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녘 수업 마치고 집에 오면 열시 반...새벽 3시쯤 시댁으로 출발...고고씽 합니다. 오래간만에 만나는 시댁 식구들...즐겁게 지내다가 오렵니다. 여러분도 즐건 명절 되세요~~~^^ 울 시아버님 이번에는 무엇을 주시려나~~~^0^며느리가 이러면 아니되죠~~ㅋㅋ작성자송도소잉/윤은희작성시간12.09.28
추석연휴 앞두고 몸과 마음이 바쁘시죠? 소잉가족 여러분~~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세요~~ 저는 음식준비해야 하는 수고는 없는데 막내라서 이집 저집 방문인사 드리러 가야 하는데 그것도 힘드네요~~ 평소에 방문하고 명절 때는 가족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양가 부모님이 안 계시니까 그렇게 해도 되지 않을까 해서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9.28
어제는 보일러 교체하구.. 울 막내 한복도 사구...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더덕이 선물로 들어와 까느라 애 먹었습니다... 먹긴 좋은데 손질하는게 넘 힘들더라구요.. 추석을 앞두고 이래 저래 준비할 것을 생각하고...일 할 것을 생각하니 급 우울해 지네요...ㅎㅎ 그래도 즐거운 추석 잘 보내야 겠죠...^^작성자강릉홈스쿨/박미연작성시간12.09.28
오늘은 하루종일 시댁가기전 준비로 하루종일 바빴네요~~ 낼도 마무리하면서 준비 철저히 해놓구 토욜에 부산으로 내려갑니다~~^^ 음식하는 날인데 전 늦게 내려가서 도와드리지도 못하는 염치없는 막내동서랍니다~~ ㅎ 큰형님께서 이해를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죠!! 그래서 맛난거 사드릴려구요~~ㅋ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9.27
내일 오전 수업후 아이들이 학교에서 오는 대로 시대으로 고고씽 ~ 누가 알면 무지 먼곳으로 착각할테데 사실 가까운 서울 목동이랍니다.ㅋㅋㅋ 근데 다들 모여서 전전날 송편을 하는것이 울시댁의 가풍(?)이기에 일찍가요. 가도 사실 일할 사람들 (며느리)이 많아서 힘들진 않지만 많은 식구가 복잡대니 정신이 없긴하죠 ㅋㅋㅋ 작성자고잔소잉/ 홍대일작성시간12.09.27
낭구 출장가서 연락도 없길래 안 오는줄 알았더니 밤 11시 도착 전화 와서 언제 갈지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그제 잠 못자서 폭풍잠을 자는데 낭구 문열려는 소리에 깨서 문열어주고 아침엔 초등으로 마지막 견학가는 딸 도시락 싸주고 엄마 ~~~6년 동안 오늘이 초등 마지막 소풍이라고 많이 싸주는거 알지 ㅡㅡ 그전에도 가끔 과일도 싸 줬는데 반성 좀 해야 겠어요 ㅜㅜ 특강 갔다 멜론 네개 한박스 만원이라 길래 애들 먹일려고 이십분 넘게 끙끙대고 사온 보람이 있네요 ㅋㅋ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