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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이후로 글이 더 많이 올라오겠군요^^ 저도 하루에 한번만 남기던 글을 자동으로 더 많이 남기게 되네요^^ 글도 요즘 저 꽤나 열심히 활동했는데 말이죠^^ 점심에 짬뽕을 먹어서 그런지 속쓰려요.......시원한 냉커피 한잔 마시고 싶네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5.22
  • 에고고 또 몇일을 빼먹고 출석해용~점심들은 맛있게 드셨나용?? 어제 부부의날~어떻게들 지내셨어용? 나름 부부의 날이라 해서..울신랑 10시 퇴근까지 기다리며 와인에..나름 한껏 준비하구 기다렸는데.. 문자가도착했습니다."자기야 , 나 오늘 2시간쯤 더 있다 끝날것 같아,, 먼저 자" ㅠㅠ 그냥 그대로 식탁에 놓고 자버렸더니 새벽2시에 들어온거 있죠ㅠㅠ 이거 참,,,이리 서로 바빠서 어디 살겠습니까용?ㅋㅋ 오늘은 꼬옥 놀아달라구 해야겠어용~~~~ 울 신부님들두 주말 행복하게 맞이하세용^^ 작성자 쩡이야~☆ 작성시간 09.05.22
  • 아침에 출첵할때 이벤트 없었는뎅.. 이벤트가 떴네용~~ 이번 선물 역시 탐이 난다는.. 우히히히 점심에 콩나물 국밥 먹었는뎅... 파 빼달라는 말을 안해서 파 골라내느라 밥도 제대로 못먹었어용... 오늘은 또 어찌나 뜨겁던지... 어제 서울에 사는 이쁜 동생이 쿠키를 보내줘서 밥먹구와서 몇개 먹었답니당~ㅋ 어찌나 이쁘고 맛나게 잘 만들었는지.. 먹기가 넘 아까워용~~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2
  • 언제쯤 울랄라는 과일이 열릴까요 ㅡ.ㅜ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2
  • 비도 오고해서 신랑이 좋아하는 김치부침개를 처음으로 해봤습니다..처음으로 시도하는 김치부침개 맛 없으면 어찌하나 간은 맛을까?고심끝에 만든 김치부침개... 신랑이 맛보더니. 맛있다고 하네요..아직 퇴근안한 직원들 있으니간 사무실에 좀 갔다주면 안될까? 하더라구요.. 그래서 부랴부랴 부쳐서 갔다드렸더니.. 맛있다고 하네요... 김치부침개로 신랑 기좀 살려줬죵 ..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2
  •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내일 이사가기로 했는데 아직 집수리가 안끝났어요.....가구랑 가전 배송일 다시 다 옮겨야해요~ 무슨 공사를 10일이 넘도록 하는지.....꼼꼼하게 잘하는거라 믿고!!!! 회원분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5.22
  • 즐건 금욜아침.^^ 근데 요즘 다들 지쳐보이세요~ 힘내시구요. 전 톨날 신랑이 와서그런지 금요일은 기분이 좋아요~ㅋㅋ 주말에 꽃이라도 사달라고해야징.^^ 사달라고하는건 좀그른가??ㅋㅋ 부부의날 걍지나가는것보다 업드려서 절이라도 받을려고여~다들 수고해요~파이팅.ㅎㅎ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2
  • 어제가 부부의날... 신랑 퇴근은 일찍했는데,,친구랑 같이 저녁먹구 집에와서 아쉽다고 갈치조림에다가 또 소주먹다가 후배한티 저나와서 집으로 오라고해서 같이 또 소주에 양주에ㅜㅠㅠ 두시에 잔거같아요. 신랑옆에서 계속 코골고,, 이상하게 자고 해서 땅바다가에서 자구. 진짜.. 완죤 부부의날이아니었어요ㅠㅠ 오늘은 즐건 금요일이네요.. 님들 오늘하루만 참으시면 쉬시네요 ㅋㅋ 전 출근하지만요 히히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22
  • 주말이 다가온 금요일이에용.. 주말이 다가와도 제 기분은 업이 되질 않고... ㅠㅠ 내일은 신랑 중학교 칭구들 집들이 있는데.. 정말 만사가 다 귀찮네요... 어머니께서 닭도리탕이랑 이것저것 해주신다구는 했는데... 에휴... 일요일엔 실컷 잠이나 자야겠어요...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2
  • 퇴근시간.^^ 다들 부부의날이라서 신랑하고 즐거운시간들 보내시겟땅. 넘부러워요~ㅠㅠ 주말에 오면 좀 짜증좀 부려야할라나.ㅋㅋ 저희부부는 제가 한살연상이라서 그런 닭살애교도 잘안돼요~ㅋㅋ 암튼 즐건저녁 보내시고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1
  • 아침보다는 기분은 괘안은뎅.. 글도 그닥 좋지는 않아요 ㅠㅠ 샾에 가서 앨범이랑 후기 쓴거 액자랑.. 받아와야는뎅.. 전주에 나갈일이 없어서 매일 미뤄지네요...칭구가 후기 액자 이쁘다고 막 그러는뎅..ㅋㅋ 빨리 보구 싶어용~~ 언능 시간내서 들러야겠어용.. 신혼여행 사진도 골라야는뎅..ㅋㅋㅋ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1
  • 어제 저녁에 갑자기 비가 와서 깜놀했다는ㅋㅋㅋ 오늘 영화 천사와악마 보러가려하눈데 혹시 보신분 있어요?재밌을까요?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뾰로통통통 작성시간 09.05.21
  • 오늘이 부부의 날이래요... 처음 맞는 부부의 날 어떻게 보낼지.. 카페 식구들은 준비들 하셨어요? 어제 신랑이 퇴근하면서.. 장미 한송이를 들고 왔더라구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부부의 날이라.. 장미한송이 준비했다네요.. 이번에 한송이 내년엔 두송이.. 한해한해 늘어날수록 장미꽃도 늘어날거라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자고.. 깜짝 이벤트를 해주면서.. 웨딩 동영상을 보여주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보면 볼수록 감회도 새로워지구 작성자 울랄라 작성시간 09.05.21
  • 요즘 계속 잠을 자는둥마는둥하니까 넘 피곤해요... 비도오고... 날씨도 쌀쌀하고,, 집에서 따듯한 부침개해서 먹구싶어요.. 스읍... 부추랑 호박등등넣고 먹고싶당.. 오늘 먹어야할꺼같은 느낌이 드네요.ㅋㅋ 작성자 ∑상큼사과a 작성시간 09.05.21
  • 어제 저녁먹고 운동하러 나왓다가 비가 한두방울씪 떨어져서 걍 들와서 비티보다 잣어요.ㅋㅋ 비가와서 그런지 쌀쌀해요~비온다고 다들 기분 다운되지말고 오늘도 웃으면서 하루보내세요~샤방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1
  • 어제 저녁부터 비가 계속 마니 내려용~~ 시원하니 좋긴하네용~ㅋㅋㅋ 긍데 제 기분은 별루 ㅠㅠ 기분을 업 시켜야는뎅.. 계속 기분이 다운되는듯.... 아무 생각없이 기냥 잠이나 잤음 좋겠어요 ㅠㅠ 작성자 홍보대사(파피투스) 작성시간 09.05.21
  • 비오는 아침이네요.. 언젠가부터인지 비오는 날이 너무 좋아지는.. 이런날 들으면 좋을노래.. 뭐가 있을까요.. ㅋㅋ 작성자 니쥬 작성시간 09.05.21
  • 오늘 조퇴하고 백화점 쫙 돌았어요~ 예복 사고 오빠 신발 사고 그릇세트 사고...ㅎㅎ......결혼준비 95% 완료^^ 요즘은 카페가 먹을거 걱정하는 공간이 되어버렸네요^^ 전 직업이 영양사인지라....하하.....예전에 학교에서 일할때 매일매일 뭐먹을지 고민했었는데........그때 생각이 나네요! 저도 곧 결혼하고 나면 내일 머먹지? 하고 고민하겠죠??? 그것도 행복일거 같아요~ 작성자 ⓨⓤⓜⓘ 작성시간 09.05.20
  • 다들 배고프시졍.^^ 오늘은 저희과장님이 현장갔다 오시는길에 진빵을 사오셔가지고 아주 맛있게 간식을 ~룰루 퇴근시간 얼마안남았네요~이따가들 퇴근잘해요~오늘은 저녁먹고 운동하고 시티홀보고자야징.ㅋㅋ 낼봐요.^^ 작성자 바보마음 작성시간 09.05.20
  • 뱃속에 거지가 들었나봐요...점심때 상추에 맛난 쌈장으로 배터지게 먹고는 한약때문에 커피도 못마시고 꾸벅꾸벅 졸다가 출장나갔다 왔더니 싹 다 꺼져서 5시부터 미치도록 배고픔에 퇴근시간만 기다리고 있네요...미쳤나봐ㅠㅠ 작성자 피앙세 작성시간 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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