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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랜만에 인사드려요..자주 왔다갔다하지만 정작 인사는 못드렸네요..
    지난주말에 친정엄마랑 동생와서 모처럼 나들이로 팔공산다녀오고 집안 제사에 시어머니 병원검사에 바쁜일들 끝냈어요..
    어느새 가을을 제대로 느낄여유조차 없이 겨울이 다가오나봐요...
    내일 비온다던데 건강관리들 잘 하시구요...
    작성자 대구소잉/ 박경희 작성시간 12.11.10
  • 주말들 잘 보내시고들 계시나요?간만에 출석했습니다.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2.11.10
  • 요즘은 가을비가 자주 내리는것같아요~~^^
    주말아침.. 늦게까지 자고 일어나선 오늘은 아이들이 만두가 또 먹고 싶다하여 오전내내 만두속을 만들었어요~~
    만두피도 반죽해놓구요~~
    오후에는 가족모두 만두를 빚었어요~~
    형체불명의 만두를 만들어낸 아이들땜에 웃기도 하면서요~~ㅎ 저녁은 만두전골로 맛나게 먹었네요~~
    잘먹는 가족들보며 피로를 풀었답니다~~ㅋ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10
  • 오늘도 본사교육 유익하고 좋았어요.함께 식사도 못하고 남편과 황학동 청계천 즐건토욡입니다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1.10
  • 강원랜드에 있는 콘도를 예약하여 놀러 왔어요,,, 1박 하고 경기어린이박물관에 가려고 합니다...
    중학생이 되면 아무래도 지금 보다는 덜 가겠죠...
    사북은 겨울 분위기 입니다.... 옷 단단히 입고 다녀야 겠어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10
  • 오랜만에 토요교육에 참여 했습니다~~
    궁금증 해소도 하고 새로운 팁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오늘도 아낌없이 가르쳐 주셔서 거져 얻어 온 팁들이 많네요~~
    저두 거져 얻었으니 거져 줘야죠~~
    오늘도 감사한 일들이 많아 행복합니다^^

    똑같은 스팸이 회원님들 아이디로 몇개나 올라와 있네요 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10
  • 하늘이 맑아 따뜻할것 같아요.. 이상하죠?? 부는 바람은 정말 차가운데... 오늘은 할일 없이 그냥 카페 보구 있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10
  • 맑은 하늘 입니다..알찬 주말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ㅎ 작성자 남양주/정영숙 작성시간 12.11.10
  • 그저께 저녁에 딸둘과 사우나 갔습니다~~
    커도 밀어줘야 하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이젠 등 밀어주니까 좋아요~~^^

    어제 막내는 개교기념일인데 아침 8시 막내 친구가 찜질방 가자고 카톡을 보내더라구요 ㅋㅋㅋ
    전날 사우나도 갔다 왔고 어린애들끼리 가면 위험하다고 보호자 없으면 안 된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보호자 있다고 카톡이 왔어요~~
    초등학교5학년언니가 보호자라구^^ㅎㅎㅎ
    실컷 놀다 오라구 9시에 내보냈어요~~
    엄청 재미있었대요~~~***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10
  • 이젠 정말 겨울이예요..
    평창은 낙엽도 다 떨어지고...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았어요..
    요긴 김장도 막바지예요...
    오늘 드디어 김장 합니다..
    워낙 대 식구라 내일 까지 해야 하지만 겨울내 먹을 양식이니만큼
    열심히 해야 겠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평창/소잉 전금자 작성시간 12.11.10
  • 오랜만입니다...바람이 차서 째려봤습니다.
    난아직 가을인데,,, 바람은 에누리없이 차갑게 느껴지네요,,,
    ㅋㅋ 얄미운 바람.,. 좋은밤되세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09
  • 요즘 주변에서 아프신분들이 많아 저희부모님은 정말 건강하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작은아빠가 돌아가셔서 혼자계신 작은엄마 일봐주신다고 내려가셨다가 저희아빠가 사다리에서 떨어지셨다는 전화를 받고 가슴이 덜컹내려앉았네요.지금 경상도에 잇는 병원 응급실에 잇으셔서 바로 가보지도 못하고 애만 태우고 잇습니다.
    내일 내려가서 구급차로 모시고올생각으로 의사샘과 통화해본결과 오늘 밤에라도 가셔도 된다는 말에 밤에 구급차타고 오시네여....
    구급차타고 오실때 차가 덜컹거려서 통증이 심하진 않을까...
    운전하시는분이 졸지는 않을까....
    새벽에 도착하실때까지 노심초사..걱정,..또 걱정입니다.
    작성자 오산 소잉/김창숙 작성시간 12.11.09
  • 아들, 남편, 친정엄마, 저까지 점점 감기가 옮아가고 있는듯하네요 ㅠㅠ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한 물 많이 드세요
    작성자 용인기흥/소잉- 신진경 작성시간 12.11.09
  • 많이 쌀쌀해진 오늘이네요 낼은 더 춥대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할것 같아요 감기 조심히시구요 작성자 서귀포유성림 작성시간 12.11.09
  • 간만에 왔다갑니다... 날씨가 추워요 감기조심들하세요 작성자 대전손진희 작성시간 12.11.09
  • 울아들 학교 급식 파업으로 아침에 남편 도시락,아들 도시락 싸느라 좀 바빴네요.. 맛난 것을 싸달라는 아들 땜에 겨우 유부초밥과 볶음밥 해서 보냈어요.. 어제는 울 아들 잠바를 잃어 버려 혼났는데 오늘 문자가 왔네요.. 찾았다고...ㅎ 점심 시간에 잠바 벗고 축구 하다 잃어 버렸다네요... 언제나 자기 물건 잘 챙길지...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9
  • 요즘 집안일로 고민이 많아서 늦게 까지 잠을 못자서인지
    이틀연짱으로 애들 학교에 지각 했어요...ㅜㅜ"
    담주부턴 정신 바짝 차려야겠어요....ㅡ.ㅡ"
    작성자 평택비전소잉/이지선 작성시간 12.11.09
  • 아이들도시락 싸서 차갑게 먹이지 않으려고 점심전에 갖다주고 왔어요~~^^
    다행히 월요일부턴 급식을 한다하여 휴~~ 한시름 놓았네요ㅎ
    친구들이랑 첨이자 마지막으로 학교에서 먹는 도시락이어서 그랬는지 맛있었다고 좋아하네요~~
    이다음에 기억할수 있는 초등학교시절의 추억속 한부분이 되겠죠~~**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09
  • 출석 작성자 아톰맘 작성시간 12.11.09
  • 출첵합니다..엄청 짧은 자유시간에 이렇게 왔네요...아자아자..아기깨기 전에..아자아자... 작성자 순천/김향미 작성시간 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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