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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완전 춥네요.. 겨울코트 입고 나왔는데도.. 다행히.. 어제 엄마가.. 세탁소에서 겨울옷을 찾아오셔서.. ㅋㅋ 내일부터는 좀 풀린다니.. 다행이지만.. 이런날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11.03
  • 어제 친정에서 짐싸고 아파트로 우리민우랑 왔어요.짐싸온거 정리하느라 어젠 까페에 들어오질못햇네요.친정부모님은 민우가 벌써 보고싶다고 그래요. 자주놀러오라고..신랑올시간되서 저녁준비해야겠어요,.저녁들맛있게 드시고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11.02
  • 날씨가 넘 추워요 웨딩촬영 앞두고 있는데.... 작성자 pinklover 작성시간 09.11.02
  • 오늘 날씨가 미쳤나봐요 .햇볕은 쩅쩅인데.. 바람은 초고속으로 불어오네요.. 지금 발이 시려워서 양말을 2개나 씬었는데.. 그래두 발이 시려워요.. 왜이리 겨울이 빨리온건지... 내일은 더 춥데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1.02
  • 언제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저번주 일요일부터 진통 조금씩하다가 월요일에 본격적으로하고 화요일 아침에 병원에왔어요... 진통다겪고,,, 자궁이좁아서 아기가 안내려오고있다고 수술하자고해서 죽을라고 고생하다가 결국에는 수술로,,,, 3.32kg 공주님 낳았어요 ㅋㅋ 어제퇴원해서 병원산후조리원에서 있다가 나갈라구요 ㅋㅋ 아직도 믿기지않고 신기할뿐.... 왜케 모든에 예쁘고 사랑스러운지... 신랑닮았다고하공,ㅋㅋ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11.02
  • 날씨가 너무너무 추어요.. 단단히 무장하고 나갔는데도 엄청 춥더라구요.... 다들 외출하시려면 정말따뜻하게 입고 나가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1.02
  • 행복과웃음이가득한 11월첫주보내세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1.02
  • 아파트입구문을 나서는 순간.....으악!!!!완죤 겨울이예요!!!우리 님들~감기조심하시공 즐겁고 알찬 한주 보내세요^^ 작성자 전수현 웨딩 작성시간 09.11.02
  • 어젠 신랑이랑 어머니랑 큰누나랑 조카들이랑 계룡산에 다녀왔어용..신랑이랑 어머니는 4시간 산행 하구 오구 큰누나랑 조카들이랑 전 신책코스로 한시간 좀 넘게 걷다 밑에서 놀구 있었죠~ 단풍이 참 이쁘게 들었더라구요.. 날씨는 좀 추웠지만 공기는 상쾌하니 좋더라구요.. 오늘은 바람이 엄청 부네요.. 뉴스보니깐 강원도쪽은 눈이 펑펑 내리던뎅... 눈오는거 보니 여기도 언능 눈이 왔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ㅋㅋ 오늘보다 내일 더 춥다고 하니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1.02
  • 날씨가 너무 추워요~~~ 정말 겨울날씨^^ 어제는 롯데백화점 갔다가 만삭사진 공짜로 찍었어요...근데 역시 전수현이 최고!! 사진이 당췌 맘에 드는게 없는거 있죠?? ㅎㅎ....얼른 전수현에 예약하고 사진 찍으러 가야겠어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11.02
  • 주말에 일한다는 건 참으로 힘들게 하는 것 같아요~ 오전에는 마트가서 장보고 신랑 회사 직원 결혼식 다녀오구 오후 근무 출근~ 아침에는 왜그리 일어나기가 싫은건지... 한시간은 있어야 퇴근인데 보고해야하는 상담 사례를 자꾸 수정하다보니 골치가 아프네요 잠시 들어왔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01
  • 벌써 11월~ 이번 한달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전 어제 결혼안한 신랑 친구 한명, 결혼 한 신랑 친구 가족 이렇게 초대해서 집에서 밥 먹었답니다. 혼자사는 친구에게는 밑반찬이랑 만들어서 부침개랑 챙겨줬더니 좋아하네요~ 덕분에 저랑 신랑도 어제 저녁 포식했구요 ㅋㅋ 어젠 월남쌈, 새우튀김, 버섯야채 부침개, 맛살어묵 부침개, 새우탕수, 참치 샐러드, 된장국과 삼겹살을 해 먹었답니다.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1.01
  • 10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지나온 한달 마무리 잘하시고,건강한 11월되세요.....*^.^*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10.31
  • 10월에 마지막날을 학교에서 보내고 있네요.. 점심을 먹고 났더니.. 잠이 솔솔 오는데 죽겟네요.. 오늘 내장산에서 축제해요 시간 되시는 분들은 10월에 마지막 밤을 정읍 내장산에서.,.. 가수들도 많이 온다고 하니.. 정읍으로 오세요.. 주말 잼있게 보내시구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31
  • 오늘 10월의 마지막날이네용 ㅋㅋ 저녁에 신랑이랑 간만에 분위기있는데라도 가볼까 생각중요 가봤자 거기가 거기지만 ㅋㅋㅋ 모두모두 즐거운 시간보내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31
  • 10월에 마지막 날이네요.. 마지막날이 즐거운 토요일...ㅋㅋ 이제 09년도 두달 밖에 남지 않았네요.. 1월 1일에 해뜨는거 보러간게 얼마 안된거 같은데.. 울신랑은 내일 계룡산으로 어머니 모시고 등산 간다구 하던뎅.. 저도 따라가고 싶은데 가지도 못하궁.. 오늘 내일 조카병원에서 보내야할꺼 같네요... 집에 혼자 있음 심심하니깐..ㅋㅋ 10월의 마지막날..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11월달도 웃으면서 맞이 하자구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31
  • 조카 병원에 갔다가 지금 동생 파마한다구 해서 따라왔어용~~ 점심엔 칭구들이 우리 동네에 있는 사천 짬뽕이 먹구 싶다구해서 올만에 만나서 수다도 떨고... 칭구가 김치가 한개도 없다구 해서 좀 싸줬어요.. ㅋㅋ 내일 비가 온다구 해서 그런지 오늘 날씨 더우면서 후덥지근하고.. 완전 여름같네요.. 주말에 비오구나서 추워진다고하니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 10월의 마지막 주말 잘 보내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10.30
  • 한동안 휴가 계획 세운다고 좋아했는데 신종플루 때문에 여행 취소했어요 ..젊다는 패기로 한번 가보려고 했는데...아쉽지만 내년으로 미뤄야 할듯 .. 내년에 갈수 있을련지 모르겠지만요....오늘은 전주가는날.. 간만에 친구들하고 만나기로 했어요 ,,만난것도 먹구... 요새 왜 이리 식욕이 땡기는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10.30
  • 오늘은 날씨가 따뜻하니 좋아요....^^ 아는분이 책 추천해줘서 읽고있는데 넘 잼있었어요...작가의 문체가 굉장히 시니컬하고 맘에들어요..넘 잼나서 아껴읽고있어요...ㅋㅋㅋ(삼미슈퍼스타즈의 마지막팬클럽) 혹 시간되심 읽어보세요~~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10.30
  • 내일은 아직 결혼 안한 신랑 친구 한명, 결혼한 신랑 친구네 가족 3명 이렇게 해서 내일 저희집에서 저녁 먹기로 했답니다. 사실은 늦은 집들이기도 하겠지요 ㅋ 결혼안한 신랑 친구에게는 밑반찬도 챙겨주기로 했구요... 그래서 우선 몇가지 만들어 놨답니다. 오늘 낮은 여름인냥 덥네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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