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연휴잘 보내셨나요?! 분명 오늘은 목요일인데 월요일 같은 느낌이네요..
    수업가기전 잠시 짧은글 남겨요~^^ 다덜 오늘도 화이팅 하시구 즐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동탄소잉/장미진 작성시간 12.10.04
  • 갑자기 허리가 말을 안들어요 ㅠㅠ 오늘은 침대나 차지하고 있어야 할 라나봐여...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구로소잉/송순화 작성시간 12.10.04
  • 오늘은몸이좀가뿐하네요ㅋㅋ
    쪼금씩은움직이는게맘도편안하네요ㅋㅋ
    저물때문에엄청고민했어요ㅠ물만아시면ㅠ욱욱해서ㅠ
    어제지인이그럼보리차마시라기에보리차마시는데너무좋아요ㅋㅋ정수기쓰다물끓이려니참불편했는데
    물먹는게넘조아요ㅋㅋ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10.04
  • 오늘 외삼촌 생일이라.. 촌에 다녀와요^^ 첨이자 마지막으로 어쩌다 챙기게 되었는데 잘한 일이라 생각해요..
    낼 수업이 있어 좀 무리는 했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다들 명절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좋은꿈 꾸세요들~~ 빠이!!
    작성자 제주소잉♡김배현 작성시간 12.10.04
  • 모든쌤들명절잘보내셨죠?? 전결혼17년만에처음으로이번명절에동서랑,시부모님들과심야영화광해를보았답니다..
    사실은동서랑둘이가고싶었죠~ㅋㅋ 세월이흐르니이런날도있구나싶어요~~ 앞으로도 이런명절이 종종있었으면하는 나의바램입니다~~ 오늘오후엔친정집고구마밭에서고구마를캤어요~와우 올핸제법굵어서기분이좋았어요 이젠우리강아지들간식걱정뚝이랍니다. 고구마로이런저런요리를해주어야겠어요~~ 편안한밤되세용 ^^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10.03
  • 연휴가 끝나가네요. 내일부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죠.
    연휴동안 불은 살들도 빼야하고 할일은 많은데 손이 안가네요.
    다시 맘잡고 낼부터 열심히 살아야겠어요 ^^
    작성자 소하소잉 유정희 작성시간 12.10.03
  • 연휴지나면 다들 넘먹어서 살찐다는데 살이 빠졌다! 쬐금 힘들었나....? 혼자 친정에 보낼음식, 시댁에 가져갈거, 울집먹을거까지하다보니 그런가보다!ㅠㅠ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10.03
  • 저는 서울강남에서 커튼일을 하고있는데요 일을하다보면 버리기는 아까운 원단들이 조금씩 생기게 되어서
    2분정도 원단 원하시면 드릴까 합니다 원하시면 리플달아주세요
    전에도 원단 드리긴 했는데 조금 늦게 보내드려서 죄송하긴했습니다 그러나 늦은많큼 원단은 더많이 갈수있겠죠
    지금부터 한10일정도 있다가 보내드릴께요 운송비는 착불이예요
    작성자 밝은세상 작성시간 12.10.03
  • 추석 명절날 일 좀 했다구 입술이 다 불어텄네요... 남이 보면 엄청 일 한 줄 알 거예요...ㅎㅎ
    햇살이 넘 좋아 아이들과 경포 호숫가 공원에서 야구도 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내일 부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겠죠... 연휴가 넘 아쉬워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10.03
  • 모두들 즐건명절 보내셨나요?? 저는 부산시댁으로 해서 친정인 충주까지.. 기나긴 명절연휴를 끝내고 좀전에 돌아와서는 짐정리 다하고 친정부모님께서 이것저것 싸주신 것들 챙겨놓고선 빨래하고 널고 이제야 앉았습니다~~ 잠시 쉬다 저녁준비 해야겠네요~~ㅠㅠ 먼길 다녀오는 건 힘이 들어도 나가선 끼니 걱정 안하고 해주시는 거 맛나게 먹고 오는 그 한가지는 넘 좋아요~~ 낼부턴 다시 나의 일상으로 돌아가렵니다~~^^ 모든 샘들.. 명절 음식하시느라 며느리 노릇 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ㅎㅎ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10.03
  • 연휴 마지막날
    에버랜드 다녀왔습니다~~
    요즘 부모들은 참 가정적인 것 같아요~
    모두들 가족 단위로 아이들 데리고 힘들텐데도 시간과 정성을 쏟네요~
    행복한 하루 였습니다^.~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10.03
  • 남편 때문에 집안 분위기 또 꽝 됬네요ㅠㅠ
    기숙사에 있는 딸이 명절이라 와 있는데
    오늘 친구와 옷 사러 간다고 돈 좀 달라고 하니까 안 주려고 돈 없다고 엄마한테 달라고 하라며 자꾸 미루길래 성질나서 일부러 통장에 있는 돈 찾아 주라고 소리쳤더니 열 받아서 지갑에서 카드 꺼내 돈 찾아 쓰라고 딸내미에게 내미니 딸내미는 울고.....ㅠㅠ
    기분좋게 주면서 아껴쓰라고 쓴소리 한번 해 주면 되는데 서로 맘 상하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음악하는 딸이라서 돈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큰딸 돈 쓰는거에 예민해져서 꼭 쓸거 쓰는데도 신경전을 치뤄요 ㅠㅠ
    울 남편
    또 삐쳐서 외출하셨습니당ㅠㅠ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03
  • 달콤하기만한 휴일이 다가버렸네요ㅠㅠ
    어쩜 이리도 휴일은 좋기만한걸까요?
    정말 질리지않는 노는날 다지나가 넘넘 아쉬워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10.03
  • 오늘까지 아이들도 학교안가고
    추석연휴가 꽤 길죵~~~~
    모처럼 쉬는 느낌으로~~~
    또 다른 일에 몰두하며~~~
    조금은 여유롭게 연휴 마지막 날이네요~
    힘드셨던 분들은 조금 쉬면서 에너지 충전하는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10.03
  • 가슴이 답답하고 잠도오질않는밤 ^^ ㅋㅋ 요즘 애니팡~~ 캔디팡에 빠져 새벽까지 안 자고 있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0.03
  • 명절들잘보내셨나요전입덧해가면서혼자음식하고
    힘든명절보내고이틀을몸살로누워있습니다ㅠ
    할일도많구집정리도해야하는데참몸이안따라주네요ㅠ
    내일부터는정신좀차려보고움직였음조켔네요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10.02
  • 명절과 함께 안성에는 세계민속축전이 열렸어요. 오늘 아이들 데리고 갔다 왔는데, 울 신랑 때문에 모두 망쳤네요.. 아이들이랑
    놀아줄꺼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술을 넘 좋아해서 그런지, 한바퀴 돌아보고는 고기에 술만 마시더라구요.. 넘 화가 나서
    그냥.. 왔어요.. 더 구경도 안하고.. 남자들은 왜 그럴까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10.02
  • 명절엔 친정 가기 힘들었죠
    거리가 먼데다 제가 힘들어서 안가기도 했구요
    저질 체력이라 차 오래타면 힘들더라구요 ㅜㅜ
    이번 명절에는 친정가서 아빠가 재배하시는
    어성초 .삼백초 난생 첨으로 낫질 하고
    손에 물집에 부항에 파스 붙이고 생색아닌
    생색 내고 왔습니다
    저녁 준비해 놓고 수업 다녀 와야 겠어요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10.02
  • 다들 즐거운 명절 되셨나요 ^^ 요번에는 길이 정말 많이 막혔던것 같아요... 아주 간단하게 이곳 저곳 알차게 다녀 왔답니다..
    명절 후유증은 없으시죠? ^^ 오늘부터 또 활기찬 하루가 시작~~ 샘들 화이팅.. ^^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10.02
  • 오늘도 남편이 쉬어서 애들하고 서울에 있는 한옥마을 일대를 구경하러 갑니다~~
    한국적인 것이 무엇인지 직접 보여주고 저도 보고 싶어서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10.02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