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휴~~, 여전히 휴무만 되면 스팸글을 올리는 인간쓰레기 같은 넘들 때문에
    인상이 절로 구겨지내요.
    완전 화욜만 가다리나봐요?

    오늘 아침은 선선해서 그나마 웃도갑니다.
    좋은 하루~~~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1
  • 힐링캠프ㅡ 기성용 선수 완전 기요미예요....
    웃음속에 열심히 할수밖에 없었던 당찬의지에ㅡ맘이 짠하기더 했어요.
    역시 성공할수 밖에 없는 선수구나.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멋진 기성용 선수를 응원합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1 '힐링캠프ㅡ 기성용 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집꾸미는건 끝이 없어요..
    이거보면 사고싶고 저거보면 또사고싶고..
    식탁안살려고 했는데 은근 필요해서
    내일 살려구요.
    국자 뒤집게는 뭐가좋나요? 스텐?실리콘?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0
  • 내일 휴일인데 오랫만에 신랑과 함께 쉽니다.
    드문 일이라서....
    간만에 멀리가서...


    고기먹고 올거에요..ㅎㅎ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8.20
  • 퇴근시간이네요.....오늘은 울둘쨰놈 감기떔시...병원가야해서...퇴근하자마자 정신없겠네요.ㅋㅋ
    미르소아과는 정말 넘밀려요.ㅠㅠ
    얼른얼른커서 병원갈일이 줄길 바랄뿐이네요.
    퇴근들잘하시고 즐거운저녁시간되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0
  • 참, 살다보니 이런 날도 있네요.
    집에 들어가기전에 서점에 들렀는데
    웨딩잡지가 눈에 들어오지 뭐예요.

    에고포스사?의 윤미정 디자이너분의 여러 종류의 웨딩드레스가...
    독특한 소재감과 뭐 과감한 오브제로 멋스러움을 표현했다나 어쨌다나..
    글구 웨딩슈즈 디자이너의 예쁘고 고운 웨딩슈즈도 보구...

    참 웃기죠..ㅎㅎ
    전수현 맨날 눈팅하고 끄적끄적 낙서하더니만
    그런것들도 눈에 띄네요.
    "- 아는 만큼 보인다"- 뭐 이런말이 맞는지..
    아~~, 그런데 제 태블릿 pc가 갑자기 굉음을 내며 작동을 멈추었어요.
    시방 서비스 센터인데..엄청난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저도 일단 기다리기로 하고.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0
  • 태린양 낮잠재우다 같이잤네요 ㅋ 문화센터수업갔다와선지 피곤했나봐요 비소리도 좋구 간만에 한가롭네요 ^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20 '태린양 낮잠재우다 같'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회사에서 일은 안하고.. 이것저것 인터넷 쇼핑만 했네요.. ㅠㅠ
    오늘은 잔업 ㅠㅠ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0
  • 비가와서 온도가 좀 내려간듯 한데 여전히 더운건 왜일까요???
    시원한 한주가 되길 바라며~~~~오늘하루도 화이팅 해봅니다^^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8.20
  • 다들 주말휴일 잘들지내셧죠?
    전왜주말이휴일이 더힘든지...더덥고.ㅋㅋㅋㅋㅋ
    그래도 그속에서 톨날 밤에 11시 30분 심야..바람과함께사라지다를 관람했답니다.
    별기대없이 무작정 친정서애들재우고 영화보러 갔는뎅.
    유쾌하게 2시간 웃었답니다.ㅋㅋㅋ
    그럼 우리 언제 번개하나요?ㅋㅋㅋ
    만나면 진짜...반갑기도하고 어색하기도하고 그렇겟지만.
    좋은 인연이 될거같아요.ㅋㅋㅋ
    휘모리님 방학끝나면...어느동으로 출근하시는지??
    저는 중화산동 어은터널종로약국사거리근처예요.
    전주이시긴하죠??
    간단히 점심번개가 갠찮을까 싶어요.ㅋㅋ
    남은하루도 다들 유쾌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20
  • 전 커피 배우러왔어요 ~~^^
    비오는날 커피향 맡으니 너무 좋아요~~!!
    다들 커피한잔씩 마시면서 여유있은 월요일보내세요 ㅎㅎㅎ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0
  • 이번주만 지나면 방학끝~~
    좋은 시절 다 갔네요.
    시간 날때마다 들르던 이곳도 쫌 뜸해질것 같기두 하고.
    그러나 출첵은 꼭 하리라... 니쥬님두 궁금하고 , 바보맘님도 궁금허니...

    어제는 미용실외엔 죙일 뒹굴거렸더니 몸이 찌뿌둥 하고 무겁고...
    오늘은 점심 먹구 연습실에 들러서 장구 좀 치고 북 좀 두드리고......
    몸 좀 풀고 와야겠어요.
    참~~, 요즘 예뻐졌다는 말을 종종 들어요.
    운동의 효과??, 글쎄 3kg감량 되구는 별 차이가 없는데....
    오늘도 저녁 먹구 운동은 꼭 하는걸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0
  • 집을 정리 하고 사진찍어보니까 역시 몰딩이 맘에 걸려요..
    결혼 전부터 새하얀집을 원했건만.. 현실은 그러지 못하네요.. ㅠㅠ
    페이트로 칠해볼까 생각은 들지만 막상 시작하면 몸살날듯하네요...
    날씨 좀 선선해지고 해볼까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20
  • 우앙~~웨딩드레스 게시판에 올라온 드레스들 지금 전수현에 들어온것 맞나요?? 몇개 입어보고싶은데 가능한가요?? +_+ 예쁜거 많네요 ㅎ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20 '우앙~~웨딩드레스 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비는 내리고, 기온은짜증ㅇ나기 딱 좋게 후덥지근하고.....
    어제 머리 자르고 약간힘 주고 왔을 뿐인데
    남편이 5년은 젊어 보인데요?ㅋㅋ

    그냥 하는 서린줄 알지만 기분은 좋네요.
    그나ㅓ나 일주일 내내 비가 온다는데....
    이 습하을 어쩌야쓰까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20
  • 구름이 이뻐서 무작정 고창갔다가 하늘공원이란곳에 갔는데요 전주보다 시원하고 한적하고 좋더라구요
    애기 사진도 찍어주고 모래놀이두하고 좋았던거같아요
    하루하루참 빠르네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19
  • 광주에서..집에오는 버스를 탔는데 글쎄 자리가 없어서
    맨앞 입구계단에 앉아서 왔답니다..
    주말내동 청소하구..피곤한데..엉덩이마저 아프더라구요ㅋ일찍 잘라구 했더니..이쁜 드레스사진이 엄청 올라와있어서 구경하구 이제 잘려구요..
    모두들 굿밤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9
  • 오늘 영화 도둑들 보고왔어요 *^^*
    결혼준비때문에 데이트다운 데이트 못하고있었는데 오랜만에 재미있었습니다 ㅎㅎ
    작성자 라랄라 작성시간 12.08.19
  • 어제 신랑이 출장으로 집에 없었어요..
    자다 일어나 보니 온집에 불켜놓고...티피 켜놓고..
    근데 에어콘이랑 선풍기는 꺼놓고..더워서 새벽 6시에 눈떠졌어요..
    옆에 있다가 없으니까.. 불꺼줄 사람도 없고..ㅎ 불편하네.요...ㅋㅋㅋ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8.19
  • 오늘까지 집정리하면 대충 끝날거 같아요..
    꽃무늬 벽지를 칠해버리고 싶었지만 좀 살다가해야할듯..
    너무 힘들어요..헉헉..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