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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우졸려요~~~~` 외근나갔다가 오니까 잠이 더 오는거같아요 요즘은 잠이 넘 잘와서 점심에 냉커피 한잔씩하는데 오늘은 안마셨더니 더 피곤한거같아요. 그래도 아가를 위해서 안마실려구요 ㅋ1시간30분만있으면 퇴근 얼른 왔으면좋겠어요 낼부터 쉬니까 너무 쪼아요~~~` 비록 방콕이지만 ㅠㅠ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12
  • 출석체크 처음으로 하네요^^ 9월5일 촬영잡았어요^^친구들도~ 저도 기대만땅^^ 작성자 정금순 작성시간 09.08.12
  • 어제 사다 냉동실에 넣어둔 아스크림이 무지하게 생각나네요... 시원한거가 먹고싶은뎅.. 먹고싶을때 먹어야는데 그럴수 없는 현실 ㅠㅠ 퇴근하구 집에가서 언능 먹어야겠어용 ㅋㅋ 저 귤도 무지 좋아하는데 이상하게 귤만 먹구나면 오바이트를 하니 ㅠㅠ 먹을땐 맛있어서 좋은뎅ㅠㅠ 뒷일이 싫어서 못먹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2
  • 저...그냥 삼겹살 구어먹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혼자서 대단하죠? ㅋㅋㅋ 2시수업끝내고... 혼자 앉아 쌈장도 만들고 상추도 씻고 기름장도 만들고 ㅋㅋㅋ 생각하니까 웃겨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2
  • 직원이 애기잘낳으라고 점심을 갈비탕사줫어요~기분이 묘하더라고요~다들 잘낳을라고 격려말해주시는뎅....멀리떠나는사람마냥.^^ 쩜잇다가 정리하고 들어가려고요~입원준비물챙기고 좀쉬었다가 내일 병원가려고요~다들 격려말씀 고마워요~우리꼬맹이 순픙 낳고 연락드릴ㄲㅔ요~다들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12
  • 비가와서 나가기 귀찮아서 볶음밥 시켜 먹었어용~~ 양치질까지 다했는데.. 입안이 왜케 쓰죠 ㅠㅠ 속도 별로 안좋을라고 하고... 이런 느낌 별루인데... 이럴땐 잠을 자버려야 하는건뎅..ㅋㅋㅋ 어제 10시에 잤는데도 피곤하고... 도대체 몇시에 자야 안피곤한런지..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2
  • 이제야 촬영후피곤함이 좀 풀리는듯하네요..오늘 가구 들어오는 날인데 비와서 ㅠ.ㅠ. 완전 절망입니다. 비가 많이 와서 아직도 출발을 못햇다는데..서울에서 오는데..언제 올련지...급하게 결혼하다보니 정말 정신없네요 작성자 lovesense 작성시간 09.08.12
  • 전 점심먹고 인터넷 카페에 잠깐 들렸답니다. 밥 먹고 나면 한바퀴 돌아다녔는데.. 비가 오니 나가기 싫구 해서 잠시 인터넷 카페에 와서 컴하고 있네요.. 하루종일 컴 앞에서 하는데 정녕 내가 하고 싶은 멜 검색이나 네온은 할수가 없어서..ㅜ.ㅜ 배불러요.. 오늘 식당에서 짜장밥 나왔어요..배터지게 먹어서 이제 졸음이 밀려오는데.. 오후에도 즐거운 시간 되시구.. 퇴근후에 뵈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2
  • 점심 머 드시나요?? 전 삼겹이 땡기는데..설거지가 겁나서..그냥 지금 빵에 우유 마셔요 ㅋㅋㅋ 점심 맛나게 드세용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2
  • 오늘도 여기먼저 들르네요.ㅋㅋㅋ 날이 흐려서 기분까지 쳐지기 딱 좋은거 같애요 ;; 그래도 으쌰으쌰해서~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보내보아용~ ^^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12
  • 어제 신랑이랑 그랑삐아또갈라고 퇴근시간맞춰서 제차는 신랑회사에다가놓고 신랑차타구 그냥 초밥먹으러 서신동으로 고고씽했어요. 오랫만에 먹으니까 왜케 맛나던지.ㅋㅋ 어깨춤이 절로 ㅋㅋ 낼부터 전 휴가~~~~~~물론 집에서 방콕이지만.... 대청소좀할라구요 신랑한테 주말에 쓸고닦기만해달라구하고 다 엎을까 고민중 조금있으면 점심시간 님들 맛난 점심식사하세요^^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8.12
  • 어제 드뎌 에어컨을 구입했답니다^^ 세일을 많이 하긴 하더라구요....그래도 저는 저렴한 에어컨을 뒤로 하고 바람이 사람을 쫒아다닌다고 선전하던 그걸로 구입했어요~ 금액차이는 나는데 한 10년 쓸 생각하고 좋은 걸로 사자 싶어서 무리 좀 했죠^^ 에어컨 돈 다 내가 낸다며 구입했더니 울 신랑 저보고 맨날 돈 없다고 하더니......돈이 어디 있냐며..수상하다고...하하......비상금이었는데 에어컨에 투자^^ 작성자 ⓨⓤⓜⓘ 작성시간 09.08.12
  • 전 오늘까지만 츨근해요~운동도 열씨미햇는뎅. 아가가 좀 큰거같다시며...유도분만 하자궁.내일 병원가기로햇어요~막상닥치니까 떨려요...얼마나 아플지 걱정도되궁..오늘 이것저것 정리하고 들어갈라면 바쁠거같아요~님들도 오늘하루 수고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12
  • 새벽에 비내리는 소리에 깼는데 소리가 넘 이뻐서 듣기 좋더라구용~~ 금새 다시 잠들긴 했지만..ㅋㅋㅋ 오늘 아침엔 콩나물 국에 갈치조림이랑 먹구 왔어용~ 갈치조림은 어제 친정서 가져오고.. 콩나물 국은 직접 끓이고..ㅋㅋ 콩나물국 첨 끓여봣는데.. 먹을만 하더라구용..ㅎㅎ 정말 간단하던뎅.. 맛없을까봐 검먹구 못했던거 같아요... 어제 신랑 퇴근하고 베스킨 아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송천동까지 갔다 왔어용~ 오는길에 시댁에 동산동이여서 시댁가서 비빔국수도 먹구 오고...ㅋㅋㅋ 넘 맛있게 먹어서 또 먹고 싶네요~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8.12
  • 오늘도.. 제가 출근할땐 비 안오다가.. 회사 딱 들어오니까.. 내리기 시작한비.. 안에서 보는 비는 이쁘기만 할뿐이네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8.12
  • 시부모님이 오늘 전주오셔서 며느리 생일 깜박하셨다며 저녁식사같이하자고 오셔셔 저녁먹었어요~어머님이 용돈도주시공.히히~생일은 지났지만 잊지않고 챙겨주시니 넘흐 좋았어요~다들 잘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8.11
  • 강원도 이모가 옥수수 보내 줬다고 엄마가 쪄줬는데 너무 맛있네요....... 좋은꿈 꾸세요.... 비오니 시원하니 좋아요 ^^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8.11
  • 우리 신랑 오늘 퇴원했어요...ㅎㅎ 병원에서 간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온건 아니지만 많이 떨어져서 퇴원시켜 준다 그랬대요...ㅋㅋ 담주에 다시 병원가서 검사를 해봐야하긴 하지만 기분은 좋네요...^^ 모두 걱정해주시는 분들 덕분이에요... 넘 감사합니다....^^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8.11
  • 오늘도 하루가 빨리 지나가네요 ㅠㅠ 오늘은 정말 뭐,,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회사다닐땐 교대근무라 새벽 2시에 퇴근하는건 일도 아녔는데,,, 요즘은 10시 넘기기도 힘들게 잠들어버리니;;; 일할때보다 더 피곤한거 같아요.ㅎ 지금도 눈꺼풀이 무겁다는 ㅋ 하루 마무리 잘하시구요~~ 굿나잇 ^^ 작성자 ♡10월25일♡ 작성시간 09.08.11
  • 같이 일하는 동생은 졸업한지 얼마 안돼서 빨리 나이 먹고 싶다고 하는데.. 전 어떻게 하면 하루라도 붙잡을까 생각하고... 나도 그 나이떈 그랬던거 같아요... 내일은 또 어떠한 일이 기다려 지나.. 궁금해지네요..,,이제 다다음주면 학교도 개강하는데.. 이제 죽어날듯 싶네요.. 좋은밤 되시구요... 그냥 주절이 신세타령이 되버렸어요...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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