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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엔 본사에서 가족같은 분위기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어제는 청주 경복궁에서 점심먹고 돌아오는 길에 고속도로가 막혀서 안성부근에서 국도로 나와 자동차로 평택 송탄 지나오며 샘들 얼굴 떠올렸어요 ^^
    개명하신 현정샘처럼 전 부천소잉에서 화성소잉으로 이름바꿉니다. ^^ 이사온지 벌써 꽤 되었는데 이제야 바꾸네요!
    작성자 화성소잉/구지영 작성시간 12.11.05
  • 오늘은 비가 많이 오내요 ^^ 지난 주말에는 하남에 가서... 주말에 하던 농장에... 서리태를 다 털어왔어요... 으휴~~~ 콩터는것도 엄청난 노동이 따르내요.... 이렇게 힘들줄 몰랐어요.... 아직도 콩깍지도 안벗겨 진게 많아서... 집에 가져와서 널어놔야 하는데.. 이런~~ 비가오다니... 우째 이런일이... 어여 어여 해가 쨍쨍 떳으면 좋겠어요 ^^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1.05
  • 춘천수업 끝나고 오는 차 안이예요~~비가 엄청나게 와서 밖이 잘 안 보이네요 ㅠ 수업 끝나고 오는날은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많아 좋아요~~현재 내가 선택한 모든일이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욱 발전된 모습의 내가 되도록 노력 해야 겠어요~~3년 5년 후의 나의 모습을 기대 하며~~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5
  • 비가 오네요~ 단풍은 모두 떨어지고 ~~... 맘도 쓸쓸하공~~ ^^ 작성자 아침이슬 / 화천 작성시간 12.11.05
  • 비가 많이 오네요 ㅠ.ㅠ 날씨가 부쩍 추워 졌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0^** 작성자 이천/박해경 작성시간 12.11.05
  • 오늘 친정집 밭에서 들깨,콩을 털었어요~~ 몽둥이로 들깨와 콩을 마구 때렸지뭐예요~~ 완쫀 스트레스 확 날아 가더군요~~
    내일 아침엔 팔이 마구 아프겠죠 ㅋㅋ 서리 내리기전에 어린고추들을 마구마구 소쿠리에 담았지요 요것들을 무엇을 해먹을까 생각하면서요 오늘밤엔 꿈속에서 다따지 못한 고추가 눈에 선할것 같네요~~~ 역쉬 농사체질인가봐요 ㅎㅎ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1.04
  • 어제는 춘천에 재개발 되는 작은평수의 아파트를 샀는데 시공사 추천 투표해야 된다고 해서 남편과 조합원 자격으로 갔다 시댁에 들러 이제야 왔어요~~ 투표 끝나고 경품 추첨이 있었는데 하나도 안 됐어요~어쩜 추천운이 없는지~~ㅎ 혹 잘 되는 비결이 있을까요 ㅎ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1.04
  • 이틀동안 집청소 하고 주말내내 아팠네요~~ 의욕만 앞서서는 정신없이 일했더니 이틀했다고 탈이나다니~~ㅠ
    아플때 마냥 누워만 있고 싶은데 울남편 자기 아플땐 꼼짝않고 누워서 하루종일 자줘야 낫는다며 그러더니만? 전 누워있어도 끼니때되면 밥주겠지 하고 있으니 야속하기만 하네요~~ 이럴땐 참 친정엄마 생각이 절로 납니다~~^^
    강릉은 아직 비가 내리지 않아요~~ 하늘은 금방이라도 쏟아질것같은 얼굴을 하고 있어요~~
    주말이 다지나갑니다~~ 낼부터 또 홧팅요~~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1.04
  • 대공원에 단풍이 곱게 물들어 구경 나왔는데 비오네요. 작성자 서울/유숙 작성시간 12.11.04
  • 지금부터 빗방울이 떨어지네요.. 오늘 비가 오구 많이 추워진다고 하니.. 모두들 건강한 주말 되세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1.04
  • 어제 강원도 평창으로 애들 데리고 지인 결혼식 참석했다가 그곳에서 가까운
    오대산의 전나무 숲에 다녀 왔습니다~~ 공기 정말 맑고 깨끗했어요~~
    전나무 냄새도 좋고~~다람쥐도 보고~~월정사에 가서 석탑앞에서 사진도 찍고~~
    물맛 좋은 약수도 먹고~~~
    남편친구가 늦은 결혼을 하는데 부부동반해서
    같이 오라고 했다고 가자고 했는데
    미안해서 지인 결혼식 가야해서 못 간다는 말도 못하고 거절했었어요~~
    그리고는 양심상 찔려서 아침 운동 가서 사실을 말했다가 한소리 들었습니다ㅠㅠ
    괜히 말했나봐요~~전 너무 솔직해서 탈입니다~~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4
  • 넘 오랫만입니다~ 왜 이리도 바쁜지, 봉사다녀오고 들어오네요 그동안 친정엄마기일에 어깨관절에 염증치료에, 어떻게 지나갔는지...
    어제는 신랑이 아들과 툭탁거리고 싸웠는데 옆에서 한마디했다가 ㅠㅠ 제가 화풀이 대상이되었네요~~~ 하루종일 밥상차려도 안먹겠다고, 자기 신경쓰지말라고, 말도안하고...참 힘드네요. 나도 힘든데...;;; 나이들수록 아이가 되어 간다더니 그런가...?덩달아 저두 굶고 있네요!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11.04
  • 시댁행사로 금산에 와있는데 여긴 대전보다 많이 춥네요 작성자 대전소잉/김현주 작성시간 12.11.03
  • 집안 청소 한번 잘못했다가 허리를 삐끗했네요...
    찜질 하면 괜찮겠지 했는데 영~~나아지질 않아서 한의원 갔다가 머리 부터 말목 까지 침 맞았았어요~
    근데 신기하게도 지금 괜찮네요 진작에 갈것을~~
    몇번 더 갔다오면 말끔할것 같아요..
    앞으로는 좀 아프다 싶으면 참지 말고 바로 갔다오는것이 덜 고생 하는거겠더라구요~~^^
    작성자 천안홈스쿨/김순애 작성시간 12.11.03
  • 날씨가 넘 좋아요..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ㅎ 작성자 설진 작성시간 12.11.03
  • 날씨가 좋네요. 화창한 가을입니다. 작성자 일산/신문숙 작성시간 12.11.03
  • 가을이 가지전에 장쌤이랑 서울 다녀 올려고했어요~~ 서울 한번 갈때 여행간다고 생각하며 가거듣요~~
    동해에서 서울까지 가면서 좌우로 단풍이곱게 든모습이 눈에 선해요~~ 으윽 떠나고 싶어요
    수요일에 무릉계곡 관음사에서 본 단풍을 가슴에 안고 이밤 코 자렵니다~~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1.03
  • 요즘은 쎈타에 미싱고치러 가는것 같아요~~ 왜 그리 말썽을 부리는지... 수강생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시는지 40분 오버타임도 부족하나봐요~~ㅠㅠ 오늘은 조카가 넘 애교를 떨어 흔적방에 글도 못올리게 입맞춤을 계속하네요~~ 조카땜에 지금 이순간 행복합니다.~~ 나의 팔에 자기 머리를 마구 드리됩니다 ㅋㅋ 요즘은 내딸이 내딸인지 조카딸이 내딸인지 모르겠어요~~ 넘 귀엽습니다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1.03
  • 그저께 주문한 에이스 침대가 어제 배달되어 어젠 침대에서 잤습니다~~
    추울줄 알았는데 안 춥더라구요~~
    푹신하고 넘 편했어요~~
    따듯하게 지지며 자려고 돌침대를 사려고 했었는데 에이스침대 좋으네요~~
    가격은 막상막하~~
    우리 신랑 돌침대보다 쌀거라구 예상했는데 빗나갔어요ㅋㅋㅋㅋㅋ
    더 저렴한 것들도 있었는데 오래 쓸거라서 좋은 거 샀어요~~~
    남편이랑 같이 사러 갔으면 좀 저렴한 거 샀을 거예요 ㅋㅋㅋㅋㅋ
    막내가 같이 자자고 불러서 자러 갑니다~~굿 나잇~~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1.02
  • 동해고속도로를 달리다보면, 황금색 해을 품고 달리는 것 같아요..가을의 끝자락인 요즘 5시 정도엔, 석양빛에 눈이 부신 것이 아니라, 가슴 깊숙히 햇님이 담긴듯해요.. 이상하죠? 정말 그렇더라구요~~일광욕을 하고나면, 비누칠을 한듯,,
    가슴이 시원해지는 것도 이상하구요..
    이번주는 힘들었어요.. 저는 생일날 안좋은 일이 생기는 징크스가 있어요...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구요.
    힘들었어요... 대신 올해엔 원장님께서 임명장을 주신 날이 제 생일이라 길이길이 역사에 남을것같아요..
    가볍게 석양빛으로 샤워하고, 치료했어요... 좋은 밤 보내시고,,,,,,낼 서울갑니다...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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