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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선샘 생일 축하해 ~~~
    횟수로 7년째? 인가 ㅋ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챙겨줘서 고마워
    생일 축하하고 맛나거 묵으러 가세 ~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22
  • 좋았던 가을이 휙 지나가고 어느새 초겨울이네요~^^
    어제는 원장님께서 문자로 좋은 동영상을 보내 주셔서 정신무장 다시 하게 되었네요^^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하며 겨울학기를 힘차게 준비해 보려고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자고 거울을 보며 제 자신에게 웃어 주었어요~
    홧팅~~
    작성자 수원장안/소잉-장주영 작성시간 12.11.22
  • 해외 나가실때 로밍을 깜박 하고 안해서 큰 피해 입었던 적 있죠. 오늘은 미리 114로 전화 해서 로밍 예약 했어요.
    바쁘니까 혹 잊을까봐...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1.21
  • 수요일은 언제나 바쁜날,,, 오늘도 수강생님 한분과 오손도손 정답게 수업하고 왔어요.. 지금은 늦게 저녁먹고 휴식을 취하고 다시 내일을 위해 집안일도 하고 잘렵니당.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21
  • 아침 부터 털 날리는 원단 으로 울 아들 학예회때 입을 조끼를 만들었더니 목이 칼칼 하네요.검은 조끼를 입어야 하는데 없어서 만들기로 결정.열심히 만들었네요. 학예회때 입고 열심히 하겠죠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21
  • 전 사람 많은데서 강의 하는거
    재미 있습니다
    떨리는거 잘 몰라요
    강의실안은 저만의 세상이죠
    수강생분이랑 소통도 하고
    좋은정보 주시면 얻기도 하고
    말도 잘 하지만 강의실밖에 나가면
    조용해 집니다
    말수도 줄고 저에 이중인격 인가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21
  • 어제 절임배추가 저녁7시25분에 도착했네요~~ㅠ
    그전에 양념속은 다 준비해놨지만 그래도 너무 늦게 와서 다 끝나고 나니 10시가 넘었더라구요~~^^
    오전부터 시장에 들러 장보고.. 모임에 다녀오고.. 그뒤로 쭉 김장속을 만드느라 이틀을 무리했더니 오늘 아침은 허리가 탈이 났어요~~ 서있는 것두 힘이들어 병원에 다녀왔어요~~^^
    김장한번하고 이렇게 표를 내서야~~ㅎㅎ
    덕분에 하루종일 누워있었어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21
  • 날씨가 넘 춥네요~~
    추위를 잘안타는데...이번 겨울은 유독 춥네요...임신때문이겠죠...ㅋㅋ
    한결 몸이 가벼워져서 이제는 조금씩 움직이려고 하는데..
    날씨때문인지 또 움츠러드네요...
    청주다녀와서 딸아이랑 데이트나가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동생때문인지 스트레스 받는 딸데리고 맛난것좀 사먹이고 와야 겠어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11.21
  • 출석~~ 작성자 서울/박시현 작성시간 12.11.21
  • 추워요~~추워도.. 너~~~~~무 추워요 ㅋ

    벌써 다음주면 종강이네요~~
    종강때가 되면 시간 참 빨리 가는거 같아요..^^

    오늘 하루도 모두 화이팅!! 임돠~~^^
    작성자 용인/소잉-이원희 작성시간 12.11.21
  • 제가 담주 월,화 수업을 휴강해서 미안한 맘이 들었어요.. 미리 보강을 하긴했지만요.
    수강생들도 휴일이 생기면 방학처럼 좋은거라구 하면서 뭘하며 보낼지 들떠 있더라구요...
    그래서 맘이 아주 편해졌어요... 그런데,,,
    선생님 없어도 강의실 개방해주면 안되냐는 얘기를 듣고,
    그냥 저를 편하게 해주려고 하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어 마냥 고맙더라구요.
    더 열심히 가르쳐야겠다는 생각했어요...좋은꿈꾸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20
  • 많이 춥다고 하네요.. 오늘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더니.. 오랜만에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서 바느질 원없이 했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20
  • 친구와 점심을 매운 낚지 볶음 먹고.. 진한 커피를 2잔이나 마셨더니 속이 맵네요..ㅎ
    남편은 일이 남아 있어 저녁 먹고.. 다시 일 하러 갔네요...
    오늘도 맛난 저녁 드시구...편한 밤 되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20
  • 쉬는 시간도 없이 아침부터 지금까지 열강을 하였습니다 이제 다리도 풀리고 단것도 급 땡기네요^^전국 각지에서 열심히 일하고 계실 울 샘님들 지금의 저와 같겠죠? 모두모두 파이팅하셔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20
  • 문화센타에서 여름부터 다녔는데 이제서야 가입하네요... 처음배울땐 매일 박고 풀고를 반복하다 시간이 다 갔는데..ㅋㅋ
    지금도 어설프긴 마찬가지지만 한작품 한작품 만들때마다 왠지 모를 뿌듯함이... 미싱도 구입했으니 열심히 해봐야 할꺼 같아요...
    작성자 광주 손미아 작성시간 12.11.20
  • 너무 오랜만에 들어오니...오히려 할말도 없네요...그래도 어제 반짇고리 모임이 있어서 점심 먹으러
    갔다가...오늘은 까페생각도 나서 들어왔어요...집은 팔렸구요...참 용하게 점쟁이가 10월에 팔린다했는데
    10/30에 매매계약서 썼구요 ㅋㅋ 우리집은 12/3 비워줘야 하는데 인천에 이사들어갈집은 12/22에 나간다네요
    한 3주 정도는 이삿짐센터에 짐 보관하고...가게땜에 같이 못올라가는 신랑덕분에 원룸까지 얻어서 같이
    지내야 될것 같아요...이젠 김장얘기가 많이 나오는데...전...김장은 남의얘기같고...이사땜에..맘만 급하네요
    그래도 소잉회원님들 모두 건강한 겨울준비하시라고 인사차 들렸어요
    작성자 솔향강릉/황상미 작성시간 12.11.20
  • 김장 준비 해야 하는데
    하는일도 없이 맘 만 바쁘네요.
    추워지기 시작해요 .. 건강 잘 챙기세요.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11.20
  • 정말 오랫만에 들어왓넹...앞으로 열심히 들어와야겠어요^^ 작성자 시흥희정 작성시간 12.11.20
  • 제가 지난주에 고교동창만난다고 했었잖아요..근데 글쎄 제가 착각했지 뭐예요..이번주 토욜인데 지나주 방방뜬 기분으로 한주 보내고 이번주도 방방 떠서 보내게 생겼네요...요즘 왜이런가 몰겠어요...지난 일욜 친정 시골집에 다녀왔어요...겨울이 다가와서 집정리도 대충하고 청소도 하고 옛날집이라 손볼곳도 많던데 걱정이예요...올해많이 춥다던데 겨울을 어찌나실지....요즘에서야 친정부모님도 많이 늙으셨다는게 눈에 들어오네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11.20
  • 살면서 예기치 못한 변수가 일어날 때 우린 고통을 합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면서 변수가 있는 것이 나쁘지만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과 다른 세상을 살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또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넓게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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