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주형님 오랜만에 공연소식에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문경 관음사에서
    주형님 목소리가 울려퍼진다는
    상상만으로도 좋습니다
    문경의 관음사는 더욱 추울것같으니
    옷 따뜻히 입으시고
    건강 챙기세요
    주형님의 노래하는 모습은 아름다움입니다
    작성자 오구오구 (서울) 작성시간 21.10.25
  • 캠핑으로 가을을 만끽하시고
    에너지 충전하셨기를 바랍니다
    즐거움의 여운으로
    한주 시작을 활기차게 여세요
    주형님 화이팅 ~!!!
    작성자 조용한 여자 (서울) 작성시간 21.10.25
  • 캠핑은 잘하셨나요?
    모든 스트레스 날리고 오신거 맞으신지요~
    아침.저녁 빼고 날이 넘 좋았어요..
    캠핑하기에 넘좋은날이였어요.
    즐겁게 마무리 잘하고 오셨기를 바랍니다.
    어느덧 10윌의 마지막주입니다.
    알차고 보람되게 이번주 우리 지내보아요..주형님~
    오늘도 힘차게 아자~~~(135)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0.25
  • 이런 날씨 야외는 밤과 새벽이
    엄청 추웠을 텐데 이불 코밑까지
    잘 올리고 주무셨나요?
    요즘은 가을 캠핑이 대세지만
    저희 때는 캠핑은 여름이었어요
    애들 데리고 물좋은 계곡 찾아
    낮에는 물속에서 밤에는
    성큼 내려온 별들을 바라보며
    밤이 이슥하도록 얘기꽃을 피웠던
    별처럼 예쁜 추억이 새록새록 돋아나네요.
    단체로 갔을 때만 캠파이어를 했는데
    장작더미도 대단하고 불붙이는 장면도
    올림픽 성화는 아니지만
    나름 멋있고 신기했어요
    가을인가 채 느끼지도 못한 채
    깊어가는 시월의 멋진 밤을
    곱게 장식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예쁜 추억 쌓으며
    즐겁고 행복하고 멋진 하루 보내세요~^^
    나의 천사 나의 별님~
    늘 한결같이 사랑하고 응원합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10.24 '이런 날씨 야외는 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주형님의 캠핑 하루는 어떻셨어요?
    따뜻하게 입고 계시는거 맞으시죠?
    좋은분들과 좋은곳에서 계시는 모습이 넘 행복하실꺼같아
    저도 많이 기분이 좋네요.
    캠핑 장소에 도착해서 모든것을 같이 준비하고
    수다 떨면서 따뜻한불도 만들고..
    가족이랑 가는 느낌하고는 다를꺼같아요..
    주형님도 행복하고 있다라고 보여주시는거 맞으시죠?
    아침이슬이 더 차가울텐데..에이~~알아서 하실텐데
    이 아줌마는 또 잔소리 하려고 합니다 ㅋ
    돌아오실때는 모든 근심.걱정 다 버리시고 즐건맘만 가지고
    조심히 돌아오시길 바랄께요..
    오늘도 행복이 같이 있기를요~~🥰(134)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0.24
  • 주형님~❤
    누군가 해주는
    맛있는 음식 대접 받으시고
    배 두둑 마음 두둑한
    토 일 되세요~
    작성자 올찬이(인천) 작성시간 21.10.23 '주형님~❤누군가 해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토욜이 또 왔어요~
    매주오는 주말인데 왜 주말은 이리도 좋은건지..
    하는일없이 집에만 있어도 넘 좋죠..
    오늘은 뭐하나 생각도 없이 저는 오전에 출근해야합니다.
    넘 좋은 상사를 만나서 아주 복이 터졌어요..일복이 ㅋ
    주형님은 토욜도 운동하시나요? 하신다면 감독님 나쁜사람~~😜
    저는 오전에는 열일하고 오것습니다.
    즐건 토욜 주형님은 행복하고 재미진 하루 만드시어요~~🥰(133)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0.23
  • 잠깐 잠을 잤다 일어나는 바람에 잠을 못자고 있어요..
    지금 주형님은 모하실까요?
    늦게 주무신다 하시니 괜히 궁금해지네요..ㅋ
    한번 잤을때 쭉~~자야하는데 눈이 말똥말똥 합니다.
    주말이면 상관없지만..그래도 눈을 감아야겠지요..
    억지로라도 자야것지요..아이~~자야하는데
    언능 누워보겠습니다..주형님도 일찍 주무세요..
    오늘이 아직 멀었지만 오늘은 불금이 꼭 되시어요~~🥰(132)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0.22
  • 문경 관음골 돌담길 축제
    어울림 마당에 출연한다는 소식
    참 반갑고 고맙고 기쁩니다
    복싱대회를 앞둔 바쁜 일정 속에
    잠시 노래의 불꽃을 피우시게 돼
    참 기분이 좋습니다
    오랜만에 서시는 무대
    최선을 다해 잘하시길
    아니 멋지게 잘 해내시리라 믿습니다
    늘 믿음직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기쁜 소식으로 너무 행복합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10.21 '문경 관음골 돌담길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은 주형님께 어떤 하루가 될까요?
    매일 반복되는 복싱선수의 길이 있으니 변함은 없으시겠죠?
    그래도 하루하루가 매일 똑같지는 않을듯요..
    아주 아~~주 작은 소소한일이라도 조금은 달라지기를..
    조금은 더 행복해지셨으면 합니다..
    이번주는 일교차가 많이 심하다고 합니다..
    담주부터는 평년기온이라고 하니..
    며칠만 건강 잘 챙기세요..이럴때 감기 조심하셔야해요.
    오늘도 주형님..행복 하세요~~~🥰(131)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0.21
  • 초저녁에 주형님과 두시간 데이트를 할때
    둥근달이 저를 쫒기에 집에 들어와 달력을보니
    음력으로 15일 보름이라 그랬나봅니다
    밤12시면 잠을 자곤했는데
    오늘은 스밍인증 80만을 앞두고 있어서~ㅎㅎ
    이제는 자야지 하건만
    잘시간을 놓쳐서 잠이 오질 않네요
    ㅎㅎ 덕분에 이방에서 끄적끄적으로
    주형님과 함께 합니다 ~💕
    깊은밤엔 저도 이런 멘트를 하는군요~ㅎㅎ

    작성자 조용한 여자 (서울) 작성시간 21.10.21 '초저녁에 주형님과 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문경의 가을은 넘 이쁘겠네요
    가서 응원해드리고 싶은데 ...

    주형님의 멋진 무대를 응원합니다 💛





    작성자 메아리(경기) 작성시간 21.10.20
  • 오늘도 차갑게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그래도 햇살만 퍼지고 바람만 없으면
    가을의 서정에 푹 빠져드는 좋은 날들입니다
    요즘 저는 단감 따먹고 감나무에 매달린
    아른아른한 홍시 따서 먹으며
    정말 자연의 맛이 어쩌면 이리 맛난 단맛일까
    감탄하고 감동하며 먹습니다
    이웃에서 갖다주는 밤,
    고구마 맛도 일품이고
    울 집 작은 하우스에 심은 상추 쑥갓
    따먹는 재미도 쏠쏠하지요.
    가을을 실컷 먹고 만지며 지내고 있어요.
    살이 좀 찌는 게 걱정이긴 하지만 ㅋㅋ
    주형님도 뭐든 맛나게 잘 드시고
    즐거움이 샘솟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저희 집 호피무늬억새가 활짝 피었어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10.20 '오늘도 차갑게 느껴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날이 추우니 맘이 차분해지는걸까요?
    어제는 작년 이맘때 생각했는데
    그닥 뭐 기억나는게 없지 말입니다.
    여태 뭘하며 살았는지 눈뜨면 일..일하면 잤나보아요..ㅋㅋ
    주형님의 작년 이때는 왠지 다르셨을런지..
    저희 만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지 않으셨을까~합니다..
    과거를 자꾸 돌아보면 나이든 사람이라던데
    돌아보고 싶지 않아도 그렇게 되네요..
    이노무 나이를 어찌해야할지..
    주형님은 과거 보지 마시구 내일을 위해 달려나가실
    생각만 하시기를 바랄께요~~🥰(130)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0.20
  • 늘 주형님 편^^ 작성자 봄봄냉이(서울) 작성시간 21.10.19
  • 오늘 아침 기온은 많이 올랐네요
    이제 차츰 가을이 자리하겠죠
    올해는 정말 가을의 한가운데서
    여름과 겨울을 경험한 이상기온이었어요
    오늘도 차분히 훈련 잘하시고
    기쁨과 즐거움이 함께하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참 어제 우연히 가요무대에서
    열애의 원곡자 윤시내님이 부르는
    열애를 들으면서 주형님의 열애가
    얼마나 대단한 명품이었는가를 확인했어요
    가요사에 길이 남을 명품 열애는
    바로 주형님의 열애입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10.19 '오늘 아침 기온은 많'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어제는 몸살기운이 있어서 보일러를 들었어요..
    왠지 집안의 찬공기가 싫었습니다..
    사람이 참 간사하죠? 얼마전만해도 오자마자
    에어콘 리모콘을 찾았는데 말이죠..
    주형님도 하루 잘 보내셨나요?
    춥다고 운동을 안하실수 없는데..
    오히려 더 힘들게 하시지는 않으시겠죠?
    무리는 하지 마시어요..무리 수준이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지만.
    저같은 평범한 사람은 주형님 운동 그자체가 무리라는 ㅋㅋ
    오늘도 추울런지..10월다운 날씨가 언능 오길 바래요.
    오늘도 울 주형님 화이팅입니다~~🥰(129)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10.19
  • 날씨가 추워져서인지...모든게 갑자기 움츠러드는 느낌이에요~ 오늘은 기온이 좀 올라가려나요..비내려서..어떨지..요즘은 날씨에 제일 민감해지네요😅 울주형님 지금은 코~ 꿀잠 자고있겠죠?^^
    아침까지 푹 잘자구 오늘 하루도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흐이구..한밤에 느닷없이 잠에서 깨서는 ㅋㅋㅋ끄적끄적이 딱이네요..한숨더 자야겠어용😆😁😁
    작성자 레인보우펄(서울) 작성시간 21.10.19
  • 오늘도 쌀쌀하네요
    아프신덴 없으신가요?
    어제도 즐거운 주말을 보내신듯해 제가 더 좋네요..
    오늘도 운동 하시면서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작성자 우리나리(충남예산) 작성시간 21.10.18
  • 그대 꿈이 ~~
    늘 존중받기를.........♡♡
    작성자 봄봄냉이(서울) 작성시간 21.10.18
이전페이지 11 12 13 14 현재페이지 15 다음페이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