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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강릉홈플 무료이벤트 특강 했어요...기초박음질까지 50분이면 정말 예쁜 조리개파우치가 됩니다...
    아주쉬운 방법 아시죠? 그걸로 했어요... 4개를 추가로 만들어서 센타직원들에게 크게(?) 쐈지요~~ 푸하하하~~
    기술이 생명인 우리들에겐 크게 쏜거 맞죠?? 엄청 좋아라하셨어요....덕분에 유쾌한하루였어요...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06
  • 맛난 저녁 먹고 배가 너무 불러 자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네요...ㅎ
    내년에 입학 하는 아들에게 매일 책 3권 씩 읽어 주고 있는데... 오늘은 읽어 주면서도 참 졸리네요...ㅎ
    명작 다 읽어 주면 전래 동화로 넘어 가려고 해요... 언제나 혼자 서도 척척 책 읽을 날이 올까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6
  • 오늘도 이유없이 아침부터 나가서 오후에 들어왔어요.. 오후에는 아들래미 친구 생일잔치에 갔다 왔는데... 무지 피곤하네요.. 아.. 미싱할때는 피곤하질 않는데.. 왜 애들보는건 힘든건지 아무튼 전 오늘도 일찍 못잘것 같아요. 울 아들 반 바란스커텐이 필요한것 같아서, 즐거운 맘으로 제가 한다고 했어요.. 근데..산더미처럼 있는 일 생각도 못하고 ㅠㅠ 그래도. 바느질 하고 싶은맘으로 연습하는 맘으로 만들기로 했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06
  • 저녁수업 끝나고 잠시 따뜻한 차에 앉아서 카페 둘러보는게 습관 처럼 되었네요~
    스마트폰이 세상을 참 편리하게도 하고 중독되게도 합니당
    누구에게나 유용하게 사용하면 심심할 틈도 없고 정보도 쏙쏙~~

    따뜻하고 편안한 밤 보내시와용♥♥♥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11.06
  • 저녁되니까 바람이 강풍이 부네여........마니 추워여...감기 조심하세여
    작성자 광양/장귀임 작성시간 12.11.06
  • 날씨가 쌀쌀 합니다..감기조심...즐거운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ㅎ 작성자 남양주/정영숙 작성시간 12.11.06
  • 이제 방금 가입했어요~~ 5년 전에 잠깐 홈패션 배우고 다시 시작할려구하니 실끼우는 것도 잊어버렸네요
    열심히 배워서 저도 솜씨 자랑도 해보고 시포요
    작성자 지앙쟁이 작성시간 12.11.06
  • 제법날씨가 쌀쌀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그저 여자는 하체가 따스해야 해요.
    어서 기모 레깅스 만들어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11.06
  • 커피 효과 죽이네 ~~~~~예
    한잔 먹은커피에 T.T
    비오면 분위기 잡고
    커피 마실줄 아는데 한잔도
    허락을 안해 주네요
    카페인 너 미워 잠은 재워줘야지 흥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1.06
  • 새벽 세시 사십분쯤인것 같네요 겨울을 알리는 비가 바람과함께 정원수를 휘몰아치고 있네요
    바람소리가 거세서 문단속할려구 베란다 기웃거리는데 키큰나무들이 춤을 춰요 소낙비치곤 바람이 너무 거세네요
    아침에 정말 기온이 뚝 떨어지겠어요 다들 따뜻하게 챙겨있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11.06
  • 아~~ 추워.. 정말 이젠 쌀쌀하네요^^;
    본사에 첨 갔을때 같이 갔었던 둘째 동생이 담주에 결혼을 합니다..
    석달 두달 한달 이랬는데 이젠 담주가 되었네요..
    아무것두 할줄 모르는 키만 큰 동생이라 걱정은 되지만 시집가서 잘 헤처나갈수 있겠지요^^;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1.05
  • 오늘 아이들 학교에서 6학년 바느질 수업을 도와줄 엄마들이 필요하다하여 다녀왔어요.. 6명정도 되는 아이들 바느질 도와 주었는데, 정말 60명하고 수업한것 같아요..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아이들이 한 작품씩 해 가지고 가는걸 보니 즐거웠습니다.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05
  • 만들어야할건 많은데 재봉틀은 고이 모셔놓기만 하고 있네요...ㅜㅜ 작성자 경북풍기/최은진 작성시간 12.11.05
  •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 옷깃을 여미게 되네요
    비가 오고나면 더 추워질까요? 날씨는 스산해져도 마음만은 따스한 볕으로 살고싶습니다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1.05
  • 오늘 아침출근을 하려는데 제차앞에 다른차가 있어 싸이드까지 체워놓고 혼자 출근을 한겁니다
    경비아저씨 방송하고 알아넨끝에 이차주는 저희아파트 차주가 아니더라구요 놀러왔다가 술마시고 취해서 그냥 놓고 아침에 출근을 한겁니다
    연락해서 그사람이 와서 다행이 해결은 했지만 아침부터 화는 머리끝까지 나고 당장 센타를 가야하는저는 그사람과 어찌 해결도 못보고 일단 출근을 했습니다
    근데 조금전에 경비실 아저씨통해 저한태 연락해서 사과하고 귤 한박스를 사왔더라구요
    아침에는 열이 받았지만 이제와 그거가지고 화낼수도 없고 다 풀었습니다
    월요일부터 영~~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1.05
  • 이제 저녁먹고 설겆이 하기전 카페에 잠깐~~^^
    오늘은 하루종일 바람이 세차게 불었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몸 컨디션이 괜찮아진듯하여 또다시 해야할일에 손을 댔답니다~~ㅎ 그리구선 낮잠 한숨자구요~~ㅋ
    주말에 김장하신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부지런하신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두 할게 벌써부터 걱정이 되요~~
    친한집이 김장했다며 낼아침에 가져다준다네요~~
    빨리 먹고파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05
  • 주말을 송두리째 김장으로 보내고 나니 아직도
    고추가루의 매운내가 폴폴나는듯 합니당~
    역시나 집안일도 쉬운건 없더군요?

    저녁반 수업전 잠시 들려 이것저것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당^^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11.05
  • 오늘 수업하러 갈때만 해도 비가 오지는 않았는데...수업 마치고 나오니 빗줄기가 굵게...
    바람도 불구해서...따끈한 아메리카노 한잔사서 마시며...창밖풍경을 즐기면서 왔네요~~~^^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11.05
  • 출석합니다~~
    비오지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수원/정유현 작성시간 12.11.05
  • 출석합니다.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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