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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기가 오려나 봐요... 목이 살짝 아파지네요...
    요즘 날씨 감기 걸리기 딱 좋은 날씨 같아요...
    다 함께 조심 합시당...^^
    작성자 강릉홈스쿨/박미연 작성시간 12.09.14
  • 출석이요
    작성자 아톰맘 작성시간 12.09.14
  • 광주광산이마트이민희 작성자 광주민희 작성시간 12.09.14
  • 울신랑수술하는날...가벼운 축농증과 휘어진 코뼈교정하는수술!하지만 CT결과 상태가 좀심하다네......울신랑 겁먹었다^^
    의사쌤이 괜찮다고해도 은근불안한가보다...
    잘될것이다~
    작성자 강릉포남소잉/김은미 작성시간 12.09.14
  • 출석~~~~ 작성자 구미(경미) 작성시간 12.09.14
  • 우산하나에 두 아가씨가 도란도란 얘기 나누며 웃음짓네요
    정말 그림같이 예뻐요
    사실 전 키가 작아 우산을 함께쓰면 비를 많이 맞지만 그래도 친구와함께 빗속을걸을때 즐거웠었거든요
    잠시 옛날생각에 젖어봅니당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14
  • ★인천계주/소잉★송은정 --> 요걸로 하면... 저 큰손으로 보이것죠? ㅋㅋㅋ 우헤헤
    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내일 집에 손님들 오신다고 하셔서.... 대충.. 뭐라도 사러가야것어요... 맥주~~ ^^
    작성자 ★인천주안/소잉★송은정 작성시간 12.09.14
  • 어제 비가 와서인지 하늘이 파래요 넘 이뻐서 기분이 상쾌하네요 모두들 기분좋은 하루 보내셔요.~^^ 작성자 고잔소잉/ 홍대일 작성시간 12.09.14
  • 수강생들에게 작품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리본공예 배우러 왔어요 ㅋ
    아들이 더 좋아하네요 
    서툰 솜씨에 작은리본 헉 ㅜㅜ
    저랑은 안 어울리지만 열심히 배워야죠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9.14
  • 안녕하세요 ..
    어느덧 더운여름이 가고 선선한 가을에접어들었네요..
    날씨가 쌀쌀해요..감기조심하시고..태풍상륙중이라는데 큰피해없이 잘 지나가줬으면 합니다...
    작성자 안산 홈스쿨/김해현 작성시간 12.09.14
  • 오늘 비가 계속 내리네요. 금요일 아침입니다. 이번주는 내내 약속이 있는날.. 오늘도 곱게 화장하고 나가요 작성자 안성홈스쿨/김현정 작성시간 12.09.14
  • 오늘 전 슈퍼우먼이였습니다.~~주말에벌초갈준비로장을다녔왔죠 ~ 음 ~ 부르는것이값이더라구요 물가가많이 올랐다고하지만 넘~비쌌어요..ㅋㅋ 울공쥬님깍두기먹고싶다길래 장에서 내장단지만한것5개를사가지고밤10시넘어서씻고절여답니다 옆에서금방깍두기가되는줄알고있는울공쥬님~~ 낼아침일찍일어나양념해서완성하고 홈플러스에수업나갈랍니다 ㅋㅋ
    난~슈 ~퍼~우~먼~^^ 울쌤들다그렇죠~~ 화이팅!!!
    작성자 삼척소잉김은희 작성시간 12.09.14
  • 출췍이여~ 작성자 평촌소잉 이효진 작성시간 12.09.13
  • 수업 하는데 옆 강의실서 싸이 노래가 나와서 수강생들이랑
    말춤을 춰야 하나 고민이 살짝 ㅋㅋ
    오티후에는 항상 더 수업을 해드려서
    완성품을 들려 보내드리죠 ㅋ
    인원 없는곳은 라벨을 드렸는데 ㅋ
    이번에는 전 수강생들 자 커버로 대신 했네요
    다들 넘 좋아 하시니 저도 좋네요
    못 받으신분 없이 또 드려야 하니 풀 가동 해야 겠어요
    라벨까지 있다고 더 좋아 하시네요 부끄 부끄
    그냥 라벨 하나 달았을뿐인데
    이특소에 특허 내야 겠어요 ㅋ
    작성자 {평택}소잉/이은영 작성시간 12.09.13
  • 어제 초등1년생 딸아이가 1박2일로 야영을 했더랬습니다. 짤막한 장기자랑 순서에 엄마랑 함께 "강남스타일"댄스가 있었는데
    어찌나 떨리고 민망스럽던지 시간이 다가올수록 가슴이 조마조마했더랬었죠? 몇일전부터 안돌아가는 허리 토닥거려가며
    포인트에서 다리 잘 굴리고 포지션 멋지게 잡고~~~암턴 나름껏 열심히 준비해가서 전교생앞에서 출렁이는 뱃살을 힘줘가며 쳤습니다. 제가 꼭 발표회 하는것처럼~~
    다행이 애들이 워낙에 유행곡이고 좋아하는 강남스타일이라 함께 쳐주고 즐기느라 실수도 많아지만 잘 버텨냈습니다.
    다하고나니 등에선 식은땀이 줄줄~~~ 그래도 잼있었어요~~
    작성자 나주소잉/천혜영 작성시간 12.09.13
  • 오티기간이라 정신없이 바빴다고 핑계대기엔 너무 미안한일~^큰딸이 사랑니가 아파서 병원예약을했는데 아침,점심 진통제를 처방받아 먹고 오라했었는데~^^챙겨주질 못했어요~^누워있는 사랑니를 생으로뽑아서 엉엉 우네요~^미안한 마음에 같이 울었어요~^병원에서 약을 안먹어서 무척아프다고 했대요~^걍~~~~^^^^미안해~~그리고~^^^ 작성자 강릉/소잉티쳐/장윤영 작성시간 12.09.13
  • 울아들래미 아파서 어제 하루종일 제대로 못먹길래 좋아하는 샤브샤브 몸보신하라며 준비해서 맛나게 먹고나서는 저희 남편 술자리약속 해놨었다며 나갔어요~~ 이룬~~
    그래도 울아이들 엄마가 해주는 음식이 최고로 맛있다며 열심히 먹는 모습에 흐뭇했답니다~~ ㅎㅎ
    낼부턴 또 비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감기 걸리지 않게 모두들 조심하셔요~~^^
    작성자 *강릉소잉* 안영실 작성시간 12.09.13
  • 사회친화적이고 사람 귀한줄 아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저희 아이들요.
    그래서 생각한끝에 한달에 1,2회정도 할 수 있는 봉사활동 수배중입니다.
    담임선생님과 잠시 이와관련 상담하였는데 요런주제루 상담을 요청한 학부형은 없었다며 남다르다 기뻐하시네요.
    지속적으로 갈만한 곳 아이디어 부탁드려요. 아!! 울애기들 초등 4,5학년요. 꼭 실행하고 싶은 맘 간절합니다.
    생각보다 걸리는게 많다보니 선정이 쉽지않아서요.
    작성자 군산소잉김해정 작성시간 12.09.13
  • 바빠서 미싱앞에 앉을 시간이 없어서 좀 슬퍼요~~
    바쁜 일이 빨리 끝나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요^^
    그룹으로 오신 몇분이 오티만 참석하고 재료비 비싸다고 단체로(?)
    수강취소하셔서 좀 우울했는데 남편에게 얘기하니 경기가 어려워서 그런가보다 라고 말하더라구요~~
    몇몇분이 취소하는 바람에 정원마감되서 못 등록하셨던 새로운 수강생들이 접수를 하셔서 오티를 또 했어요~~^^
    작성자 ♥고잔홈스쿨이소영♥ 작성시간 12.09.13
  • 오늘 남편 생일인데 깜박 했어요.
    멀리 있는 딸이 카 톡으로 축하 한다고 해서 알았네요.
    아침에 콘 푸라이크 먹고 출근하는데
    선물이라며 안아줬어요.ㅎ
    맛난 저녁 뭐가 있을까요? !!!
    작성자 강릉 소잉 / 홍옥순 작성시간 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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