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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훈련하시나요?
전지훈련이래도 주말은 쉬시는거겠지요?
영주의 하늘은 어때요?
식사는 입맛에 맞으신가요?
흔련하는데 많이 힘드시죠?
에궁..주형님께 궁금한것도 많은거 같죠?ㅋㅋ
뭔가 이리 물어볼께 많네요 ㅋ
물어보고 싶은건 많치만 그냥 혼자 묻어야겠지요..
아프신곳은 없으시길 바라며..
행복한 주말..추억이 많은 주말 만드시길 바래요~~🥰(84)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9.04 -
아침.저녁으로는 시원한데..
낮에는 막 움직이다보면 아직은 좀 덥네요..
훈련중에는 많이 더우시고 힘드실듯 합니다.
이럴시기에 감기 잘오니 운동후에는 춥지않게하셔요~
잔소리일까요? ㅋㅋ
몸건강히만 훈련 잘 마치시길 바래요..
오늘도 힘내시구 화이팅 입니다~~🥰(83)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9.03 -
오늘부터 힘든 훈련 시작이시네요.
날은 시원해져 다행입니다.
훈련 끝나고 시합이 있으니 부담이 많으실런지..
그래도 잘 하실꺼라 생각해도 되겠지요?
부디 훈련 별탈없이 잘 마무리하시어
건강하게만 돌아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82)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9.02 -
9월의 시작입니다.
낼부터 전지훈련이시네요..
모든 준비는 벌써 마치셨겠지요..
주형님은 바쁘고 힘든 9월이 되시겠어요..
이제 시작인건가요?
첫단추 잘끼우시길 바랄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81)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9.01 -
오늘도 보슬비가 내리고 있었지만
이제 더이상의 갈등도 없이
우산을 들고 둑길로 향했어요.
저 자신에게 얘기했어요
아침 산책은 너에게 주는 선물이라고.
저는 살아오면서 많이 힘들 때마다
저 자신에게 선물을 자주 건넸습니다
책에 푹 빠지는 선물도 하고
은은한 색의 변화로 경이롭기까지 한
천연염색에 빠져 살기도 하고
전국을 누비며 산행에 빠지기도 하고
해외여행으로 보상을 하기도 했죠. ㅋㅋ
그래 이제 아침 운동을 선물한 겁니다.
갑자기 살이 쪄서 다리도 아프고
균형감각도 둔해진 것 같아서요.
제가 평생 살이 쪄서 고민할 거라고는
정말 생각해본 적이 없었어요.
고1 때부터 명퇴하는 54살까지
항상 1~2kg 정도의 차이만 있었고
늘 한결같이 마른 편이었는데
나잇살이라는 걸 실감하게 됐어요.
신진대사가 잘 안 되니까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살이 불어
빠지지가 않네요.
저는 더이상 안 찌는 게 목표입니다.ㅋㅋ
곧 전지훈련 들어가고 대통령배 다가오니까
여러가지로 신경 많이 쓰이시죠?
이번이 좋은 기회라 생각하시고
멋진 도전으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도전은 삶의 원동력이고 아름다움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8.31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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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마지막날입니다.
훈련 준비에 바쁘시겠지요..
시원한 바람이 좀 불어서 다행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얼마나 쓸수 있으려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100번째 끄적끄적까지는 했으면 좋겠는데...🤣
오늘도 힘내시구..하루하루 행복하시길요~~🥰(80)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8.31 -
오늘은 둑길 산책 나갈 시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그래도 곱게 내리는 보슬비라 우산을 쓰고 나섰어요
둑으로 올라서니 또 선경이 펼쳐져 있더군요
속이 훤히 비치는 얇은 안개를 입은 산의 풍경은
은은한 아름다움을 자아내며 자꾸 발길을 멈춰서게 했어요. 이른 아침부터 오늘의 선물을 잔뜩 받아
그냥 거기 퍼질러 앉고 싶은 충동이 일었어요 ㅎㅎ
전지훈련 갈 때까지 휴식을 취하는지
계속 훈련을 하다가 또 전지훈련 떠나는지 궁금하네요.
아무튼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8.30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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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왔네요..
비가 안오면 더 좋겠지만..과연
오늘은 뭐하시나요~
힐링도 좀하시구..훈련 드가시지 전에
맛난거..힘되는거 많이 드시길요~~
오늘도 해피데이 입니다~~~🥰(79)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8.28 -
오늘 또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네요.
정말 요즘 비가 너무 잦아서
볕 한 쪼가리가 아쉬웠는데
어제는 모처럼 햇볕이 쨍쨍 내리쬐어
빨래를 까슬까슬 잘 말렸습니다.
눅눅하던 제 마음까지 까슬해진 듯
상쾌하고 기분이 좋았어요.
오늘 오후에 중요한 행사가 있어서
'둑길 걷기 쉴까 비도 내릴 것 같고'
달콤한 유혹을 뿌리치고 잘 다녀왔어요.
근데 갑자기 대통령배 치러야 하고
또 전국체전까지 연이어 있어서
많이 바빠지신 것 같네요.
물론 예정돼 있던 일이라
마음으로 준비하고 계셨겠죠
전지훈련 대통령배 전국체전
모두 잘 감당해내시리라 생각합니다
으샤으샤 으랏차차 파이팅입니다 ❣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8.27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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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맑은 날이였지요..
주형님은 열씨미 운동으로 하루를 보내셨겠지요.
어제 9월 스케줄을 보니 새삼스럽게 운동선수라는
느낌이 다시 들었습니다.
힘든 훈련.경기는 또 시작이니..다치지 마시길요..
비가 또 온다합니다..몸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78)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