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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명한 가을 하늘보며 모처럼 아침운동하고
    수업준비중 잠시 글남겨봅니당
    모두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수원/소잉티쳐-김성순 작성시간 12.09.26
  • 즐건 하루 시작하세요 출책하고 강의받으러 갑니다 ㅎㅎ 작성자 인천/ 숙자 작성시간 12.09.26
  • 어제는 무지 피곤해서 일찍 잠들었어요.. 오늘도 아침부터 나가서 저녁까지 쭉... 일보러 가는 날 그래도 열심히 산 만큼 보람되면 좋겠어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26
  • 어젯밤은 얼마나 피곤한지
    수업갔다와서 치킨으로 허기 달래고 잠시 쉬고 씻어야지 하고 누웠는데
    그냥 잠들어서 일어나 보니 6시네요~~
    화장도 안 지우고 이도 안 닦고 잠들어 버렸어요 ㅠㅠ
    그저께의 후유증이.....ㅜㅜ
    그저께 새벽 4시도 안 되어 일어나 재단할 것들이 있어서 재단하다보니 아침 준비할
    시간이 되더라구요~~
    남편이 작업방으로 와서 절 보면서 하는 말
    "이따 병원 좀 가보자~~정신병원~~정말 병이다~~" ㅎㅎㅎㅎ
    소잉 중독 맞나 봐요~~ㅋㅋㅋㅋ
    이병은 병원 가서 고칠 병이 아니죠~~
    고치고 싶지 않은 병인데~~ㅎㅎㅎ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26
  • 소잉카페 알림.; 9월27일~10월3일까지 택배배송 이 안됩니다. 오늘까지만 내일부터 배송이 안됩니다. 참조하세요. 작성자 소잉카페_ΚΗ 작성시간 12.09.26
  • 낭구도 없고 점심에 마신 커피효과 지대로 보고
    있습니다 ㅜㅜ
    새벽 세시가 되가는되도 눈이 말똥 말똥 ㅡㅡ;;
    나두 자고 싶다고 ㅜㅜ
    명절만 다가오면 찾아 오는 불면증
    언제쯤이나 없어질런지 명절내내 긴장하고
    명절지나면 몸살 이젠 지겹네요
    잠을 못자서 몸살 나는거겠죠 명절이 싫으네요 ㅜㅜ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9.26
  • 가을바람이하루하루달라요~~오늘은 큰아이,작은아이,막내까지 후드티셔츠를 만들어 주었어요 스마폰안사준다고말도하지않는큰아이옷을만들면서 크큭소리내어웃었어요. 엄마를원망할큰놈생각하면서옷을만드니기분묘하더군요~~봄때보다더자란작은아이는이제는라지옷을만들고,울집공쥬님은분홍색딸기그림이있는걸루 후디티원피스를만들었어요~~ 만들면서행복했답니다~~ 쌤들께서도 아이들 옷만드실때 저랑같은 맘이겠죠?? 감기조심하세용 ~^^~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09.25
  • 저녘수업 마치고 허기가 져서 양념치킨시켜서 아이들하고 맛나게 먹었더니,
    이제 잠을 청할 수 있을 거 같네요~~~^0^
    작성자 송도소잉/윤은희 작성시간 12.09.25
  • 밤이 깊었어요...^^ 달이 밝아요.. 보름달도 아닌데... 반짝반짝 별도 보고싶은데... 안보이네요 ^^ 즐거운하루.. 보내셨나요? ㅎㅎ 저도 오늘은 맘껏~~ 즐겁게 보냈답니다... 앞마당.. 물청소 하면서 ㅋㅋ 작성자 ★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9.25
  • 어젯밤에 친정엄마가 쌀을 불려두셔서 오늘 방앗간 들러 빻고 반죽하여 송편 빚었어요. 하하 빠르다구요? 네~~ 저희는 제사도 따로 없구 자식이라곤 달랑 하나 저인데 명절땐 시댁을 가니 요래 당겨서 준비해주셔요 ^^
    이젠 나이들어 일하시기 싫다시면서도 일을 찾아내어 가족들 입 즐겁게 준비해주셔요. 하..눈물나게 하는 울엄마는 정말 못말린답니다.^^ 노을진 저녁 모두모두의 가정에 평화로움이 쭈욱 ~~~바래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25
  • 오늘은 저희 반짇고리 모임이 있는날이었어요~~^^ 못뵌분들이 계셔서 약간은 서운했지만요~~ㅎ
    매번 만나도 마냥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음을 감사하며 보낸 하루입니다~~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25
  • 칙칙..우리 집 쿠쿠가 밥하는 소리예요...
    청국장 끓여 먹으려구 어머님이 주신 청국장 내 놓았어요...
    맛은 좋은데...냄새가 영...ㅎㅎ 환기 시킬려면 좀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맛난 저녁 드세요...^^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25
  • 오늘 정말 날씨가 완전죽이네요....저는 이래서 가을을 참 좋아한답니다.....ㅎㅎ 살찌는거 빼구요,,, 작성자 군산 롯데--박경미 작성시간 12.09.25
  • 오늘도 역시 한나절 지나 ㅈ출첵.. 작성자 대구/엄소라 작성시간 12.09.25
  • 오늘부터 중간고사시작이네요...
    모두들 걱정을 하던데....
    잘 치루길,,,,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9.25
  • 가을이 온다는건...
    아이들 감기에서 몸소 느껴지네요ㅠㅠ

    아침부터 아이들을 데리고 병원에 왔습니다...
    역시나 북새통이네요ㅋ

    물 많이 자주 드시고, 환절기 감기조심 하세여^.~
    작성자 인천논현소잉♡김진영 작성시간 12.09.25
  • 이번학기는 계산 착오가 엄청 심해서 원장님 엄청 고생 시키네요. 저도 물론 시간 많이 뺏기고 그러나 하나 하나 풀어가니
    두되 활동이 엄청 ㅋㅋㅋ 오늘도 소잉님들 좋은 하루 되세요. 가끔 파란 하늘 우러러도 보시고요~~~
    작성자 광양소잉/이계복 작성시간 12.09.25
  • 우리 남편 휴대폰 신형으로 바꾸더니
    너무 좋아합니다^^
    요즘 애니팡에 빠져 시간가는 줄 모르네요~~
    재미있다고 해 보래요~~ㅋㅋㅋㅋㅋ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25
  • 날씨 하나만으로 충분이 행복한 계절입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이스탄불/나선애 작성시간 12.09.25
  • 월요일이네요ㅋㅋ
    수업맞치고기분좋게맛나거먹고
    병원다녀왔어요~~아이가잘자리잡고있다네요ㅋ
    입덧마수월하게넘어가길ㅋㅋ오늘도굿밤입니다^^
    작성자 〈안성소잉〉안정인 작성시간 12.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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