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현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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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은 배가 고프다고 일찍 일어나서 난리이빈다.
일행들 모두 자고 있는데...
조금 있음 30분 부터 뷔페 식사 시간인데....
아직 일행들 일어날 기미 없거든요.
집에서도 틈만나면 먹어서.., 제가 방학중엔 간식하느라
정신없었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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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한화 콘도에 도착 했음을 알려요...
낭군님께는 쪼깨 미안한데...ㅋㅋ
잼나게 놀다 갈게욤~~야호~~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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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다시오네요..
뉴스보니까 가까운 군산에 수해피해가 많더라구요..
자연재해가 점점 많아지네요..
자연을 사랑해줘야겠어요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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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정신없이 출근해서 일하다가...몇글자 남기고..퇴근하려합니다.
다들 낼 잘쉬시고..목욜날뵈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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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 . 적금탈것두있고 새로 적금도 넣으려고 태린이 데꾸 은행갔다 정신이하나두없었네요 강아지데리고온사람 따라가고 의자위로자꾸올라오고 ㅜㅜ 애기낳고 적금 잘못하니까 넘 지출이많은거같아 오늘 과감히 적금통장만들었어요 신랑 몇달전에 월급이올랐는데 이거 저금을안하니 그냥 있는대로 쓰게되더라구요 요번달부터 좀 알뜰하게 살아보려구요 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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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부터 분주 합니다. 젓가락
새벽에 주말 농장 다녀오구
작은 아이 도서관 프로그램 데려다 주고
커브스 운동하구 , 은행가구 , 시장 보구
지금은 빨래도 하구 밑반찬 준비 중이어요..(휴일에 집에 있을 남편 위해서)
워터 파크 놀러갑니당~~
신랑은 퇴근전이라 아이들과 함께..엄마들끼리...ㅋㅋ
요즘 완전 놀자판이네요.
저는 목욜 일을 해야해서 낼 버스 타고 청주로 와야해요.
속초에서 청주까지 바로 오는게 없어서
원주 들러서 청주로..고고씽~~
에구..수영복 사 두고 한번도 안 입었거든요.
낼은 꼭 입어야 입장이 가능한지라...
울 아들은 친구 엄마처럼 용기를 가지라 합니다.ㅜ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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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쉰다고 생각하니.. 맘이 가볍네요..
요즘엔 쉬는날이 더 바쁜거 같아요.. ㅋ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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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휴무인줄 알고 벌써부터 스팸 광고글이 올라왔네요.
한심한 사람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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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욱이가 또..감기가..ㅠㅠ
속상해요.
기관지에 좋은게 머가좋을까요?ㅠㅠ
열이 안떨어지네요.
입원해서 퇴원한지얼마안됏는뎅.
아구 속상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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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마시러 나왔어요.
아들 혀에 뭐가 이상한게 돋았는데 이쪽 병원에선 못한다구
다른 병원 가라는데 무섭다구 일주일 기다려 본데요.
어제는 인터넷 검색해 보며 걱정 오만상 하더니만....
기다리는 사이 아줌마부대들 도착했어요.
저녁 시간까지 수다 떠는 걸로....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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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꼭 레인부츠만 신고오면 비가 그치더라구요..
오늘은 그래서 해 쨍쨍 뜰경우를 대비해... 신발하나를 더 챙겨왔지용.. ㅋㅋ
비 많이 오는날에 제 레인부츠가 빛을 발할텐데.. 언제쯤 그런날이...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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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룽- 굿모닝이에요~
오늘은 비가 와요.
비오니 첫사랑이 생각나요..ㅎㅎ 그사람은 비오는 날을 싫어했는데..
그때는 괜히 비가 싫었는데 ...
오늘은 뭔가 분위기 있게 아침에 커피한잔 어떠세요?
작성자
김세경 실장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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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쌈을 싸 먹다가 제가 그만 제 손가락을 물어서...
피가 질질 나고 퉁퉁 부었더랍니다. 이거 창피해서 남편에게만 조용히...
어제까지 강의 원고 넘겼어야 하는데...
오늘 겨우 겨우 맞춰 써서 지금 막 보냈어요.
맘이 후련합니다.
이거참 나이가 들어가니 별일이 나 일어납니다.
난 고기 별루 안 좋아 하는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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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선수들이 투혼을 발휘했던 올림픽도,
유일하게 가슴 설레며 보던 드라마 신사의 품격도 막을 내렸네요~~
모두가 제겐 국가대표선수,국가대표 드라마 였습니다~~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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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하루종일 올 것 같은 하루네요~!
저는 비소리 들으면서 창열어놓고 ~~ 청소하는 걸 좋아한답니다 ㅎ.ㅎ
오늘 진공 청소기에 머리만 안빨려들어갔어도....ㅋㅋ 청소하기 좋은 ....하루입니다
작성자
이은진 메이크업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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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원래 비오는 걸 싫어 합니다!!!
그런데 어제 오늘 내리는 비에는 감사함을 느낍니다!!!
제가 나이를 먹은 걸까요???ㅋㅋ
작성자
오현주실장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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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비소리가좋다 시원하다하고잤는데 일어나보니 비가너무많이내리네요 오늘 태린이랑 문화센터가는날인데 걱정이에요 방금 뉴스보니 군산은 호우경보라고 비가 무릎까지내린다는데 아무피해없었음 좋겠네요 어제까지 에어컨틀다 방금 눅눅해서 보일러돌렸어요 이제 더위도 안녕인가봐요 좀 아쉽기도하는 이상한마음이 듭니다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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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비가 정말 무서울 정도로 내리더라구요.
빗소리는 시원하였지만
무섭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17일간의 대장정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지금은 영국 런던 올림픽
폐막식이 진행되고 있네요.
폐막시장에서 페션쇼도 진행되고..조지마이클도 나오고
볼거리 너무 많아요.
오늘아침 등산가려구 했는데
비가 와서 낼로 연기하려구요.
비가 내리는 촉촉한 월요일 아침입니다.
이번주도 늘 행복하고 촉촉한 한주 되세요.꽃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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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맞춰야 하는데ㅠㅠ
전주 어디가 잘하나요ㅠㅠ 너무 비싸지 않은 곳ㅠㅠ
추천해주세요~ㅠ
작성자
20051035김아영
작성시간
12.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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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신혼집 이사(?) 를 해서 그런지.. 금새 주말이 가버렸네요..
이제부터 택배받느라 정신 없겠어요.. ㅋㅋ
다들 돈쓰는 재미가 있다는데.. 전 결제 할때마다 손이 부들부들 떨려요.. ㅋㅋ
엄마가 싼거 사지말라고 저보고 싼거병 걸렸데요 ㅋㅋㅋ
이번주는 수요일 광복절이 있어서 좀 가볍게 시작할수 있을거 같아요..
비가 많이 올것같은 이번주.. 모두들.. 시원하게 시작하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12.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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