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없는날 방학은 끝나가고 구들장 이랑 친구 하다 덕혜옹주전 보고 왔어요 애들은 감흥도 없지만 공주의 일생을 보니 전 울컥 눈온후 경복궁 운치 있고 좋더라구요 덕수궁 창덕궁 다 가고 싶었으나 체력의 한계로 다음을 기약 하기로 했네요 T.T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1.16
요즘 출책 흔적방이 너무 저조 합니다. 서로의 안부를 묻는 곳으로... 안녕^^ 방긋^)^ 눈인사 하고 지나 갑시다. 카페활성화를 위하여 구책자를 요긴하게 나누어 쓰여지길 바라며 이벤트하고 있는데 흔적글은 많이없고 본인들 필요한 곳에만 꼬리들을 달고 가네염.^^ 에공. 강제로 시킬수도 없고...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 자발적으로 하는일은 즐겁지만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일은 멈칫"하게 만들지여. 이것은 사람들이 갖고있는 심리적 현상입니다.^^ 상대를 움직일수 있는 것은 힘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즉 기다림 이지여. 기다려 보면 10년뒤에도 살며시 찾아올때는 본인의 추억을 되세기려 오는것도 사람이구여.^*^작성자소잉카페_ΚΗ작성시간13.01.16이미지 확대
ㅋ오후 수업까지 끝나고 잠깐 시간이 남아서 형님들 만나서 커피마시며 수다 떨다가 아들 오는 시간을 깜박했지 모예요.. ㅋ담임한테 전화오고 깜짝 놀라서 부랴부랴 집으로 왔어요.. 아들한테 얼마나 혼났는지..ㅋㅋ헛웃음만 나더라구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3.01.15
오늘 낮에 딸들과 '타워" 영화 봤습니다~~ 많은 분들을 위해 희생하는 소방관들께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열악한 조건에서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구하려고 애쓰시고 희생하는 소방관들과 가족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했습니다~~ 너무 과장되게 표현된 부분도 있지만 가족애를 전하기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몇번 눈물을 닦아야 했습니다ㅠㅠ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3.01.15
오후에 집에서 라디오를 들으며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아침에 아들과있었던일을 라디오에 간단하게 사연을 보냈어요. 세상에 ... 라디오DJ가 제 사연을 읽어주는거에요. 분식3종세트 선물로 보내준다고 하네요. 여태 간단한 상품하나 당첨된적없는데 기분이 너무나 좋네요 ^^ ㅎㅎ작성자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작성시간13.01.15
알람만 울리면 아들 언제가?? 엄마 늦어 ~~ 빨리가 제촉 하는 아들 학교 지각 한번 안 하는 아들이니 절 제촉 할만 하죠 아들 엄마가 싫으냐? 돈 벌라고 떠밀게 했더니 아니래요 같이 있는게 좋은데 일 하는 엄마도 좋대요 ^^ 그러면서 던진 한 마디 원장님 한테 혼나 지각 하면 =.= 뭐냐 아들 T.T 내편은 없는게야 흑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1.15
낭구 퇴근길 보자기를 꺼내주는데 아들 뭐야? 이건 엄마꺼 호랑이가 무서워 한다던 꽂감 앉은 자리에서 게눈 감추듯 먹는 살짝 살 얼음 일때 한입 베어물면 달짝한 맛에 살얼음 입안이 시원하고 뼈속 까지 정신번쩍 들죠 한상자 다 먹을수 있는데 낭구 하루 두개만 먹으라네요 화장실에서 못 나온다고 그래두 꽂감의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어요 ~~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3.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