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랄라님 음식 준비 하느라 수고 많으셨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월남쌈 맛 보여드릴께요~ 그래도 잘 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수고하셨구요 이번 한주도 모두들 즐겁게 행복하게 보내세요 전 이제야 아픈 몸살 상태가 낳아져가고 있네요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용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19
토요일에 친정식구들과 함께 산외로 소고기 먹으러갔다왔어요..저희 집으로 와서 식구들끼리 고스톱 치구....일요일엔 심방와서 열심히 음식장만하고... 엄마가 많이 해 놓고 가셨지만 집에서 혼자하려고 하니간 무지 힘들더라구요.. 작은천사님이 알려주신 월남쌈 정읍엔 없는데 역시 전주 사람이라 틀리다고 하시네요 시누들이랑 목사사님꼐서... 거기다가 불고기에다 잡채랑 콩나물넣고 했더니 느끼하지 않고 맛있다고 하셨어요.....시어머니께서 그냥 밖에서 먹으려고 했는데 수고 많았고. 맛있게 먹었다구. 다음에 또 이렇게 먹자고 하시는데..ㅜ.ㅜ 대답못했어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10.19
너무 너무 아쉽게도 좋은 소식이 아직 없어용... 다른 회원님들은 좋은 소직도 있고한데..ㅠㅠ 부럽네용... 비가와서 그런지 날씨가 더 맑아보이는거 같아요.. 기분은 좋은데 쌀쌀하네용... 감기 조심하시고요... 자주 자주 놀러오께용...ㅋㅋ작성자내안에그대작성시간09.10.19
동서네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어제 오늘 이틀내내 시댁에서 170일된 조카 돌보면서 육아 연습했어요^^ 기저귀도 갈아주고, 우는 애기 달래기도 하고, 분유 타서 먹이고, 젖병 삶고....^^ 왠만한건 다 해봤네요~ 어제는 계속 울어서 힘들더니 오늘은 하루종일 잘 놀아서 애기 보는 게 수월하더라구요...정말 다행인건......울 신랑 애기랑 놀아주는게 아주 타고났어요^^ 애기 잘 못보는 남자들 많다던데~ 다행이지 뭐예요....저는 임신중에 내일 출근이라 저녁 먹고 집에 왔는데, 신랑은 아직 시댁에서 시어머니 도와드리고 있네요~^^* 쉬지 못해서 힘들었지만 참으로 뿌듯하고 좋은 경험한 주말이었네요~작성자ⓨⓤⓜⓘ작성시간09.10.18
낮에는 괜찬더니 저녁이 되니 춥네요~ 따뜻하게 옷 입고 다니시구요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전 입맛을 잃어서 완전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 약을 먹어야하니 밥을 먹고 있는데 아프면 서럽다는 걸 또 느낀답니다. 신랑에게 자꾸 짜증을 부리게 되고... 그럼 안되는 줄 알면서도 마음과 행동이 따로네요 이런 이런~ 신랑 미안해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18
어젠 1시에 조퇴하고 병원으로 가서 진료받고 하도 기운이 없어 링레루 맡고 집에 왔답니다. 좀 낳아지나 싶은데 지금은 목이랑 어께가 쑤시네요~ 몸살이 며칠 더 가려나봐요!! 그래도 집에만 있으니 기운이 더 없을까봐 마트 들렸다가 감자탕 저녁으로 사 먹고 집에와서 쉬다가 밤근무 들어왔답니다.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17
오늘은 드디어 우리청 행정사무감사입니다.....관련업무 질의 나올까봐 떨려요~ 전직원 1시간 일찍 출근해서 지금 대기중인데...^^ 어제 전라북도교육청 국정감사때도 분위기가 별로 안좋던데....그 여파가 오지 않을까 걱정되요. 제발 답변하기 쉬운 것만 물어봤음 좋겠어요^^ 오늘 오전 비상대기~작성자ⓨⓤⓜⓘ작성시간09.10.16
ㅠㅠ 영 몸 상태가 안 좋아서 교육은 못 가고 요즘 사무실이 바쁜데 소장님이 배려해주셔서 병가로 어제 쉬고 오늘은 간신히 출근~ 병원가서 진료하고 확인서 띄어오고 완전 몸살났던 것 같습니다. 감기 자인지 병원에 사람들 많아 오래걸리더군요 낼은 밤근무랍니다. 그래도 오늘 지나면 좀 괜찬아지겠지요~다들 몸 건강 또 건강하세요~ 옆에서 나 때문에 신경써주고 잠까지 설치는 신랑한테 몇일간 완전 미안해 죽겠어요 낳으면 잘 해줘야겠어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