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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금은 마~~ㄴㅎ이 몸은 여유로운데 마음은 허한 느낌은 왜일까요~ 보고싶은 주형님 노래로 영상으로 채워 볼까나요😘😘😘 작성자 미르핏(서울) 작성시간 21.03.05
  • 조용한 제 세상속 단 하나의 외침 같았던ㆍㆍ주형씨의 노래와 웃음소리가 너무너무 그리운 오늘이네요. . 아프지만 마세욤~주형씨. . 몸도 맘도. . . . 처음으로 요기에 콩~~~하고 발자국 남기고 가욤~. . 💙. 작성자 파란백합(울산) 작성시간 21.03.05
  • 목 : 목석처럼 무감한 사람들에게 표정을 주는 목소리
    요 : 요동치는 세상 속에서 경쟁에 지쳐버린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는 목소리
    일 : 일등만 칭찬하는 이 사회에서 꼴찌들에게도 사랑을 주는 따스한 목소리

    바로 정주형님의 목소리입니다. 정주형님의 목소리를 응원합니다.^^♥
    작성자 무말랭이(경기) 작성시간 21.03.04
  • 주형님께 직접 표현하기 부끄러워 하는 1인입니다
    하지만 자주 표현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그리고 또 ... 사랑합니다!!
    작성자 양마담(포항) 작성시간 21.03.04
  • 수 : 수다쟁이 정주행님들
    요 : 요기서 하루종일 재잘재잘 스밍스밍 기꺼운 응원에 빠져살지요.
    일 : 일상이 되어버린 응원이지만 하루하루가 새롭네요.

    오늘도 일상적으로 응원합니다.^^
    작성자 무말랭이(경기) 작성시간 21.03.03
  • 주형님 너무 바쁜데 그래도 하트랑 스밍 빠지지 않고 하고 있어요 많이많이 응원 합니다 작성자 행복한인생(인천) 작성시간 21.03.03
  • 주형님덕에 많은걸 해봐요
    팬카페에서 댓글보며 따라해보고 나름 재미도있구 젊어지는 느낌^^

    같은곳을 바라보는 우리는 같은 그리움 입니다
    높은곳에서 항상 반짝반짝 빛이나길 바래요~
    마음속깊이 이자리에서 당신을 변함없이 응원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도로시(서울) 작성시간 21.03.03
  • 빨리 다른 노래도 듣고싶네요 작성자 축복 작성시간 21.03.03
  • 주형님 하트 마구마구 쏠께용
    힘받으시구 응원받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3.03
  • 화 : 화장기 없는 얼굴도 너무나 순수하고 부드럽고 다부져 보였어요.
    요 : 요즘 젊은 사람들답지 않게 내유외강과 외유내강을 다 갖춘 듯해요.
    일 : 일일이 다 말할 수 없지만 정주형님의 매력은 하늘처럼 넓고 바다처럼 깊어요.

    비디오와 오디오를 모두 겸비한 가수 정주형을 응원합니다.^^♥
    작성자 무말랭이(경기) 작성시간 21.03.02
  • 주형님 잘 계시죠?ㅎㅎ 일주일 내에도 날씨가 왔다갔다 하는데 몸 건강 마음 건강 잘 챙기시고요~ 어디서 무엇을 하든 항상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주형에게 정주행 (서울) 작성시간 21.03.02
  • 주형님의 모든것을 응원합니다!!
    아프지 말고 행복하시길~~🥰🥰
    작성자 행복한요미(경기) 작성시간 21.03.02
  • 울천사 주형님~
    오늘도 화이팅입니다요~~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3.02
  • 빨리 다른 노래도 듣고싶네요 작성자 축복 작성시간 21.03.02
  • 월 : 월동준비를 끝내고 겨울에 안착했을 때
    요 : 요정처럼 나타나 지루한 한겨울을 견디게 해준 정주형님
    일 : 일주일 전에 만난 것 같은데 벌써 세 달이 훌쩍 가버리고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네.

    차가운 겨울에 들려주었던 따뜻한 목소리, 잊지 못할 거예요. ♥♥
    작성자 무말랭이(경기) 작성시간 21.03.01
  • 조용히 늘 응원합니다 작성자 이팝(부산) 작성시간 21.02.28
  • 우연히 영상을 몇번이나 보고있어요..
    정말 우연히 체널 돌리다 주형님께 반해버린 그때 기억이나네요..
    우리들에게 나타나주신 주형님께 감사드리고
    항상 응원하고 사랑합니다~히잉~보고있어도 보고파요😭
    작성자 깜장이(충남아산) 작성시간 21.02.27
  • 정 : 정서가 메말라 심장이 뻐석하게 느껴질 때면
    월 : 월광을 들으며 마음의 습도를 조절했었는데
    대 : 대신에 요즘은 주형님의 노래를 듣게 되었어요.
    보 : 보고 싶네요.
    름 : 름늠하게 무대로 걸어나와 열창하던 그 모습을...


    날마다 날마다 보름달처럼 아름답고 환한 시간 보내시기를 바라옵니다.^^
    작성자 무말랭이(경기) 작성시간 21.02.26
  • 생각만으로도 사진으로만 으로도
    행복해지게 만드는 우리주형님💜💜💜
    오늘하루도 ㅇ ㅏㅈ ㅏㅇ ㅏ ㅈ ㅏ 🤩🤩
    힘내세영❤
    작성자 수미수미(서울) 작성시간 21.02.26
  • 코로나로 인해 복싱예선경기를 못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 주형님이 걱정되었어요.
    지금껏 복싱에 쏟아온 땀과 노력을 알기에...
    우리 정주행이 주형님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언젠가 주형님이 말한것처럼
    이 시간이 전화위복이 되어
    앞으로 더욱 좋은 일들이 가득 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작성자 두메꽃(경북) 작성시간 21.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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