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또 딸들과 영화 보구 왔어요 ㅎㅎㅎㅎ 애들 방학이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곧 개학이라서 앞으론 같이 영화보기 싶지 않을 거예요~~ '7번방의 선물' 눈물없인 볼 수 없는 영화예요~~ 지적장애인이지만 딸바보인 아빠의 부성애를 다루고 있어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3.01.23
오랜 병원 생활 잠시 접고 집에 가는 기차안이에요 첨 출발할땐 찌뿌린 하늘이였는데 어느새 겨울비가 기차창밖으로 흘러내리네요 잠시간의 휴가지만 알차게 보낼려구 생각중입니다 그동안 못봤던 두아이들과 신랑생각에 가슴이 설레이기도 하고 약때문에 너무 변해버린엄마보고놀래지나 않으련지 걱정도 되고~~~~, 모든샘들 건강은 건강하다고 생각할때부터 꾸준히 챙기세요 아님 저처럼 병원이 제안방인냥 살며시 다가와 오래있다 간답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나주소잉/천혜영작성시간13.01.23
울아이들 매일 늦게늦게 일어나더니 어젠 12시반이 넘도록 잠이오질 않는다며 뒹굴뒹굴거리더니 자는 저를 자꾸만 깨우더라구요~~~ㅠㅠ 그래서 오늘아침부터 일찍 깨우기로 했습니다~~ㅎ 지금은 둘다 학교 방과후수업에 가고 저혼자 있는 이시간이 넘 행복하네요~~ㅋㅋ 맑은 햇살은 만나고픈 오늘 하루입니다~~ 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3.01.23
오늘 저녁은 우리 11살된 막내가 카레라이스 만들어줘서 맛있게 먹고 수업 다녀왔습니다~~ 계획에 없던 아이였는데 어느새 커서 밥도 해 주네요^^ 요리하는 것도 좋아하고 미싱하는 것도 좋아하는데 뭘 시켜야 하나 고민입니다^^ㅎㅎㅎㅎ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3.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