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하는데 옆 강의실서 싸이 노래가 나와서 수강생들이랑 말춤을 춰야 하나 고민이 살짝 ㅋㅋ 오티후에는 항상 더 수업을 해드려서 완성품을 들려 보내드리죠 ㅋ 인원 없는곳은 라벨을 드렸는데 ㅋ 이번에는 전 수강생들 자 커버로 대신 했네요 다들 넘 좋아 하시니 저도 좋네요 못 받으신분 없이 또 드려야 하니 풀 가동 해야 겠어요 라벨까지 있다고 더 좋아 하시네요 부끄 부끄 그냥 라벨 하나 달았을뿐인데 이특소에 특허 내야 겠어요 ㅋ 작성자{평택}소잉/이은영작성시간12.09.13
울아들래미 아파서 어제 하루종일 제대로 못먹길래 좋아하는 샤브샤브 몸보신하라며 준비해서 맛나게 먹고나서는 저희 남편 술자리약속 해놨었다며 나갔어요~~ 이룬~~ 그래도 울아이들 엄마가 해주는 음식이 최고로 맛있다며 열심히 먹는 모습에 흐뭇했답니다~~ ㅎㅎ 낼부턴 또 비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감기 걸리지 않게 모두들 조심하셔요~~^^작성자*강릉소잉* 안영실작성시간12.09.13
사회친화적이고 사람 귀한줄 아는 사람으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저희 아이들요. 그래서 생각한끝에 한달에 1,2회정도 할 수 있는 봉사활동 수배중입니다. 담임선생님과 잠시 이와관련 상담하였는데 요런주제루 상담을 요청한 학부형은 없었다며 남다르다 기뻐하시네요. 지속적으로 갈만한 곳 아이디어 부탁드려요. 아!! 울애기들 초등 4,5학년요. 꼭 실행하고 싶은 맘 간절합니다. 생각보다 걸리는게 많다보니 선정이 쉽지않아서요.작성자군산소잉김해정작성시간12.09.13
바빠서 미싱앞에 앉을 시간이 없어서 좀 슬퍼요~~ 바쁜 일이 빨리 끝나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요^^ 그룹으로 오신 몇분이 오티만 참석하고 재료비 비싸다고 단체로(?) 수강취소하셔서 좀 우울했는데 남편에게 얘기하니 경기가 어려워서 그런가보다 라고 말하더라구요~~ 몇몇분이 취소하는 바람에 정원마감되서 못 등록하셨던 새로운 수강생들이 접수를 하셔서 오티를 또 했어요~~^^작성자♥고잔홈스쿨이소영♥작성시간12.09.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