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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집 보일러가 또 말썽입니다~~ㅠ 오늘 기사분이 오셨는데 부품이 없어 낼 다시온다네요~~ 물데워서 세수하고~~ 매트켜놓고 자려고합니다~~^^ 이와중에 김치냉장고도 고장나서 수리받았네요~~헐
    낼은 친정에서 오는 절임배추로 김장을 하려합니다~~
    무우랑 갓 채썰어놓고 갈아넣을 사과도 씻어놓고 찹쌀풀도 끓여놓고 마늘과 생강도 빻아놨어요~~
    낼아침에 시장에 가서 나머지 장보려구요~~^^
    맘과 몸이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낼을 위해서 이젠 자려고 합니다~~ㅎ
    행복한 꿈들 꾸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19
  • 춘천 수업 가는 길... 아침에 갑자기 눈이 오는 바람에 고속도로에 눈이 쌓이고... 여기 저기서 교통 사고가 많이 났어요...
    스노우타이어를 갈아 끼지 못한 차들은 미끄러져 사고가 많이 났어요.. 사고 수습으로 밀려서 간신히 강의 시간 맞쳐서 도착 했네요.. 오늘..아찔한 하루 였네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19
  • 전 이번학기 월욜이 젤루 바쁩니당
    봉담e 2타임후 점심 시간없이 바로 수원애경에서 2타임 물론 이동중 차에서 여러가지 먹어용
    그리곤 저녁엔 흥덕e에서 1타임 원래는 2타임인데 조절해서 120분 수업해준답니당
    고래서 저녁은 지금 이시간 혼자서라도 꼭 밥으로 든든히 먹는답니당~ 오늘메뉴는 해물라면알밥 ♥♥♥
    모두들 맛난저녁 드세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11.19 '전 이번학기 월욜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말 잘 보내셨나요?.. 새로이 시작하는 월요일..즐겁고 활기찬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ㅎ 작성자 남양주/정영숙 작성시간 12.11.19
  • 요즘 비가 자주 내리네요ㅠ.ㅠ 행복한 한주 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11.19
  • 월요수업 문화센터를 가는길에 양희은 강석우의 여성시대를 듣습니다 요번주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길목이라네요 건강에 더욱 신경을 써야겠어요 차가운 날씨에는 전혀 미동도 없이 라디오를 들으며 오노라면 참 훈훈해집니다 살만한 좋은 세상이라는 긍정의 힘을 받게되거든요 오늘하루도 좋은 영향력 주고 받는 신나는 하루들 되세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19
  • 오늘 처음 가입했어요..홈패션을 배우고 싶어서..잘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작성자 정언경 작성시간 12.11.19
  • 비가 오네요.. 주말은 잘 지내셨나요.. 오늘따라 비오는게 지겹네요.. 아이들 지금 학교로 가고 몇자 적으러 왔어요.. 오늘도. 더 화이팅 하세요. ^^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19
  • 아들 둘은 각자 놀기 바쁘고 오늘 울공쥬님과 서방과 같이 가깝지만 먼 무릉계 관음암을 다녀왔어요~~
    울 공쥬님 잘도 걷고 잘 뛰어 다니데요~~ 어쩜 몸이 저리 가벼운지~~ 오늘 산행엔 낙엽을 실컷 밟고 날리면서 영화 많이 찍었습니다~~ 이제 산에 낙엽이 없는 앙상한 가지들만 남아 있더군요~~ 겨울을 준비하는 나무들을 보면서 겨울학기 준비를 시작 해야 겠어요 어떤 새로운 분들이 오실까?? 빨리 보고 싶네요~~ 쎈타에 새미싱이 들어와 경쟁율이 높습니다
    기존에 계신분이 이번엔 독차지 하셔서 이번주엔 어떤분들께서 먼저 앉아 쓰실까 궁궁해요~~~~ㅎㅎ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1.19
  • 이번주는 종강이라 더욱 바쁘게 보낼것 같습니다
    첫개강도 중요하지만 담백하고 깔끔한 마무리는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에 맘이 많이 바빠지거든요
    처음보다 끝이 더 좋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18
  • 김장해 가지고 왔어요... 여긴 김장을 너무 많이 해서 동네분들이 돌아가면서 김장을 서로 도와주어요..
    전 열심히 점심식사 준비하고.. 뒷 설겆이하고... 힘든 하루 였지만 김장 김치를 보니 뿌듯합니다....^^
    낼 부턴 다시 한주의 시작이네요... 열심히 뛰어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18
  • 낭구 출장 갔습니다
    일욜 출장 이라니 T.T
    수업오는길 낭구도 출발해서
    얼굴도 못 보고
    터미널서 기다리다
    낭구 얼굴 볼껄 하는
    아쉬움이 들더라구요
    애들도 저 기다린다고 밥 굶고
    자슥들 ~~ 그냥 묵지 나두 내서방
    얼굴 보고 싶었는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18
  • 오늘 수업으로 종강이 이제 한주 남았어요~~ 시간이 참 빨리도 지나가버렸네요~~ 처음 시작했던 때 떨림과 설렘.. 이젠 아주 쬐금 익숙해지고 있어요~~^^ 좋은분들 만나 수업하면서 즐거운 대화하는 시간들이 이젠 제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버렸답니다~~ㅎ 샘들두 얼마남지 않은 종강까지 홧팅하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18
  • 저도 착샷 찍고 싶은데 우리 손주는 가만 있다가도 카메라만 들면 카메라를 잡아먹으려는듯 앞으로 화다닥~~~ 아따 미쳐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1.18
  • 오늘 심야로 아들 둘이랑 영화 "늑대소년"을 보고 왔어요~~ 펑펑 울었답니다 가슴이 아픈 영화였답니다
    간만에 가슴 시린 첫사랑이 생각나게 하는 영화였어요 쌤들께서도 한번 모셔요~~
    늦가을이 아쉬운 날입니다~~ 안녕이 주무세요 ^^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1.18
  • 오늘 하루도 무사히 지나가네요..
    흐린날이었지만 그래도 비가 내리지 않아 다행이어요...
    이제 정말 추워지겠죠/....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11.17
  • 오늘은 차를끌고 서울본사에 다녀왔어요~천안에서 본사까지 1시간25분만에 도착해서 올때도 차막혀봐야2시간이면 되겠지 했

    는데 3시간좀 넘 게걸 리더라구요
    도착하니 넘~피곤해서 저녁은 못하겠고 나가서 먹고왔네요
    역시 서울은 차가 너무 많고 길도 너무 많은것 같아요
    내일은 교회갔다와서 푹쉬어야 겠어요
    오늘 본사다녀가신 샘 들도 고생하셨어요 편한밤 되세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1.17
  • 본사에서 돌아오는길 고속버스를 기다리자면 언제나 드는 생각 하! "저 귤 한줄만 사먹을까?" 대체로 꾸욱 참고 온답니다. 귤4알에 2,3천원 넘 아까워서요. 한주머니도 아니고 달랑 4알인데.ㅠㅠ 오늘은 출발전 먹고싶은 귤은 참았는데 휴게소에서의 따끈한 어묵은 참을 수 없어 한그릇 먹었습니다. ㅎㅎ 요 재미도 가끔은 쏠쏠~~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17
  • 오늘은 울아들 마지막으로 치르는 컴퓨터자격증시험날이었어요~~^^ 생각보단 어려웠었다고 하는데 그래도 합격하리라 믿습니다~~ㅎ 2학년때부터 지금 6학년 되기까지 쭉 다니면서 자격증 모두 한번에 척척 따줘서 참 기특한 아들입니다~~^^
    (자랑질~~ㅋ) 친정엄마께서 알타리김치를 해서 오늘 택배로 보내주셨는데 넘 맛나네요~~^^
    딸둘에 아들꺼까지 하느라 힘드셨을거예요~~(고마워 엄마~~)
    남은주말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17
  • 간만에 혼자본사가는길이에요. 차안에서 생각이 많아지네요.......
    종강일이 얼마남지 않았어요. 마무리잘하세요^^
    12 월부터는 자동차로 수업을가니 더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어요. 모두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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