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점심먹고 인터넷 카페에 잠깐 들렸답니다. 밥 먹고 나면 한바퀴 돌아다녔는데.. 비가 오니 나가기 싫구 해서 잠시 인터넷 카페에 와서 컴하고 있네요.. 하루종일 컴 앞에서 하는데 정녕 내가 하고 싶은 멜 검색이나 네온은 할수가 없어서..ㅜ.ㅜ 배불러요.. 오늘 식당에서 짜장밥 나왔어요..배터지게 먹어서 이제 졸음이 밀려오는데.. 오후에도 즐거운 시간 되시구.. 퇴근후에 뵈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12
어제 드뎌 에어컨을 구입했답니다^^ 세일을 많이 하긴 하더라구요....그래도 저는 저렴한 에어컨을 뒤로 하고 바람이 사람을 쫒아다닌다고 선전하던 그걸로 구입했어요~ 금액차이는 나는데 한 10년 쓸 생각하고 좋은 걸로 사자 싶어서 무리 좀 했죠^^ 에어컨 돈 다 내가 낸다며 구입했더니 울 신랑 저보고 맨날 돈 없다고 하더니......돈이 어디 있냐며..수상하다고...하하......비상금이었는데 에어컨에 투자^^작성자ⓨⓤⓜⓘ작성시간09.08.12
우리 신랑 오늘 퇴원했어요...ㅎㅎ 병원에서 간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온건 아니지만 많이 떨어져서 퇴원시켜 준다 그랬대요...ㅋㅋ 담주에 다시 병원가서 검사를 해봐야하긴 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모두 걱정해주시는 분들 덕분이에요... 넘 감사합니다....^^작성자크리스마스의신부작성시간09.08.11
오늘도 하루가 빨리 지나가네요 ㅠㅠ 오늘은 정말 뭐,,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회사다닐땐 교대근무라 새벽 2시에 퇴근하는건 일도 아녔는데,,, 요즘은 10시 넘기기도 힘들게 잠들어버리니;;; 일할때보다 더 피곤한거 같아요.ㅎ 지금도 눈꺼풀이 무겁다는 ㅋ 하루 마무리 잘하시구요~~ 굿나잇 ^^ 작성자♡10월25일♡작성시간09.08.11
같이 일하는 동생은 졸업한지 얼마 안돼서 빨리 나이 먹고 싶다고 하는데.. 전 어떻게 하면 하루라도 붙잡을까 생각하고... 나도 그 나이떈 그랬던거 같아요... 내일은 또 어떠한 일이 기다려 지나.. 궁금해지네요..,,이제 다다음주면 학교도 개강하는데.. 이제 죽어날듯 싶네요.. 좋은밤 되시구요... 그냥 주절이 신세타령이 되버렸어요... 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