱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뭘 시켜야 하나 고민입니다^^ㅎ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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