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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깨서 이러고 있네요. 주형님 꿀잠자고 계실꺼라 생각해봅니다. 하루하루 바쁘게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에 저도 더 마음 굳세게 열심히.살아가자 결심하고 그렇답니다. 항상 건강히 몸조심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길!! 화이팅!! 작성자 이젠 쫌(인천) 작성시간 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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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눈이 번쩍 떠지네요.
더 자야하는데..
일어나 여기저기 둘러보고 있습니다.
혹시 아직 안주무시는건 아니시죠?
잠도 잘 못잔다고 하시는데 걱정입니다.
잠이 보약이라고 하니 일찍 주무시려고 노력해보세요~
넘 일찍이지만..오늘도 힘내세요..화이팅~~(70)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8.18 -
주형님 주말에 푹 쉬셨나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져서 운동하시기 쫌 편하실런지요..
아직 낮엔 많이 더워서 힘드시겠지만.. 힘내셔서 운동하시길 바래요..
오늘도 다치시지 마시고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우리나리(충남예산) 작성시간 21.08.17 -
날이 많이 시원해졌어요.
비록 낮에는 덥고 땀도 났지만
지난주에 비하면 많이 시원해졌드라구요.
어제만 그런건지..오늘도 지켜봐야겠지만요.ㅋ
좀 시원해지면 운동하시는데도 좀 편하시겠죠?
오늘도 천사님~~ 화이팅 하시길요~~🥰(69)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8.17 -
오늘 아침 산책 잘 다녀왔어요
몸도 나른하고 일어나기 싫어 미적대다
울 주형님도 이리 운동하기 싫은 날 있을 텐데
늘 열심히 하라고 부탁만 하고
내가 이리 게으름 피워서 되겠나 싶어
벌떡 일어나 나갔는데 지척이 분간 안 될 만큼
안개세상이었어요. 그래도 나가면
사람들이 있을 테니 겁먹지 말고 가보자
그러고 나갔더니 오늘 일욜이라 자녀들이 왔는지
평소의 절반 정도밖에 안 됐어요
그래도 주형님 덕분에 잘 실천하고 돌아오니
개운하고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은 일욜 주형님도 쉬는 날이겠죠
한 주의 피로 말끔히 씻어내고
하고 싶은 일도 즐기면서
미소 가득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8.15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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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끄적이 쉽다고 생각하다가도 왠지 모르게 망설여 지게 되어 늘 지나치곤 했는데 오늘은 주형님이 보고파 정말 끄적끄적 해봅니다 ㅎㅎ
휴일인데 이시간에 눈떠 있는건 아니겠죠?😋
오늘은 푹 늦잠도 주무시고 맛있는 음식으로 에너지도 보충하시고 활기차고 행복한 하루되세요~♡♡
늘 주형님만 정주행합니다!! 작성자 사랑(인천) 작성시간 21.08.15 -
이제는 이시간이 되니 확실히 어두워요..
가을이 오고있다는 거겠죠..
어제는 힐링 좀 하셨나요?
저는 하루종일 먹었네요..주형님도 그런적이 있으신지ㅋ
없으셔서 이런 사람 이해 못하시는건 아닐지요~
오늘은 체력 충전하는 시간이 되시길요~~(68)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8.15 -
토욜이 왔어요~~
울천사 주형님은 뭐하시나요?
방금 빨래마치고 집으로 들어가기전 끄적끄적 해봅니다.
빨래하면 제 맴도 개운해지는거 같아 기분이 좋아요..
이 기분으로 오늘도 즐거웠음 하네요..😁
주형님도 오늘만큼은 마냥 즐건 하루 되시기를 바래봅니다~🥰(67)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8.14 -
하늘이 비명을 지르며
밤새 물을 쏟아부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 이런저런 생각 속을 헤메다
주형님이 내년에 앨범 내신다는 말에 꽂혀
갖가지 상상의 나래를 폈습니다
벌써 가슴이 부풀어오릅니다
콘서트도 열리고
방송에서도 자주 뵐 수 있으면
넘 행복해서 정신이 없을 것 같습니다
티비 앞에서 노래는 물론
눈짓 하나 손짓 하나
몸짓 하나 보고 또 보며
정주행님들 그 뜻을 헤아리느라
온갖 머리를 다 짜낼 듯합니다.
감성 명품 보이스 주형님의 노래가
전국 방방곡곡으로 울려퍼져
사람들의 가슴을 적시고
감동의 물결이 출렁거려
국민가수 정주형으로 자리매김하는 날
정주행님들 기뻐서 몸도 마음도
환호작약하겠지요
상상만 해도 참 기분좋은 일입니다
상상이 아니라 꼭 현실로 실행될 것입니다
오늘은 비가 와서 아침 걷기운동 쉽니다
주형님도
시원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포르투칼 페나성*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8.14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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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형님
오늘도 나홀로 둑길 걷기운동 잘 다녀왔어요.
주형님 노래 들으며 함께 가는 길이죠.
주형님과 무언의 약속을 한 것 같아
빠지지 않고 잘 실천하고 있어요.
둑길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대부분
7.80대 어르신들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왜 남편은 안 나오느냐고 묻고
저는 남편이 아침잠이 많아 함께하지 못한다고
일일이 대답해드립니다.
어떤 할머니는 저 혼자 다니는 게 안쓰러운지
놀린다고 *저기 혼자 가면 토까이 나온다.*
저는 한참이나 웃었어요
멧돼지도 아니고 고라니도 아니고
하필 *토까이 나온다*는 너무나 순박하신
할머니 마음씀씀이가 예뻐서요..
어쩌면 저는 토끼도 무서워했을지 모릅니다.
오늘도 즐겁고 힘차게 운동하세요 💙💙💙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8.13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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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주형님의 일주일은 어떠셨나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보내셨어요?
오늘만 잘 보내시면 낼은 주말이니 좀 쉬실런지..
낼을 위해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66)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8.13 -
오늘도 끄적끄적 해봅니다.
이벤트 당첨자 고르신다고 잠도 못주무셨겠어요..
안그래도 잠도 잘 못주무시는데 말이죠..
울 정주행님들 참 대단하시죠?
주형님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시고 열정이십니다.
그러니 주형님도 하루하루 힘내시길 바랄께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65)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8.12 -
오늘은~도심한복판에 나와 있어도~더위를 모르겠네요.~^^
더위는 물러가고~주형님의 따뜻한 맘은 데워져서~~올겨울은 춥단 느낌없이 지나갈것같은 ~~느낌~^^
감사합니다~^^❤
우리곁에~~계셔주셔서~~^^❤❤ 작성자 준선민희(경기 평촌) 작성시간 21.08.11 -
더운날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시겠죠??
항상 하게되는 말이지만.. 아프지마시고 다치지마시고.. 지치시지 않게 몸에 좋은 맛난음식 많이 드세요~~^^
이 더위가 얼른 물러가야 주형님도 정주행님들도 편하실텐데..
그래도 체전까지는 두달이라는 시간이 있어 다행이다 생각합니다..
오늘도 힘내시고 화이팅하세요!! 작성자 우리나리(충남예산) 작성시간 21.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