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저녁에 딸둘과 사우나 갔습니다~~ 커도 밀어줘야 하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이젠 등 밀어주니까 좋아요~~^^
어제 막내는 개교기념일인데 아침 8시 막내 친구가 찜질방 가자고 카톡을 보내더라구요 ㅋㅋㅋ 전날 사우나도 갔다 왔고 어린애들끼리 가면 위험하다고 보호자 없으면 안 된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보호자 있다고 카톡이 왔어요~~ 초등학교5학년언니가 보호자라구^^ㅎㅎㅎ 실컷 놀다 오라구 9시에 내보냈어요~~ 엄청 재미있었대요~~~***ㅋㅋㅋ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11.10
이젠 정말 겨울이예요.. 평창은 낙엽도 다 떨어지고...앙상한 나뭇가지만 남았어요.. 요긴 김장도 막바지예요... 오늘 드디어 김장 합니다.. 워낙 대 식구라 내일 까지 해야 하지만 겨울내 먹을 양식이니만큼 열심히 해야 겠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작성자평창/소잉 전금자작성시간12.11.10
요즘 주변에서 아프신분들이 많아 저희부모님은 정말 건강하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작은아빠가 돌아가셔서 혼자계신 작은엄마 일봐주신다고 내려가셨다가 저희아빠가 사다리에서 떨어지셨다는 전화를 받고 가슴이 덜컹내려앉았네요.지금 경상도에 잇는 병원 응급실에 잇으셔서 바로 가보지도 못하고 애만 태우고 잇습니다. 내일 내려가서 구급차로 모시고올생각으로 의사샘과 통화해본결과 오늘 밤에라도 가셔도 된다는 말에 밤에 구급차타고 오시네여.... 구급차타고 오실때 차가 덜컹거려서 통증이 심하진 않을까... 운전하시는분이 졸지는 않을까.... 새벽에 도착하실때까지 노심초사..걱정,..또 걱정입니다.작성자오산 소잉/김창숙작성시간12.11.09
울아들 학교 급식 파업으로 아침에 남편 도시락,아들 도시락 싸느라 좀 바빴네요.. 맛난 것을 싸달라는 아들 땜에 겨우 유부초밥과 볶음밥 해서 보냈어요.. 어제는 울 아들 잠바를 잃어 버려 혼났는데 오늘 문자가 왔네요.. 찾았다고...ㅎ 점심 시간에 잠바 벗고 축구 하다 잃어 버렸다네요... 언제나 자기 물건 잘 챙길지...ㅎ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