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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신랑이 컴터를 가지고 출근하는바람에 요몇일 못들어왓어요.지금은 시댁..어제왔거든요.우리민우가 코감기가걸린거같아서 병원에 가얄거같아요.코가막혀서..ㅠㅠ 내일 병원 진료볼려나..에휴..답답하네요.하루종일 징징대서.님들 새해복마니 받으시고 2010년엔 좋은일만 있길바래요.다들 파이팅.^^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10.01.01
  • 운전하시는 분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 전 오후 근무 끝나고 밤 10시 퇴근해서 집에 가다가 신호등 앞에서 멈추다가 살짝 미끄러져서 한반퀴를 돌다 간신히 멈추었답니다. 가는길 반대방향으로 서버린 차... 다리는 후들거리고 간신이 옆으로 차를 옮기기는 했는데 무서워서 신랑한테 전화했답니다. 택시타고 와서는 차를 운전해줬어요. 근데 신랑 택시 내려서 오는데 보는 순간 안심이 되어서인지 눈물이 쏟아졌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눈길 방심하지 마시고 운전 조심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31
  • 흠..전수현에서 웨딩촬영한지가 거의 2달이 되어 가는데 계속 확인해도 ' 우리 촬영했어요'에도 사진도 안 올라오고, 업데이트가 늦는 것 같아요. 바로 올라온다고 말씀하셔놓고...그렇네요.
    작성자 보노신부 작성시간 09.12.31
  • 신혼여행에서 돌아와 친정에 왔어요... 내일은 집에 돌아가야 해서 많이 힘들거 같네요... 연말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운 한해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12.31
  • 방금 만삭사진 예약했어요~ㅋㅋ 다행이 내일 비어있는 시간이 있어서 2시로 잡았어용~~ 새해 첫날 원장님이랑 사장님 뵙구 인사드릴수 있을꺼 같네요.. 내일 뵐께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31
  • 드뎌 오늘이 09년 마지막 날이네요.. 마지막날 눈도 엄청 오구.. 어제 지하주차장에 자리가 없어서 지상에 주차했더니 차위에 눈이 가득~~ 오늘 연말이라구 신랑 일찍 끝난다구 하네요.. 어디 갈지 고민중..ㅋㅋ 어제 저녁엔 시댁에 다녀왔는데 어머니께서 가방 선물을 주셨어요.. 가지구 싶었던 가방이였는뎅..ㅋㅋ 신랑이 사준다구 했는데 어머니꼐서 한발 빠르셨어요..ㅎㅎ 신랑한테는 다른거 사달라구 해야겠어요..ㅋㅋㅋ 09년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구..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31
  • 눈이 정말 많이 왔네요..... 신랑이 요번에 승진해서 좋긴한데... 더 바빠졌어요.... 매일 늦게 끝나서리.... 심심하네요~~ 올해 마지막날 잘보내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31
  • 친정에서 점심먹구 들어왔어용~~ 아깐 눈이 펑펑 내리더니 잠시 내리고 그치네요.. 크리스마스때나 좀 오지...ㅋㅋ 오늘 저녁은 신랑이랑 시댁에 가기루 했어용~~ 신랑이 일찍 끝나는 날이라서.. 저녁 안해도 되니 그건 편하네용~~ㅋㅋㅋ 내일부터 마니 추워진다구 하니깐 다들 옷 따뜻하게 입구 다니세용~~ 해돋이 해몰이 보러갈때도 완전무장하구 가야할듯 싶어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30
  • 주말에 너무 많이 먹어서인지..배탈이나서.... 암것도 못했네요.... 에고... 오늘은 눈이 내리네요... 수업하나 하구 친구들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배탈났다구 하니... 본죽을 가자네요..좀 미안한데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30
  • 새해인사드려요. 작성자 신혜은 작성시간 09.12.30
  • 벌써 오늘이 29일.. 시간 참 빠르네요.. 09년도 이제 3일... 09년도 새해 첫날 해돋이 보러간다고 갔다가 차 밀려서 차안에서 해뜨는거 봤었는데.. 올해 결혼도하고 아직 태어나진 않았지만 뱃속에 아가도 있고~~ 행복한 일들이 많았던거 같아용..그러고 보니 전수현웨딩모드를 알게된지도 횟수로 2년이네요..ㅋㅋ 내년이면 3년??ㅋㅋㅋ 몇일 남지 않은 09년 우리 마무리 행복하게 잘하자구용~~ 오늘도 스마일><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2.29
  • 참참참.......샵에서 보내주신 꽃바구니 정말 잘 받았습니다........조리원에 있던 다른 엄마들이 다 부러워하더라구요^^ 그 틈을 노려 홍보 많이 하고 왔어요....^^ 저에게 감동을 준 샵에 훗날 꼭꼭 보답할께욤~~~ 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12.28
  • 조리원 퇴원하고 집에 온지 벌써 3일째네요....사진 바꿨어요......생후 23일된 울 아들이예욤.....방금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 자는 모습이 이뻐서 찍었는데 사진 찍으니 눈을 번쩍 뜨네요~^^ 새벽에 깨야해서 조금은 피곤하지만.....하루하루 행복합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09.12.28
  • 오늘은 대학교 동아리 후배 결혼식이 익산에서 있어서 갔다가 왔답니다. 전통혼례로 하고 싶다는 신부 말에 야외에서 하려고 했지만 며칠째 갑자기 넘 추워져서 식당에서 진행하고 밥을 먹으면서 예식을 구경하고 사진만 나중에 야외에서 찍었답니다. ㅋㅋ 기억에 남는다고 해야하나 뭐라 해야하나... 이제 올해두 몇일 안 남았네요 모두들 마무리 잘 하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27
  • 주말들 잘보내고 계신가요? 전시댁이예요..어머님아버님이 민우 보고싶다고해서 톨날와서 자궁 여기서 저녁까지 해결하고가려구요.히히 어머님이 민우를 너므잘봐주셔셔 편해요.^^ 남은시간 잘들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27
  • 메리크리스마스~ 모두들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고 계신가요? 전 오늘도 조리원에 콕~ 박혀서...ㅎㅎㅎ......이제 내일이면 퇴원입니다^^ 너무 좋아요~~ 고생문이 훤하지만....그래도 그래도 너무 좋아요.....ㅎㅎㅎㅎㅎ 작성자 ⓨⓤⓜⓘ 작성시간 09.12.25
  • 우리신랑은 출근하고...오늘도 우리민우랑 둘이서보내네요. 뉴스에선 비나눈이 온다고하던뎅..눈이나 왔음 좋겟어요.다들 즐거운시간들 보내고계시져? 멋진추억 만드시고 행복한 시간보내요.^^ 메리크리스마스~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25
  • 크리스마스 이브날~ 전 오후 근무라 10시 퇴근 신랑은 퇴근해서 집에 와 있다고 하네요* 어제부터 다른 건 못해도 우리 케익이라도 사서 기분내자고 신신당부를 했더니 오는길에 사가지고 온 것 같아요 교대근무라 저도 내일 아침 근무결렸지만 신랑도 크 출근해야한다고 하네요 ㅎ 모두들 행복하게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2.24
  • 결혼하고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라 여행이라두 다녀올까 했는데...토욜에 예식이 있어서 못갈것 같아요... 좀 아쉽지만..어쩔수 없겠죠...... 카페 식구분들 모두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세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2.24
  • 애낳고 나머지살들 체크하려고 어제 체중계를 주문햇는뎅..오늘 왔어요. 요즘체중계를 정말 저렴하고 이쁜게 많더라고여.그중에 핑그색꽃무늬가 그려져있는걸로 주문했는데 화면하고 색상이 좀어두워서 썩맘에들지않아요. 사용방법도 살짝 맘에안들고.그래도 그럭저럭 쓰면서 신랑하고 건강관리해야겟어요.크리스마스이브 좋은시간들 보내세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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