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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러댕겨왔습니다.. 좀 기대하고 갔는데.. 대명리조트 아쿠아월드.. 좀 작더라구요.. 캐리비언을 생각하고 갔으니.. ㅋㅋ 아이들과 어른들이 가기에는 좋을듯.. 그래서 다음주에 엄마랑 아빠랑 모시고 갈려구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6.14
  • 어제 저녁은 시동생이 다음주 수요일이 생일인데 시동생 부부는 경기도에 살아서 미리 중국집에서 3만원짜리 코스로 식사했답니다. 다 같이 모이니 특히 아버님 좋으신지 "기분이 너무 좋다" 이 말씀을 반복하시더라구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14
  • 어제 저녁에 야외에 나가 삼겹구어먹을까 하다가 ㅋㅋㅋ 베란다에서 신문깔고 먹었는데 나름 잼나더라구요... 엄마도 불러서 셋이서 얼마나 맛있게 먹었는지 ㅋ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14
  • 톨날 병원갔다 왔는뎅 아기머리가 밑으로 갔다고하더라고요~ㅋㅋㅋ 이젠 거꾸로 체조 안해도 될거같아요~ㅎ 주말들 잘보내고들 계신가요? 전 신랑하고 집에서 쿡하고 있는뎅...휴일즐겁게들 보내요~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4
  • 학교 갔다가 왔어요.. 하루종일 의자에 앉아 있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 공부의 길은 끝이 없는 거 같아요.. 다음주엔 시험을 본다는데.. 큰일이예요.. 공부도 한개도 안하고 레포트도 한개도 안하고.. 이번시험 완전 망쳤어요... 시댁 가야하는데 가기 싫구.. 30분만 쉬었다가 가자고 했어요.. 설에서 시누이들이 내려 온다고 해서.. 가봐야 할거 같아요.. 으악 가기 싫은데..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13
  • 주말.. 오늘 병원가는날이라서 좀 일찍퇴근할까합니다. 왜케 잠이오는지 오늘 신랑 늦는다고하는데 올때까지 자야할려나봐요. 넘 피곤해요.ㅠㅠ 님들 주말 잘보내시공,,, 월요일에봐용~~~~~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6.13
  • 신랑올라믄 1시간남앗네요~ㅋㅋ 기다리다가 잠깐 들렀어요~다들 머하고들 ㄱㅖ시나?ㅋㅋ 아....심심해.떡실신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2
  • 오늘도 신랑이랑 결혼 아카데미 교육 듣고 베타랑에서 쫄면이랑 칼국수 먹고 조금전 밤근무 왔답니다. 모두들 주말 잘 보내세요 작성자 작은천사 작성시간 09.06.12
  • 방금 가입했어요. 모두들 즐퇴 하세요. 작성자 정미영 작성시간 09.06.12
  • 아싸.... 퇴근시간이 다가와요~ㅋㅋ 신랑이 일정리하고오면 12시정도 된다고 하는뎅.~ㅎㅎ 저녁 안먹고온다고하니 맛있게 저녁해놓고 기다려야겟어요~퇴근하고 친정집가서 엄마가 오이소백이 담가놧다고 가져다 먹으라고해서 잠깐들리공. 신랑 기다리는 시간이 금방갈거같아요~퇴근들 잘하시고 주말 즐겁게보내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2
  • 이제 곧 퇴근시간이네요.. 밥이랑은 해야하는데 신랑이 오늘 회사에서 회의 있다구 먹구 들어온다고 하네요.. 하루종일 집에 있으니 신랑만 기다려 지구.. 일자리를 찾아봐도 마땅한 자리도 안나오고 내일을 학교가는날 .. 아싸~~신나용.. 다음주부터 기말인데...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맨날 놀고만 있구 놀고 있으니간 왜 이리 더 하기 싫은지..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12
  • 오늘 시댁 삼촌 이모가 오신데요.. 그래서 내일 1박2일로 전남놀려가지고 한데요... 저는 내일 근무라서 못갈꺼 같다고 했더니 저희 어머님 제 퇴근 시간 맞춰서 출발한다고 하는 것 있죠?/ 저는 그냥 집에서 집안 청소하고, 빨래 하면서 쉬고 싶었는데.... 시댁 식구들이랑 놀려가면 뒤정리는 다 제가 하니까? 더 힘들어요 그래도 울 신랑이 풀어주니까 기분이 좋지기는해요^^ 작성자 작은악마체리 작성시간 09.06.12
  • 배는 고픈데 혼자 있어서 밥 먹기는 싫구... 누가 저랑 같이 밥 먹으실분 없으세용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12
  • 오늘이 시어머니 생신이라서 어제 누나네랑 시댁에 갔어요.첫 맞는 시어머니 생신이라 어찌할지 몰라하고 있는데 형님네가 준비하신다고 준비 따로할 필요 없다고 ..무지걱정하고 있었는데... 형님은새벽 4시 30에 일어 나셔서 준비하는데 제가 더 잘수가 없더라구요 일어나서 부엌에서 왔다갔다하니.. 가서 더 자라고 하여 6시 까지 일어나서.. 식사준비를 했답니다. 나름대로 부담있는 어머니 생신.. 오늘부터 복분자 따신다고 하는데.. 제가 가서 해야되는지.. 걱정이여요 놀고 있으니간 안 가면 안될고 같고.. 복분자 따는건 싫구.. 해보지도 않아서..ㅜ.ㅜ 복분자도 팔아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는데.. 저 시집 잘못왔나 싶어요 ㅋㅋ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6.12
  • 어제 마트 갔는데 떡볶이가 먹음직스러운거에요... 그래서 시켰는데 한개 집어먹고 정말 맛이없더라구요.. 글서 남기기도 그렇고.. 아줌마한테 말했죠... 이쪽에 손 하나도 안댔으니까 미리 몇개 덜을게요... 괜히 남기고 가면 아깝잖아요... 그랬더니 아주머니왈 이런 손님은 처음이네요...고마워요... 고마워요.... (아니..맛이없어서....) 여튼 좀 웃겼어요 ㅋㅋㅋ 작성자 보노보노7 작성시간 09.06.12
  • 요즘에 배구를 하러 다녀요~ㅋ 제가 우리 딸랑구 학교 어머니 배구단이거든요^^ 다들 배구한다고 하면 비웃는건지, 웃기만하더라구요~ㅠ 근데 정말 재밌다는거!!! 운동하는걸 싫어했는데 해보니 재밌네~~ 담주 수요일에 시합이 있답니다. 이눔의 승부근성때문에 양손모두 멍 투성이에 온몸은 쑤시고 ...근데 코트에만 서면 날아다닌다는...ㅋㅋ 많이 응원해주세요~~~ 작성자 전수현 작성시간 09.06.12
  • 아싸~~금욜일이예요~어제 신랑하고 전화통화로 잘하면 오늘 전주 올수도 있단말에 신나요~ㅋㅋㅋ 신랑오고나면 특별히 할건없지만 왜케 기다려지는지.^^ 다들 기분좋게 하루보내요~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6.12
  • 정말 신나는 금요일이에용~ㅋㅋㅋ 아무일도 없지만.. 주말이 코앞이니깐 기냥 막 신난다는...ㅋㅋㅋ 이번주 일요일엔 시어머니랑 오빠랑 등산에 가기루 했어용.. 전엔 가끔 다녔는뎅... 이런저런 핑계로 계속 못가다가..ㅋㅋ 이번주에 가기루 했어용~ 햇볕 뜨거우니깐 잘 감싸고 가야겠어용~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6.12
  • 즐거운 금요일 아침이네요.. ㅋㅋ 전 내일 변산대명리조트를 간답니다.. ㅋㅋ 근데... 이번주 내내 폭식을 하는 바람에.. 아주 칭칭 둘러싸매고 가야겠어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6.12
  • 오늘 야유회에 다녀왔습니다. 양평으로 갔는데 땅콩보트도 타고 가오리보트도 타고.. 완전 재밌었어요...^^ 오늘이 웨딩촬영 이틀전인데 웨딩샾에서 시간연락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놀면서도 내심 걱정을했죠... 신랑이 직업군인이라 한달에 한번밖에 타지역으로 이탈을 하지 못하는터라 겨우 잡은 날인데 연기가 될까봐... 결국 제가 먼저 연락을 했죠... 그랬더니 상담중이라 연락이 늦은거 같다며 상담이 끝나면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두시간정도 후에 연락이 왔습니다. 신부는 점심을 먹으면 12시반까지 신랑은 2시반전까지만 오면된다고... 연락을 받긴 했지만 기분이 좋진 않네요...-_-;; 작성자 크리스마스의신부 작성시간 0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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