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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석 체크 해요~~ 2013년에는 홈패션 공부를 도전해 볼까 생각 중입니다.
    남편이랑 이야기 하려고 해요
    작성자 양산/전혜미 작성시간 13.01.16
  • 눈이 오니 갑자기 추워졌네요...
    꽁꽁싸매니 잠이 솔솔오네요~~
    간만에 낮잠 자고 나니 더 피곤한거 같네요...ㅋㅋ
    임산부라서 그런지 잠이 맨날 쏟아지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3.01.16
  • 수업 없는날 방학은 끝나가고
    구들장 이랑 친구 하다
    덕혜옹주전 보고 왔어요
    애들은 감흥도 없지만 공주의
    일생을 보니 전 울컥
    눈온후 경복궁 운치 있고 좋더라구요
    덕수궁 창덕궁 다 가고 싶었으나
    체력의 한계로
    다음을 기약 하기로 했네요 T.T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1.16
  • 예쁜작품들 보면서 스트레스 확 날렸어요.. 다들,,어찌 그리 예쁜 작품들을 만드시는지... 작품감상하는 재미가 솔솔하네요..
    뭘 하긴 해야하는데...
    오늘은 일이 손에 잡히질않네요...ㅋㅋ
    모두들 행복하세요~~
    작성자 소잉수석강사/장윤영 작성시간 13.01.16
  • 오늘도 이불속에서 못나오고 있어요 ㅠㅜ...낼은 감기 훌훌 털고 수업가야죠...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3.01.16
  • 아이들 다 보내고 청소 마치고.. 커피 한잔 들고 왔어요....
    날씨가 많이 풀려서 내렸던 눈이 다 녹고 질퍽질퍽 하네요..
    차 세차를 언제 했는지 기억도 잘 나질 않네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16
  • 요즘 출책 흔적방이 너무 저조 합니다. 서로의 안부를 묻는 곳으로... 안녕^^ 방긋^)^ 눈인사
    하고 지나 갑시다. 카페활성화를 위하여 구책자를 요긴하게 나누어 쓰여지길 바라며 이벤트하고
    있는데 흔적글은 많이없고 본인들 필요한 곳에만 꼬리들을 달고 가네염.^^
    에공. 강제로 시킬수도 없고...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
    자발적으로 하는일은 즐겁지만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일은 멈칫"하게 만들지여.
    이것은 사람들이 갖고있는 심리적 현상입니다.^^
    상대를 움직일수 있는 것은 힘이 아니라. 마음입니다. 즉 기다림 이지여.
    기다려 보면 10년뒤에도 살며시 찾아올때는 본인의 추억을 되세기려 오는것도 사람이구여.^*^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3.01.16 '요즘 출책 흔적방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수욜아침 밖에나오니 함박눈이 내리기시작하네요~^^눈내린다는 얘기가없다 갑작스럽게오니 아이처럼 반갑네요~^^눈길조심운전하시구즐건 수욜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3.01.16
  • 겨울 이 추워서 싫지만 시간이 너무 빨리 가서 좀 붙잡고 싶어지네요~
    그래서인지 잠자는것도 아깝네요~~
    그래도 내일을 위해 잠은 자야겠죠?
    편한밤 보네시구 내일도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3.01.15
  • ㅋ오후 수업까지 끝나고 잠깐 시간이 남아서 형님들 만나서 커피마시며 수다 떨다가 아들 오는 시간을 깜박했지 모예요..
    ㅋ담임한테 전화오고 깜짝 놀라서 부랴부랴 집으로 왔어요..
    아들한테 얼마나 혼났는지..ㅋㅋ헛웃음만 나더라구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15
  • 오늘 낮에 딸들과 '타워" 영화 봤습니다~~
    많은 분들을 위해 희생하는 소방관들께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열악한 조건에서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구하려고 애쓰시고 희생하는 소방관들과 가족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했습니다~~
    너무 과장되게 표현된 부분도 있지만 가족애를 전하기엔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몇번 눈물을 닦아야 했습니다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3.01.15
  • 아침 점심을 굶었더니 배에서 요란한소리가 진동하네요.꼬르륵 .......수업도 힘들고.......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3.01.15
  • 감기로 코질질 흘립니다...모두 감기조심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3.01.15
  • 늦은 저녁 출석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3.01.15
  • 오후에 집에서 라디오를 들으며 이것저것 정리하다가 아침에 아들과있었던일을 라디오에 간단하게 사연을 보냈어요. 세상에 ... 라디오DJ가 제 사연을 읽어주는거에요. 분식3종세트 선물로 보내준다고 하네요. 여태 간단한 상품하나 당첨된적없는데 기분이 너무나 좋네요 ^^ ㅎㅎ 작성자 수원홈스쿨/소잉-원유정 작성시간 13.01.15
  • 알람만 울리면 아들 언제가??
    엄마 늦어 ~~ 빨리가 제촉 하는 아들
    학교 지각 한번 안 하는 아들이니
    절 제촉 할만 하죠
    아들 엄마가 싫으냐?
    돈 벌라고 떠밀게 했더니 아니래요
    같이 있는게 좋은데
    일 하는 엄마도 좋대요 ^^
    그러면서 던진 한 마디
    원장님 한테 혼나 지각 하면 =.=
    뭐냐 아들 T.T
    내편은 없는게야 흑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1.15
  • 오전에 시간이 나서 이렇게 여유를 부리고 있네요... 커피한잔과 함께....ㅎ
    눈이 살짝 내려 기분도 상쾌한 아침 입니다...
    아이들 다 유치원, 학원에 보내니 여유 롭구요...ㅎ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3.01.15
  • 오늘은 봄날처럼 따뜻한 날이였어요..
    겨울이 오늘처럼만 따뜻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눈은 안오는데 날씨가 흐렸다고 울 신랑은 오늘도 외박을하시네요..
    겨울엔 정말 얼굴보기 힘들어요.^~^
    ㅋ허전함에 오늘도 날 새는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3.01.15
  • 낭구 퇴근길 보자기를 꺼내주는데
    아들 뭐야? 이건 엄마꺼
    호랑이가 무서워 한다던 꽂감
    앉은 자리에서 게눈 감추듯 먹는
    살짝 살 얼음 일때 한입 베어물면
    달짝한 맛에 살얼음 입안이 시원하고
    뼈속 까지 정신번쩍 들죠
    한상자 다 먹을수 있는데
    낭구 하루 두개만 먹으라네요
    화장실에서 못 나온다고
    그래두 꽂감의 유혹은 뿌리치기 힘들어요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3.01.14
  • 가입한진 꽤 됬는데 이제야 처음 글 씁니다~
    오산에서 수강중이구요...
    1년간 강사준비 해왔는데~

    그동안 밀린 작품 사진들 언제 찍어 올리나;;;
    한숨만 나오네요 ^^;;

    34개월 첫째, 14개월 둘째 연년생 아들램 키우다보니 뭔갈 하려면 밤잠 줄이고....

    게으름 피웠던 기간 만회하기위해 열심히 정리해야겠어요~

    모두들 반갑습니당*^^*
    작성자 경기/김정란 작성시간 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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