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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하해주시는 모든분들 덕분에 행복한 생일 보냈답니다.. 파피투스집가서.. 삼겹살 구워먹고.. 수다떨면서.. 케익먹고.. 좋은 친구덕분에.. 생일에 외롭지 않았네요.. ㅋㅋ 오늘은 회사 끝나고.. 서울로 고고!! 내일 월차내구.. 동생과 롯데월드가기로했어요.. ㅋㅋ 정말 오랜만에 가는 놀이동산.. 설레는데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24
  • 모유수유떔에 가슴이 엄청커져서 임신전에 입었던 윗옷이 잘안맞아요.ㅠㅠ 새로사긴사야겟는뎅...지금사면 나중에 모유수유끝나고 가슴작아지면 커서못입을텐데하는 맘에 쉽게선택을못하겟어요~박스티가 젤만만한데...제눈은 이쁜 원피스에 블라우스에 눈이 돌아가고..오늘도 열씨미 골라봐야징.^^ 오늘하루 다들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4
  • 오늘 신랑 옷 왕창 사주고.......저도 바지 하나 사려고 인터넷 들어왔어요~ 워낙 인터넷 쇼핑을 좋아하는지라.....하하.....사실 신발도 사고 싶고, 원피스도 사고 싶고^^ 이쁜 임부복 많은데....임부복이 평상복보다 쪼금 더 비싸요~ 가족의 경제를 생각해서 고민고민하고 있는데.....(통장 잔액이 만원 미만...하하) 그래도 다음주에 명절휴가비 나와서 위안삼고 있답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09.09.23
  • 오늘은 낮에 좀 더웠던 것 같아요!! 대학교 후배가 생일이라고 미리 점심을 사주네요 ㅇ이때쯤이 생일이였던 것 같다며 어찌나 기억을 잘 하던지 ㅋㅋ 그래서 후배 직장 근처에서 맛있게 식사하고 오후 출근을 했답니다. 이 글을 남기는 지금은 곧 퇴근할 시간 ㅋ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23
  • 오늘 하루종일 일은 안하고 띵까 띵까 놀고 오후엔 시청 마당에서 도토리 주어가면서 놀았어요.. 그 옆에 감나무가 있는데 감나무에 홍시가 있는거예요.. 먹고싶어서 막대기로 휘둘러 보았지만 택없이 모자라더라구요.. 그 아래 서서 언제 떨어지나 보고 있었어요.. ㅠ.ㅠ 맛나게 보이던데... 다들 퇴근 조심해서 하세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23
  • 저 머리 하구 왔어요 ㅋㅋㅋ 긴머리를 왕창 자르고 볼륨매직 했더니... 좀 어색하네요 ... 내가 아닌것 같기도하구... 신랑이 짧은머리 싫어하는데... 서운해 하겠네 ㅋㅋ 저 오늘 머리에 돈들인 여자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9.23
  • 안녕하세요 리즈 관리자예요 인사드려요^^* 오늘은 추분이라죠? 깊어지는 가을밤 알차게 보내시길.... 작성자 얼음막대 작성시간 09.09.23
  • 오늘은 낮을 길이와 밤의 길이가 같다는 추분.. 곧.. 저의 생일이랍니다.. 크크크... 제입으로 말하니 참으로 쑥쓰럽네요.. 이쁘고 맘착한 파피투스가.. 오늘 집에서 맛난거 같이 먹자구 해서.. 오늘 놀러가요.. 근데.. 요즘 제 뱃속이 문제라.. 먹기만 하면.. 바로바로 확인해주시고... ㅠ.ㅠ 하늘이 다이어트하라고.. 선물로 주신건 아닐테죠??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9.23
  • 처음가입하구 첫출석했네요...오늘도 행복한 하루들 보내세요.. 작성자 윤오맘 작성시간 09.09.23
  • 바보마음님.. 딸기 보내주신다는말... 말이라도 넘 감사해용~^.^ 오늘은 신랑 일찍 끝나는 날인데 동호회에서 밥먹구 온다구하네요.. 그서 오늘 저녁은 니쥬랑 둘이서~ㅋㅋㅋ 뭘로 먹을지 결정했는지 물어볼려구 들어왔는데 니쥬가 접속을 안해있네요.. 밥은 둘이 먹고.. 신랑 들어옴 셋이서 조촐하게 촛불 불어야겠어요.. 이번 생일은 초가 엄청 많을듯..ㅋㅋ 내년엔 딸랑 큰거 세개??ㅋㅋ 다들 니쥬 생일 추카해 주세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23
  • 배고파요..슬라이스햄으로 밥싸먹고 싶어요..짭짭하니 맛나요..꿀떡(침넘어가는 소림임)... 작성자 쥐포맛나 작성시간 09.09.23
  • 어제 학교에서 10시 30분에 끝나서 친정에서 자고 새벽같이 정읍으로 내려왔네요.. 눈이 지금 반쯤 감겨있어요.. ㅜ.ㅜ 한동안 바빴는데 바쁜일 다 끝내노니간 할일이 없어서 지금 띵까띵까 놀고있어요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9.23
  • 갈수록 불어가는 배 때문에 맞는 옷이 없어서.....사실 맞는 임부복을 사도....말그대로 간지가 안나서......슬쩍 짜증납니다^^ 무슨 옷을 입어도 이젠 아줌마삘~~ 히잉~~ 딱 붙는 청바지에 슬림한 티셔츠 입고 싶어라!!! 오늘 아침에도 이옷저옷 입어보느라 시간을 얼마나 소비했는지......지각할뻔 했어욤.......임부용 청바지 하나 샀는데......힐 없이 단화에 신으려니 짧은 다리 그대로 드러나고.........속상해.......속상해^^ (뱃속의 울 아가한테는 비밀이예욤^^) 작성자 ⓨⓤⓜⓘ 작성시간 09.09.23
  • 추석이 2.3주남은줄아앗더니 담주더라고여...시간가는줄모르고...며느리가 저혼자인뎅...아가떔에 제대로 장만할수있을지...이번추석명절은 참 짧기도해요.것다가 금,토.일.ㅡㅡ;;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3
  • 제가 돌아오는 일요일날 생일이랍니다. 신랑이 요즘 택배가 밀릴까봐 미리 선물을 주문했다고 하면서 받으면 알려달라고 했는데 오늘 회사에 도착했네요~ 것도 어제 주문해서 오늘 도착 ㅋㅋ 생각지도 못했는데... 금장미 24k 1송이와 한송이 들어갈 꽃병, 비누 장비가 세트로 되어있는 걸 "변하지 않는 사랑"이 이번 생일 주제라면서 선물해주네요!! 완전 감동입니다. 소리지르고 싶어질 정도로... 퇴근하고 집에가서 신랑이랑 자기전 차 한잔 마시며 고맙다는 마음 전해야겠어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22
  • 오늘은 엄마대신 제가 저녁준비좀해볼려고요~ 맛있는 참치김치찌개하고 통통한 계란말이^^~ㅎㅎ 넘쉬운가요? 일갓다오셔서 밥해주랴 애기봐주랴 넘고생이 많으세요..친정엄마아빠...제가 부모님께 해드릴건없지만...오늘은 저녁이라도 챙겨드리고싶어져요.^^ 다들 즐거운 저녁시간들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9.22
  • 아빠가 어제 또 꽃게를 사오셔서 오늘 신랑이랑 쪄먹기루 했어요.. 엄마가 간장게장도 담그셨는데.. 그것두 빨리 먹구 싶네요..ㅋㅋ 내일은 니쥬 생일이라서 우리 집에서 저녁 먹기루 했어요.. 지금 삼겹살을 구워먹을지.. 기냥 시켜먹을지 고민중..ㅋ 니쥬보구 결정하라구 했는데.. 결정을 했는지...ㅎㅎ 생일날 칭구집에서 밥먹어야 하구.. 내년 니쥬 생일엔 꼭 남친과 함께 하길 바라며~~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9.22
  • 이제야 ~신혼집 인터넷 설치했네요~ 이제 인터넷없인 못살려나봅니다. 설치하고 나니..어찌나 맘이 편안한지..ㅋㅋ 근데..인터넷설치하니깐 돈도 주네요~ 꽁똔 ~올레~~ㅋㅋ 이돈가지고 맛있는 저녁이나 해볼렵니다. 근데 항상 재료는 충실한데...요리사가...쯧쯧.....;;; 요리실력은 언제쯤 향상될런지..ㅋㅋ 노하우점 전수해주세요~ 작성자 lovesense 작성시간 09.09.22
  • 어젠 친구랑 시내에서 만나 맛있는 커피 마시구 운동겸 오며가며 걸어다니고 저녁에는 신랑이랑 집에서 버섯 전골 해먹었답니다. 요렇게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해먹는 밥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9.22
  • 흐린뒤의 맑은날은 반듯이 온다는 질리를 다시한번 느끼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작성자 칠성 작성시간 0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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