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작성시를 기준으로 최신 순위를 제목에 기입합니다
먼저 소개된 선수와 순위가 겹칠수도 있으니
주의 & 양해 부탁드립니다 🙏
⬆️최신 버전인 5/13일자⬆️
NBA 공식 컴바인 기록
맨발 신장 215.3cm 체중 114.7kg
윙스팬 230.2cm 스탠딩 리치 289.6cm
와우 🤩
먼저 기보니로 간보기
카만 말루아치는 듀크가 파이널 포에 진출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는 16강과 8강에서 55분 동안 27득점, 15리바운드, 6블록을 기록했습니다.
(25/4/3)
Khaman Maluach had a huge impact on Duke advancing to the Final Four, posting 27 points, 15 rebounds, and 6 blocks in 55 minutes in the Sweet 16 and Elite 8. Has a massive test coming this weekend with Houston, the No. 1 defense in college basketball. pic.twitter.com/RabbDntHVr
— Jonathan Givony (@DraftExpress) April 2, 2025
35초
NBA draft.net 에 올라온 스카우팅 레포트를
대충 번역기 돌렸습니다 ㅎㅎ
https://www.nbadraft.net/players/khaman-maluach/
⬆️ 스카우팅 레포트 원문 링크 ⬆️
25/4/2 작성
Khaman Maluach’s tools (7’5 WS + 9’8 standing reach) make him one of the most daunting NBA prospects in recent memory.
— Mohamed (@mcfdraft) May 9, 2025
Pair those tools w/ his rim touch, it’s no surprise why he’s one of the most efficient big men ever: 77.6% rim FG + 99th %-ile scoring as P&R roller (1.76 PPP). pic.twitter.com/NCOs4DEcza
1:30
강점
림 보호와 림 러닝(속공 가담)에 특화된 빅맨.
매우 똑똑하고 코칭을 잘 따르는 선수로, 듀크에서의 1학년 시즌 동안 꾸준한 발전을 보여줌.
지난 6개월간 체력과 신체 조건이 눈에 띄게 향상됨.
신장 7피트 2인치(약 218cm)의 선수치고는 코트를 매우 잘 달리며, 속공 상황에서 높은 확률로 득점을 마무리함.
듀크의 수비의 중심축 역할을 했고, 블록 외에도 존재감만으로도 많은 슛을 변경시킴.
9피트 8인치(약 295cm)의 스탠딩 리치, 7피트 5인치(약 226cm)의 윙스팬, 7피트 2인치의 신장을 바탕으로, 다음 레벨에서도 수비에서 혼란을 야기할 수 있는 잠재력이 큼.
박스스코어에 직접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영향력이 있음 — 상대 팀의 야투율과 공격 전개에 큰 영향을 줌. 대학 무대에서도 간헐적으로 지배적인 수비 존재감을 보여줌.
타고난 블로킹 본능이 있으며, 속임수에 쉽게 속지 않고 반응이 빠름. 빅맨치고 에너지와 승부욕이 뛰어남.
많은 득점이 앨리웁 덩크긴 하지만, 필드골 성공률이 매우 효율적임.
전체 야투 성공률이 71%에 달할 정도로 효율적인 득점원.
픽앤롤 상황에서 롤맨으로서 안정적인 완성도를 보여줌.
3점슛은 16개 중 4개 성공(25%)로, 아직 표본은 작지만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수치.
좋은 체격을 바탕으로 리바운드에서도 안정적임.
매력적인 잠재력을 가진 픽이지만, 상위픽으로 선택하기에는 다소 위험요소가 있음.
도박적인 요소는, 아직 공격 기술이 많이 다듬어져야 한다는 점과 향후 양면에서 경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선발 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느냐는 점.
매우 성숙하고 인성이 뛰어난 선수.
똑똑하고 집중력이 좋으며, 세부 사항에 대한 주의력이 뛰어나 빠른 기간 내에 발전한 배경이 이를 설명해줌.
오늘 카만 말루아치는 블록을 2개 기록했지만, 그의 림 프로텍션 능력은 그 이상입니다. 7피트 6인치의 윙스팬과 뛰어난 타이밍으로 페인트 존 안에서 슛을 너무 많이 바꿔서 상대 선수들이 그에게 도전하는 것을 아예 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5/3/24)
Two blocks for Khaman Maluach today, but his rim-protection prowess goes much further than that. He changes so many shots inside the paint with his 7'6 wingspan and tremendous timing that opponents sometimes avoid challenging him altogether. pic.twitter.com/4VGfgQxFHJ
— Jonathan Givony (@DraftExpress) March 24, 2025
56초
약점
특정 역할(예: 림 프로텍터)에만 국한된 스페셜리스트로 머무를 가능성이 있으며, 경기 막판 클러치 상황에서는 매치업 문제로 인해 출전 시간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음.
슈팅 폼과 자유투 성공률(76%)을 보면 잠재력은 보이지만, 외곽에서 스스로 득점하거나 공격을 창출하는 능력은 아직 증명되지 않음.
로우 포스트에서 공격을 전개하는 역할은 크게 요구받지 않아, 해당 영역의 경기력이 매우 제한적임.
볼 핸들링 능력도 아직 경기력의 일부로 보기 어려움.
체력은 이전보다 좋아졌지만, 여전히 쉽게 숨이 차고 출전 시간에 제한을 둬야 하는 부분이 있음.
그의 체격(매우 큰 몸집) 때문에 호흡기 계통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고, 실제 경기 중 구토한 적도 있음.
풋 스피드가 부족해, 스위치 수비나 기동성이 뛰어난 선수들을 외곽에서 막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음.
림 프로텍터로서 확실한 영향력을 발휘했지만, 1.3 블록(39경기에서 50블록)은 그의 신체 능력을 감안하면 다소 아쉬운 수치.
경기당 평균 21분 출전은 1학년 선수로선 괜찮은 출발이지만, NBA처럼 강도 높은 일정에서 많은 출전 시간을 소화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남음.
뛰어난 수비 잠재력을 지녔지만, 수비 로테이션 실수나 스페이싱 문제 등 경험 부족이 드러나는 장면이 자주 보임. 수비에서 원석(raw)이고 일관성이 부족한 편이며, 상대 공격 전술을 무너뜨릴 수 있는 능력은 있지만 경기 내내 지속적이진 않음.
긴 다리와 큰 상체로 인해 상체 무게가 쏠려 균형감이 떨어질 때가 있음.
듀크 대학교의 카만 말루아치가 NBA 드래프트를 준비하며 훈련하는 모습이 더 많이 공개되었습니다. 엄청난 피지컬과 거대한 개성은 물론, 그의 기량 향상으로 훈련 현장에 있는 사람들이 놀랄 것 같습니다. (25/5/8)
More footage of Duke's Khaman Maluach working out in preparation for the NBA Draft. I think he will surprise people in workouts with how skilled he's getting, in addition to his tremendous physical tools and gigantic personality. pic.twitter.com/Sat5u9reR3
— Jonathan Givony (@DraftExpress) May 7, 2025
2:07
Comparison


루디 고베어
카만 말루아치는 수비적인 임팩트와 림 프로텍터로서의 존재감 측면에서 루디 고베어와 유사한 면이 많습니다. 둘 다 엄청난 윙스팬과 스탠딩 리치를 바탕으로 상대 슈팅 성공률을 낮추고, 슛 시도 자체를 억제할 수 있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베어는 DPOY 수상 경력자일 정도로 수비에서의 완성형인데 반해, 말루아치는 아직 ‘프로젝트형’ 유망주입니다. 다만 말루아치가 고베어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코트를 누비고 있으며, 기본적인 운동능력 면에서 고베어보다 더 유연한 편이기에, 장기적으로는 업그레이드형 수비 자원으로 성장할 여지도 있습니다.
마일스 터너
마일스 터너는 ‘현대형 빅맨’의 대표주자로, 수비에서의 기동성과 블로킹 능력뿐 아니라 간헐적인 외곽슛으로 공격 폭을 넓히는 센터입니다. 말루아치도 비슷한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교 대상이 됩니다. 실제로 말루아치는 대학 시즌 중 3점슛도 시도하며 범위를 넓히는 모습을 보여줬고, 자유투 성공률(76%) 역시 터너 초기 커리어와 흡사합니다. 다만 터너는 이미 NBA에서 팀 수비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는 반면, 말루아치는 아직 수비 로테이션에서 실수를 범하는 원석 단계입니다. 말루아치가 슈팅 역량과 수비 읽기 능력을 끌어올린다면 터너와 같은 “2-way big”으로 성장할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하심 타빗
타빗은 말루아치처럼 7피트 이상, 엄청난 윙스팬과 블로킹 잠재력을 가진 림 프로텍터형 빅맨이었습니다. 그러나 운동능력과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NBA의 빠른 템포와 스페이싱에 적응하지 못하고 기량 발전이 멈추었습니다.
말루아치가 공격 기술 발전 없이 느린 풋워크와 체력 문제를 극복하지 못하면 타빗과 유사한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6:25
15:5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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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20 원래는 너 뽑고 싶었다 뽑을수도 있었는데 애들이 3월부터 미치는 바람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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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샌반야마 작성시간 25.05.20 픽 추첨 전에 원래 이 선수도 저희 방에서 인기가 좋았었는데...
이젠 빠염... -
작성자츄리닝 작성시간 25.05.20 사이즈도 크고 수비적으로 좋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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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de Cunningham 작성시간 25.05.20 과연 모 밤바가 될지, 무톰보가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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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CHI)불타는개고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5.20 모 밤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