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순복음교회 해외선교회원 여러분! 해선위 홍보를 하려고합니다. 이번 주 목요일(5/26)에 새벽 1부예배 끝나는 시점~ 2부 예배들어가기전까지 하려고합니다. 그리고 5/30-6/1일까지 전도와 행복부흥회에 마지막날 6/1일 저녁6/30분-예배전까지 해선위 홍보물을 성도님들께 배포하려고 하니 많은 참여와 기도 부탁드립니다.작성자마뜨작성시간11.05.23
지치고 힘든 회원님이 계신지요? 그래도 인천순복음교회 해외선교위원회의 테두리 안에서 서로 사랑하며 부등켜 안아 주었으면 합니다. 내가 힘들지만 서로의 안부를 묻고 걱정해주는 모습이 필요해요. 요셉이 감옥에 있을 때, 자신도 억울하고 힘들었지만 관원장에게 얼굴빛이 왜그리 어둡냐고 묻는 것처럼 서로에게 묻고 위로해 줍시다. 작성자마뜨작성시간11.04.29
해선위의 가장 큰 행사중 하나는 "베트남 선교100주년 행사"를 준비하는 일입니다. 베트남 선교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홍진기 선교회장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선교준비도 잘하시도록... 그리고 현재 "운전하는사람들"(네이버검색) 사이트를 개설하였습니다. 대한민국 물류분야 포털사이트인데 방문도 하시고 댓글도 남겨 주셔서 힘 좀 실어 주세요. 작성자마뜨작성시간11.04.25
진짜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요즘 입덧땜시 살이 쫌 빠졌네요. 아.. 힘들다.. 그래도 이 과정이 지나야 생명이 태어나잖아요. 임신을 하고 사순절을 지내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리는 고통이 얼마나 힘드셨을지 알고 계셨고 이 잔을 옮길 수 있으며 옮겨 달라고 하셨죠? 하지만, 모든 것을 받아들이셨어요. 이 시간이 지나야 생명이 있기때문에... 저의 고통은 아주 잠깐... 참을만하지만... 임신의 기간을 통해 조금이나마 예수님의 마음을 알게 되어 감사하더라구요. 작성자이금선작성시간11.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