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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람회 행사준비하러갑니다~~
    많이 보러들 오셔요~^^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4.01.09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오늘부터 많이 춥다네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구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4.01.08
  • 점심 먹으러 오랫만에 맛집을 찾아 갔는데
    허걱!!
    식당이 통째로 없어졌네요.
    점심때면 문전성시를 이루던 곳인데
    이사를 갔는지 문을 닫았는지...
    김밥 먹구 왔어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01.08
  • 날씨가 추워졌어요.
    아이들 방학이라 저도 일정이 없는 날은 늦잠에 게으름입니다.
    근데 이상하죠?
    아무리 피곤해도 남편 밥을 해줘야 하는 날은 새벽에 알람소리도 잘 들리던데
    남편이 없으니 알람소리도 안들려요.
    기냥 잡니다.
    좋은건지 나쁜건지...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01.08
  • 병원가서 합격판정 받고 왔어요.
    혈관종이 몇개 있었는데 다행히도 작아졌다네요..
    허걱~~
    대학병원을 11월부터 7번이나 방문을 해서리..
    병원비도 마니도 나왔지만 그래두 다행이어요
    큰 병아니라서...
    이제 정말 열심히 말처럼 달려봐야지요 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01.06
  • 방학하고 놀다가 수업하러 가니 조금 꾀가 생기네요.
    아이들과 모처럼 재잘대며 수업하고 왔어요.
    낼도 가야 하는데...
    늦잠도 못가고 가야 해서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01.06
  • 월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계신가요~~
    날씨가 겨울같지않게 많이 춥진 않네요~
    내일은 일주일만에 돌아오는 휴무날이니만큼~
    오늘저녁에 즐겁게 불월하시구~내일 푸~욱 쉬시고 뵈요~~^0^*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4.01.06
  • 오늘두 ~~ 날씨가 참 좋네요 이상하게 봄 햇살 같다는..
    내일은 반가운 칭구가 전주에 온다고 하구 기대되는 내일 입니다
    작성자 이은진 메이크업 작성시간 14.01.06
  • 아.................! 잠이가 안와요...................!
    시차적응을 이렇게 못하고 있는것도 참.....
    여행 처음 다녀온사람처럼.........ㅉ
    일주일째 이러고 있답니다.....................
    라벤다향초도 켜놨는데...
    먹고싶은 커피도꾹 참고있는데.......
    어차피 이렇게 잠못잘거 낼부터는 커피 마실랍니다...!!!
    작성자 전수현웨딩(원장) 작성시간 14.01.06
  • 9시 30분까지 아주 단잠을 잤어요.
    새벽4시까지 웹써핑 하가다....ㅋㅋ

    아침엔 웬일로 남편이 떡볶이 어떠냐구 저를 위한 배려?
    여튼 저는 좋았어요.
    워낙에 떡볶이 좋아하애들때문에 어제 가래떡을 했거든요.
    당면 넣구, 어묵에 만두 갖은 야채 넣고 만든 떡볶이로
    아침은 해결 됐어요.ㅎㅎ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01.05
  • 요즘 겨울이 왜 케 따뜻하죠? 언제 한파 몰아치려구..
    오전에 작은 아들과 ' 용의자' 영화를 봤는데

    이녀석이 자꾸 질문을 해서 영화에 집중 할수가 없었어요..
    다시는 ㅡ안 온다구 15세 이상 영화에 금지령을 내렸더니
    꼭 엄마랑 다시 오겠노라고 합니다.
    어휴.. 골치야!!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01.04
  • 2014년도 벌써 4일차네요...
    다이어트 할 생각입니다..ㅋㅋㅋ
    다들 너무 구박해서리...ㅎㅎㅎ
    작성자 차철훈실장 작성시간 14.01.04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한겨울 답지 않은 따뜻한 토요일에 감사합니다~~^^ 작성자 이미경실장 작성시간 14.01.04
  • 대학병원가서 씨티 찍느라 두시간, 한의원 가서 세시간 반...
    휴~~
    오후 내내 병원만 돌다 집에 오니 두녀석 배 고프다
    밥 달라구 ....
    년초부터 이게 뭔 일래요.
    이제 겨우 등 붙혔어요.
    지금 저는 요즘 관심있게 보는 프로 '꽃누나' 보고 있답니다..^^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01.03
  • 올해 저는 가장 큰 계확은 가족들과 프랑스와 덴마크 배낭여행 계획이 있구요.
    2주간.....
    여행과 더불어 여행 경비 마련을 위해 열씨미 일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일단 비행기표는 끊었구요. 이덴 숙소를 알아볼 차례.....
    그런데 년초부터 병원 순례를 하고 있네요.
    간때문에... 벌써 3번째 ct찍었는대 월욜 판독 기다려요.
    깨끗하기를 간절히 빌고 있어요.
    술 담배 전혀 안 하는데 넘 억울해요..ㅋㅋ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01.03
  • 요즘 넘 따뜻해서 불안해요 ~ 추워지면 갑자기 화내는 거 같달까?
    점심 메뉴 생각 중이시죠? 맛점하시구 오늘 하루 잘보내세요!
    작성자 이은진 메이크업 작성시간 14.01.03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청마의 기운 받고 열씨미 올 한해도 달려 보아요.

    시무식 마치고 중국 출장가야 하는 남편을 아침부터 출근시켜주고 왔어요.
    용인까지.....

    이렇게 첫날부터 달릴려구 한것이 아닌디....
    여튼 마누라가 모셔 주는 차 타고 출근해서 기분은 좋다 합니다.
    지금쯤은 뱅기 탓을까요?
    작성자 휘모리 작성시간 14.01.02
  • 2014........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건강,웃음,사랑,소망이 가득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대표사진사 작성시간 1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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