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하시는 분들 다들 조심하세요 어제 전 오후 근무 끝나고 밤 10시 퇴근해서 집에 가다가 신호등 앞에서 멈추다가 살짝 미끄러져서 한반퀴를 돌다 간신히 멈추었답니다. 가는길 반대방향으로 서버린 차... 다리는 후들거리고 간신이 옆으로 차를 옮기기는 했는데 무서워서 신랑한테 전화했답니다. 택시타고 와서는 차를 운전해줬어요. 근데 신랑 택시 내려서 오는데 보는 순간 안심이 되어서인지 눈물이 쏟아졌답니다.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눈길 방심하지 마시고 운전 조심하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2.31
벌써 오늘이 29일.. 시간 참 빠르네요.. 09년도 이제 3일... 09년도 새해 첫날 해돋이 보러간다고 갔다가 차 밀려서 차안에서 해뜨는거 봤었는데.. 올해 결혼도하고 아직 태어나진 않았지만 뱃속에 아가도 있고~~ 행복한 일들이 많았던거 같아용..그러고 보니 전수현웨딩모드를 알게된지도 횟수로 2년이네요..ㅋㅋ 내년이면 3년??ㅋㅋㅋ 몇일 남지 않은 09년 우리 마무리 행복하게 잘하자구용~~ 오늘도 스마일><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12.29
조리원 퇴원하고 집에 온지 벌써 3일째네요....사진 바꿨어요......생후 23일된 울 아들이예욤.....방금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 자는 모습이 이뻐서 찍었는데 사진 찍으니 눈을 번쩍 뜨네요~^^ 새벽에 깨야해서 조금은 피곤하지만.....하루하루 행복합니다^^ 작성자ⓨⓤⓜⓘ작성시간09.12.28
오늘은 대학교 동아리 후배 결혼식이 익산에서 있어서 갔다가 왔답니다. 전통혼례로 하고 싶다는 신부 말에 야외에서 하려고 했지만 며칠째 갑자기 넘 추워져서 식당에서 진행하고 밥을 먹으면서 예식을 구경하고 사진만 나중에 야외에서 찍었답니다. ㅋㅋ 기억에 남는다고 해야하나 뭐라 해야하나... 이제 올해두 몇일 안 남았네요 모두들 마무리 잘 하세요 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2.27
크리스마스 이브날~ 전 오후 근무라 10시 퇴근 신랑은 퇴근해서 집에 와 있다고 하네요* 어제부터 다른 건 못해도 우리 케익이라도 사서 기분내자고 신신당부를 했더니 오는길에 사가지고 온 것 같아요 교대근무라 저도 내일 아침 근무결렸지만 신랑도 크 출근해야한다고 하네요 ㅎ 모두들 행복하게 크리스마스 보내세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