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 마리아 영혼의 영원한 안식을 빕니다.
9월4일 오후 2시(한국 시각)에 백선자 마리스텔라 자매님 어머님이신 박정순 마리아님께서 하느님 품으로 가셨습니다.
고인의 영혼이 하느님의 자비하심으로 영원한 안식을 얻으시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 (9/4) 주일 미사(Sacred Heart,10시) 후 11시30분 부터 고인을 위한 연도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장소는 Pope John hall입니다.
사랑하는 어머니를 보내드리는 마리스텔라 자매님을 위하여 함께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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