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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무슨 말을 해드려야 제일 힘이 될런지 모르겠네요....
    생각하다보니 벌써 시간이ㅠㅠ..
    오늘따라 머릿속이 더 하얗다는😭..
    ..늘 여기 있을게요🤍..
    따뜻한 🌃 밤 되시구요~~~~.
    오늘도 힘내시구요~~~~💙.

    작성자 파란백합(부산) 작성시간 21.11.16 '지금 무슨 말을 해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형님 하시는일
    모두모두 으쌰으쌰 ~♡♡
    작성자 봄봄냉이(서울) 작성시간 21.11.15
  • 11월 스케줄 소식 듣고
    이번 경기는 패스하고
    다음 경기에 열중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경기도 출전하신다니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경기가 결승전 한번만 있어
    참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컨디션 조절 잘하셔서
    좋은 성적 거두시길 바랍니다.
    늘 준비하고 계셔서
    좋은 결과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으샤으샤 파이팅❣❣❣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11.15 '11월 스케줄 소식 듣'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부터 영주에 계시는건가요?
    대진표가 올라와서 경기를하시기로 했나보다 합니다.
    컨디션을 잘 회복하신건가요?
    솔직히 이번은 좀 쉬시구 12월을 위해 준비하시길 쪼~금
    바랬건만..안되셨나보네요..
    주형님 결정이셨겠으니 저희는 응원하겠습니다.
    날이 많이 풀렸다해도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네요
    아침운동하실때 조심하세요..감기걸리심 안되니..
    18일에 잠시 얼굴뵐수 있으려나요..
    그렇게라도 뵐수있다는 희망으로 이번주 시작하려고요..
    주형님~오늘도 무사히~~행복한 하루 잊지마세요..🥰(156)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15
  • 오늘 주형님 컨디션은 어떠신지요~
    경기를 할지 안할지는 아직 결정 못하신건가요..
    하셔도 걱정..안하셔도 걱정..이지만
    주형님 하시는 모든일에 무조건 응원합니다.
    어제는 낯부터 추위가 좀 풀릿듯 하더니
    퇴근하는 저녁에보니 살만하드라구요 ㅋ
    오늘도 따뜻하면 좋겠어요..
    이주동안 못본 볼일들이 있어서 돌아댕길려고 합니다.
    주형님의 오늘은 스트레스 없이..무조건 즐겁고 행복하셨으면 하네요..
    오늘은 좋은날~~~이길 빌어드릴께요..🥰(155)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14

  • 어제는 어떤 하루셨나요?..
    매일매일 하루하루가 궁금하네요..
    오늘도 새벽부터 운동을 하시는건지..
    ..정말 괜챦으신거죠?..
    당분간 비 소식은 없구 맑음이라던데~
    그럼 좀 덜 힘드신 건지~~..
    ..예전에 한줄 응원땐 최대한 짧게 쓰려구 노력 했었는데^^.. 글이 조금씩 길어진걸 보니 역시 끄적끄적의 힘인가봐요~~ㅎ..
    방 제목 정말 잘 지으셨다능~~👍🙂..
    ..편안한 밤 되시구요♡.잘자요💙.

    작성자 파란백합(부산) 작성시간 21.11.14 '어제는 어떤 하루셨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스케줄을 올려주신거보니 담주부터 경기하실수도 있다는 말씀이네요..
    12월경기때문에 기권하신다는건지 행여 컨디션이 많이
    안좋으신건지 걱정입니다.
    주형님 몸상태가 먼저라는것만 생각하시어요..
    어젠 젤 추웠던거 같았는데 괜찮으신가요?
    저는 하도 떨었던지 집에오니 근육통이..나이드니 티납니다. 하하
    괴롭게도 또 떨러 출근합니다.
    주형님을 하루종일 봐야하는데 나가야하는 이 현실이..
    그래도 열일하고 와야겠지요..저만 출근이 아닐테니요~~
    주형님도 오늘 컨디션 잘 회복하시구여..
    행복한 토욜 되시길 바래봅니다~~🥰(154)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13
  • 피부에 와닿는 공기는 차갑지만
    저는 이렇게 정신을 말짱히 깨우는
    찬 공기를 좀 즐기는 편입니다
    모처럼 화창한 날씨라
    오늘부터 다시 운동을
    시작해볼까 합니다
    두달 넘게 운동을 안 해
    몸도 찌뿌둥하고 살도 쪄서
    좀 경쾌한 몸을 만들어야 할 것 같아요
    주형님은 매일 새벽 등산을 하시나 보네요
    늘 옷 따뜻하게 입고
    요즘 솔가리가 많이 쏟아져내려
    미끄러우니까 항상 조심하세요.
    오늘도 저 햇살처럼
    따뜻하고 빛나는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11.12 '피부에 와닿는 공기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행복했던 추억속에 벌써 금욜입니다.
    지난 금욜은 매우 들뜬 맘으로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납니다.
    그것도 추억이 되어버렸네요.
    주형님을 알고난후 추억이 많이 생겼답니다.😉
    요즘은 가끔 지난 추억 떠오르며 시간을 주로 보내는중입니다.
    행복했던 추억만 간직하려고요.
    많은 행복이 있었으니..그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깐요.
    주형님도 지난 가을과 이번 가을은 느낌이 다르시겠죠?
    저처럼 행복이라는 추억만 간직하시기를 바랄께요..
    앞으로 더 많은 추억 남기려고 합니다.
    그 중심에는 천사 주형님이 자릴 잡고 계실꺼예요.
    누군가의 마음속에 주형님이 계시다는거에 행복하셨음 합니다.
    부담느끼실까봐 걱정인데요~~ㅋ
    언제나 주형님의 모든것을 응원할께요^~^♡♡
    사랑합니다❤(갑자기 고백모드 ㅋ)
    오늘도 해피데이 하시길요~~🥰(153)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12
  • 가을이 깊어가네요~
    길을 가다가_일을 하다가_
    쇼핑을 하다가도_문득문득_생각나는 주형별님
    좋은거는 다해주고 싶고_맛있는거도 사드리고 싶고_
    예쁜풍경도_보여주고 싶네요☺
    일상에서 깊이 스며 들어온 나에 주형별님😊
    변함없이 응원하며🙏찐~하게 사랑합니다💙💙
    작성자 엔들레스(전라) 작성시간 21.11.12
  • 혼자 있어 본적이 거의 없는 인생인데 요즈음은 혼자 밥막고 혼자 운동하고 혼자 멍때리믄 시간이 점점 길어지네요
    그러기 시작할때쯤 제인생에 주형님이 나타났죠
    그래서 외롭지 않아요 혼자일때가 더 좋아요
    주형님 노래 맘껏듣고 카페도 자주 드나들고...
    나의 가을같은 시절에 만난 주형님 겨울까지 쭈욱 사랑할수있게 해주세요~~
    작성자 양마담(포항) 작성시간 21.11.12
  • 주형님 오늘 달달한 하루 보내셨나요?
    전 요즘 잠을 잘 못자서 초저녁과 이시간쯤엔 졸음과의 싸움을 하고 있답니다~~
    12시전 스밍인증과 12시후 하트인증 하고 자야지~~하는 마음에 지금도 졸음과의 사투를 벌이고 있네요 ㅎㅎ
    그럼에도 주형님을 위해 할 수 있는것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행복합니다~^^
    주형님 날이 추워져 감기에 걸리지 않으실까 걱정되는 맘도 있지만 건강관리 컨디션관리 잘하실꺼라 믿기에 걱정 안하려구요~~^^
    오늘도 애쓰심에 감사드리고 편안밤 꿀잠 주무시길 바래드려요~♡♡
    작성자 사랑(인천) 작성시간 21.11.11
  • 오늘 여동생과 늦가을 나들이를 했어요.
    엄마가 평생 다니신 절이고
    엄마 아버지 두분의 49재를 지낸
    고향 창녕에 있는 관룡사에 갔답니다
    여기저기 엄마의 흔적을 느끼며
    모처럼 엄마 생각에 잠겼어요
    여동생이 우린 20년 동안 고아로 산다고...
    말해놓고 씁쓸하게 웃었지요.
    저도 주형님처럼 엄마바라기였어요
    엄마는 도깨비방망이처럼
    항상 제가 원하는 것보다
    더 이상으로 해주신 분입니다.
    시골에서 제 나이또래가 대학 가는 건
    진짜 엄청 힘든 일이었어요.
    가정형편이 어려웠는데도 엄마가 하시는 말씀
    물려줄 재산도 없는데 공부라도 시켜야지
    4남매 맏딸인 저는 집안 살림도 고려치 않고
    고등학교 때부터 도시로 나가 공부했답니다.
    엄마는 주변 사람들에게 욕을 먹어가며
    저를 대학까지 보내주셨어요.
    그때 우리 집 형편으론 중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직해서 동생들 공부시키는 게
    딱맞는 상황이었는데 엄마는 늘
    제가 원하는 대로 해주셨지요.
    엄마를 만난 게 제 삶에
    큰 행운입니다. ㅎㅎ
    넋두리가 너무 길었네요.
    주형님 오늘 빼빼로데이
    빼빼로 선물 많이 받으셨겠네요.
    행복한 저녁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11.11 '오늘 여동생과 늦가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2021.11.11.11.11.
    꾸욱 스밍~~
    주형님을 위해 의미있는 순간을 만들어 봤어요~
    주형님은 특별하니까요~
    작성자 올찬이(인천) 작성시간 21.11.11 '2021.11.11.11.11.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간만에 여유로운 시간이라~
    국민가수보면서~주형님의 트전체에서의 모습이 생각나네요~ㅎㅎ
    분명. 주형이님이 나오셨더라면~
    무대를 찢어 놓으셨을텐데 하며~~😂😂
    머지않아~~ 주형님을 보게 되는 날을 기대하며~오늘도 응원합니다.~🤗
    작성자 준선민희(경기평촌) 작성시간 21.11.11
  • 오늘부터 일주일동안 아침이 좀 여유로워요..
    어느정도 시간에 일을 하나 안하는게 참 편합니다.
    그런데 또 다른일이 생기긴하드라구요..
    어짜튼 오늘은 조금 한가하다는거~~
    비가 이리 많이오고 춥고 하실때 컨디션은 어떠세요?
    다치시지나 않으시길 바라는 맘뿐..
    아푸시지나 않으시길 바라는 맘뿐입니다.
    주형님은 맘편히 아프지도 못하시겠죠?ㅋㅋ
    오늘도 눈뜨자마자 주형님과 주행님들께 인사로 시작했어요~
    주형님.. 오늘도 해피데이 하세요..🥰(152)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11
  • 이틀동안 춥고 흐린 날씨에 몸을 넘 웅크리고 있네요..
    날이 이래서 주행님들 만났던 기억..같이 찍었던 사진보며
    한분한분 잊지않으려고 기억속에 저장~~합니다.
    그러면 맘만은 그때 수다떨던 모습들이 생각나 즐거워지네요.
    주형님도 그런 친구분이나 소중한분들이 계시죠?
    그중에 저희 정주행님들도 포함시켜 주시는지요?
    그렇타고 부담 드리는건 아닙니다~~😁
    오늘은 예쁜 하늘을 보고싶네요..
    주형님 이런 날씨에 부디 감기 조심하시기를 빌어요..
    오늘도 해피데이 하세요~~🥰(151)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10
  • 오늘 넘 쌀쌀하고
    바람도 많이 불었죠?
    제가 살고 있는 이곳 합천은
    순간 돌풍이 불어
    빨래 널어둔 건조대가
    내동댕이쳐져 있었어요 ㅎㅎ
    추우면 몸이 굳어지니까
    옷 따뜻하게 입고
    따뜻한 음식으로
    속도 따뜻하게 풀어주세요.
    하시는 일이 많으니까
    언제 쉴 수 있는지 모르겠지만
    피로도 말끔히 풀어주시고
    상쾌하고 개운한 내일을 맞으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11.09 '오늘 넘 쌀쌀하고 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형님 사랑합니다💙
    정주행님들 사랑합니다❤️
    작성자 양마담(포항) 작성시간 21.11.09
  • 추워진다했지만 진짜 많이 춥네요..
    이렇게 추운날은 그냥 따뜻한 이불속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 있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현실은 움직여야한다는거~~
    주형님도 그러시죠? 아닌가요?
    아침마다 운동을 하셔야하는게 몸에 익숙해지셨겠지요..
    이렇게 추울때는 하루정도 패스하심이 ㅋㅋ
    오늘도 추위이기고 우리 힘내서
    주형님은 열운동 하시궁. 저는 열일 하러 준비합니당
    해피해피해피한날 되시어요~~🥰(150)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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