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 직원...전수현으로 계약하러 간다고 했는데~~~~ 여기저기 고민하길래 전수현 강력하게 추천했어요^^ 거짓말 아니고 좋은게 사실이기에^^ 저는 어제 드디어 가구 계약했답니다...이제 예물하고 예복만 구입하면 거의 다 끝인거 같아요^^ 나머지 작은건 천천히~~작성자ⓨⓤⓜⓘ작성시간09.05.10
너무 서운해서 글 올립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원판 사진 나왔다기에 전화 해서 택배로 보내달라 했더니 착불이라고 하더라구요 강원도로 이사와서 찾으러 갈 수 없는 상황인데... 비싸게 주고 촬영 했는데 이정도 서비스는 해주셨음 해서요 정말 기분 그러네요 단 몇천원이 아까워서가 아니라 기분문제인데.... 좀 실망스럽네요작성자방울이작성시간09.05.08
어제 시댁에 꽃사들고.많지 않은 용돈을 가지고 갔어요..오늘 친정으로 가려고... 내일 또오라는 아주버니.. ㅜ.ㅜ 첫 어버이날이니 안오진 않겠지?.. 하시는데.. 낼 친정으로 간다는 애기 못하고.. 내일 다시 올꼐요 하고 왔어요.. 속쌍해요.. 왜 우리집은 뒷전으로 밀려나는지....작성자울랄라작성시간09.05.08
쉬다가 와서 밀린일하고 하다가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 오늘은 출췍까지하고 가려구요... 어제도 와서 구경은 했는데, 시간내서 들어오느라 글남길시간은..ㅋㅋ 날씨가 너무조아요.. 오늘시댁갔다가 친정갔다가 바뿔꺼같은날..ㅋㅋ 오늘하루도 님들.. 활기차고 기분좋게 보내세요^^작성자∑상큼사과a작성시간09.05.07