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삼촌 생일이라.. 촌에 다녀와요^^ 첨이자 마지막으로 어쩌다 챙기게 되었는데 잘한 일이라 생각해요.. 낼 수업이 있어 좀 무리는 했지만 기분은 좋습니다~~ 다들 명절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좋은꿈 꾸세요들~~ 빠이!!작성자제주소잉♡김배현작성시간12.10.04
저는 서울강남에서 커튼일을 하고있는데요 일을하다보면 버리기는 아까운 원단들이 조금씩 생기게 되어서 2분정도 원단 원하시면 드릴까 합니다 원하시면 리플달아주세요 전에도 원단 드리긴 했는데 조금 늦게 보내드려서 죄송하긴했습니다 그러나 늦은많큼 원단은 더많이 갈수있겠죠 지금부터 한10일정도 있다가 보내드릴께요 운송비는 착불이예요작성자밝은세상작성시간12.10.03
추석 명절날 일 좀 했다구 입술이 다 불어텄네요... 남이 보면 엄청 일 한 줄 알 거예요...ㅎㅎ 햇살이 넘 좋아 아이들과 경포 호숫가 공원에서 야구도 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내일 부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야 겠죠... 연휴가 넘 아쉬워요...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10.03
남편 때문에 집안 분위기 또 꽝 됬네요ㅠㅠ 기숙사에 있는 딸이 명절이라 와 있는데 오늘 친구와 옷 사러 간다고 돈 좀 달라고 하니까 안 주려고 돈 없다고 엄마한테 달라고 하라며 자꾸 미루길래 성질나서 일부러 통장에 있는 돈 찾아 주라고 소리쳤더니 열 받아서 지갑에서 카드 꺼내 돈 찾아 쓰라고 딸내미에게 내미니 딸내미는 울고.....ㅠㅠ 기분좋게 주면서 아껴쓰라고 쓴소리 한번 해 주면 되는데 서로 맘 상하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ㅠㅠ 음악하는 딸이라서 돈이 많이 들어가다보니 큰딸 돈 쓰는거에 예민해져서 꼭 쓸거 쓰는데도 신경전을 치뤄요 ㅠㅠ 울 남편 또 삐쳐서 외출하셨습니당ㅠㅠ
명절과 함께 안성에는 세계민속축전이 열렸어요. 오늘 아이들 데리고 갔다 왔는데, 울 신랑 때문에 모두 망쳤네요.. 아이들이랑 놀아줄꺼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술을 넘 좋아해서 그런지, 한바퀴 돌아보고는 고기에 술만 마시더라구요.. 넘 화가 나서 그냥.. 왔어요.. 더 구경도 안하고.. 남자들은 왜 그럴까요?작성자안성홈스쿨/김현정작성시간12.10.02
명절엔 친정 가기 힘들었죠 거리가 먼데다 제가 힘들어서 안가기도 했구요 저질 체력이라 차 오래타면 힘들더라구요 ㅜㅜ 이번 명절에는 친정가서 아빠가 재배하시는 어성초 .삼백초 난생 첨으로 낫질 하고 손에 물집에 부항에 파스 붙이고 생색아닌 생색 내고 왔습니다 저녁 준비해 놓고 수업 다녀 와야 겠어요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