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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이라 소갈비 드시구..
많이야 드셨겠어요?
오늘도 꼭 챙겨드시길요..
날이 이제 어두워요..좀있음 밝아지려나 싶네요.
오늘도 다치시지 마시시길바래요
화이팅입니다~🥰(63)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8.10 -
오늘도 많이 덥네요..
더위 안좋아하시는 주형님이 지치시진 않으실런지 걱정이 되는 아침입니다..
아아 한잔 드시고 오늘하루도 시원하게 보내셨음 좋겠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작성자 우리나리(충남예산) 작성시간 21.08.09 -
휴일은 잘보내시겠죠~
오늘은 앞으로 일주일을 위해 체력 보충하시길요.
잼난일도 있으시면 더 좋으시겠지만요..
오늘도 끄적끄적 해봅니당..화이팅~🥰(61)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8.08 -
주형님
오늘 새벽은 서늘해서 두꺼운 이불을 덮었습니다
기온 변화가 심해서 늘 앏은 이불과
두꺼운 이불을 함께 준비해 둔답니다
온 몸을 파고드는 서늘한 기운이 좋기도 했지만
푹 잠들고 싶어서 두꺼운 이불로 바꾼 것입니다.
이른 새벽의 풀벌레들의 연주소리는
요란스러운 매미 소리가 없어서 참 좋았어요
매미는 대개 밤에는 울지 않고
보퉁 아침 5시 이후에야 울기 시작합니다
일정하게 온도가 올라야 울 수 있대요
그런데 도심에서는 온도가 내려가지 않아
밤새 울 수도 있답니다. ㅎㅎ
휴가가 연장되셨는지 어제 제주를 떠나셨더군요
푹 쉬면서 여독은 좀 푸셨는지 궁금합니다.
오늘부터 바로 훈련에 들어가시면
항상 부상 조심하시고
잘 드시고 푹 잘 주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시나브로(경남) 작성시간 21.08.05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