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신랑도 고구마 시러하나.. 한개도 안먹더라구용..ㅋㅋㅋㅋ 전 혼자 잘 먹습니당~~^.^ 어젠 잘려고 9시 좀 넘어서 누웠는데... 이눔의 임신 두드러기 땜에 가려워서 잠을 설쳤어요 ㅠㅠ 인터넷 찾아보니 200명중에 한명 있을정도라는뎅.. 그 한명이 왜 저인지.. 원망스러울 뿐입니다 ㅠㅠ 한동안은 좀 좋아지는거 같더니만... 또... 글도 태아한테는 영양이 없다고 하니 천만 다행이에용~~ 오늘도 아침엔 선선하니 좋네용~~ 좀있음 덥긴 할테지만...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25
주말에 신랑이 교육을 가서 친정에 있었더니 청소가 안되어있어서 이 시간이라도 하려는데 귀찮네요 오늘은 근무 쉬는날이거든요... 교대근무를 하니 평일에 쉬는날도 있답니다. 청소의 귀찮음을 피해 잠시 들어왔는데 하긴 해야겠죠... 이제 정말 청소하러 갑니다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24
아휴~ 주말에 무리좀 했더니 몸이 말이 아니네요. ㅠㅠ 토욜엔 담양 나들이 다녀오구요, 일욜엔 신혼집 청소 대강 하고 왔습니다~ 신나는 맘으로 시작했는데, 어찌나 힘들던지 짜증으로 마무리 되더라구요;;;; 그래도 깨끗해지는 집 보니 뿌듯했답니다. 더 애착도 가구요.ㅎ 아직도 몇번은 가서 청소해얄것 같아요. 그래도 짜증내지 않고 열심히 하렵니다~ 우리집이니깐!! ㅋㅋㅋ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작성자♡10월25일♡작성시간09.08.24
다들 주말 잘 보내셨나용?? 전 주말내동.. 집에서 뒹굴었어요~ㅋㅋ 토요일에 핸드폰만 잘 가지구 있었어요 나갈일 생기는건뎅.. 차에 핸폰을 두고 친정집에 가있어서.. ㅠㅠ 오전엔 엄마랑 잠깐 농수산물 시장가서 고구마랑 메론이랑 갈치 좀 사고오... 계속 집에 있었어용... 고구마 쪄먹었는뎅... 넘 맛있었다는~~ㅋㅋㅋ 오늘 저녁에도 쪄서 먹어야 할려나봐용~~ 임산부 간식으로 고구마가 좋다구 하네용~~ 힘든 월요일이지만.. 모두들 힘내서 한주 시작하자구용~~작성자홍보대사(파피투스)작성시간09.08.24
오늘하루 정말 길고 긴하루네요~ 아침부터 쇼핑하러가기로 해서 서방이 저희집쪽으로 오다 사고났다는 전활받고 어찌나 가슴을 졸였던지..이제 담주면 결혼식인데..아호~ 큰 부상없어서 다행이네요~ 정말 ....오늘같은날은 이제 없었으면 좋겠네요~작성자lovesense작성시간09.08.23
집에 내려갔다가 오늘 서울에 올라왔답니다. 여권도 만들고 혼인신고도 하고... 혼인신고하고 나오는데 눈물이 날것 같았어요... 아직 결혼을 한건 아니지만 우리집 호적에서 내 이름을 다른곳으로 옮긴다는게 너무 서글픈거 같아서요...ㅜㅜ 막상 결혼식까지 마치고 나면 너무 슬플거 같아요... 대장정을 하고 왔더니 너무 힘드네요... 얼른 씻고 쉬어야겠어요...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23
이제 곧 김대중 전대통령님 영결식이네요...아직도 믿겨지지 않는데 TV에서는 계속 보내드릴 준비하고 있고....T.T 아는 후배가 김대중 대통령님 비서였는데.........오늘 싸이 다이어리 보니 여사님 국회로 모시고 간다고 썼더라구요........그 강하던 분이 약해지셔서 계속 우시기만 한다고.....마음이 아프네요~작성자ⓨⓤⓜⓘ작성시간09.08.23
신랑이 경기도 파주로 교육을 오늘 내일 있어서 직원들이랑 갔답니다. 그래서 어제 미리 직원들이랑 퇴근 후 올라간다고 하기에 친정에서 자고 오후근무 출근했네여~ 근데 며칠전부터 조카가 빵 만들어달라고 하길래 오전에 만들어줬네요 오븐은 없지만 친정집 전자렌지는 쿠키 기능이 있어서 전자렌지에다가 만들었답니다. 휴~ 날씨 덥네요작성자작은천사작성시간0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