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난 저녁 먹고 배가 너무 불러 자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네요...ㅎ 내년에 입학 하는 아들에게 매일 책 3권 씩 읽어 주고 있는데... 오늘은 읽어 주면서도 참 졸리네요...ㅎ 명작 다 읽어 주면 전래 동화로 넘어 가려고 해요... 언제나 혼자 서도 척척 책 읽을 날이 올까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11.06
오늘도 이유없이 아침부터 나가서 오후에 들어왔어요.. 오후에는 아들래미 친구 생일잔치에 갔다 왔는데... 무지 피곤하네요.. 아.. 미싱할때는 피곤하질 않는데.. 왜 애들보는건 힘든건지 아무튼 전 오늘도 일찍 못잘것 같아요. 울 아들 반 바란스커텐이 필요한것 같아서, 즐거운 맘으로 제가 한다고 했어요.. 근데..산더미처럼 있는 일 생각도 못하고 ㅠㅠ 그래도. 바느질 하고 싶은맘으로 연습하는 맘으로 만들기로 했어요 작성자안성홈스쿨/김현정작성시간12.11.06
새벽 세시 사십분쯤인것 같네요 겨울을 알리는 비가 바람과함께 정원수를 휘몰아치고 있네요 바람소리가 거세서 문단속할려구 베란다 기웃거리는데 키큰나무들이 춤을 춰요 소낙비치곤 바람이 너무 거세네요 아침에 정말 기온이 뚝 떨어지겠어요 다들 따뜻하게 챙겨있고 감기조심하세요~~~작성자나주소잉/천혜영작성시간12.11.06
아~~ 추워.. 정말 이젠 쌀쌀하네요^^; 본사에 첨 갔을때 같이 갔었던 둘째 동생이 담주에 결혼을 합니다.. 석달 두달 한달 이랬는데 이젠 담주가 되었네요.. 아무것두 할줄 모르는 키만 큰 동생이라 걱정은 되지만 시집가서 잘 헤처나갈수 있겠지요^^;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11.05
오늘 아이들 학교에서 6학년 바느질 수업을 도와줄 엄마들이 필요하다하여 다녀왔어요.. 6명정도 되는 아이들 바느질 도와 주었는데, 정말 60명하고 수업한것 같아요..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한 작품씩 해 가지고 가는걸 보니 즐거웠습니다.작성자안성홈스쿨/김현정작성시간12.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